Peace Bridge 드디어 열리다.
그 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캘거리 Peace Bridge가 지난 토요일 드디어 일반 대중에게 모습을 드러냈다.이 날 피스브리지를 직접 밟아 보기 위해 개통식에 참석한 사람은 약 2천명을 넘었으며 피스브리지를 직접 밟아 본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자신이 원하는 평화를 기리기도 했다. 넨시 시..
기사 등록일: 2012-04-02
기적의 4강. 여자 컬링 신데렐라 스토리 탄생
지난 한 주 캘거리 동포사회에는 한국 여자컬링팀의 플레이오프 진출 소식이 큰 화제거리였다. 전세계를 돌아가며 매년 열리는 국제 여자 컬링대회가 올해는 캘거리 인근인 릿스브리지에서 열렸고 이 대회에서 한국팀이 기적의 4강 업적을 이루었기 때문이다. 특..
사랑해요. 코레아!!!
지난 주말 열렸던 컬링경기에서 한국응원단들 사이에서 열정적으로 태극기를 흔들며 응원하는 케네디언 한 명이 기자의 눈에 들어왔다. KOREA가 새겨진 티셔츠에 태극기를 몸에 두르고 뜨겁게 한국팀을 응원했고 캐나다팀과의 경기에서 조차도 한국팀만을 응원했..
한카 나눔의 재단 캘거리회 창립
한카 나눔의 재단 캘거리 지회 창립총회가 지난 3월 25일(일) 코리아나 바베큐식당에서 열렸다. 초대 회장에는 김민식씨(캘거리 한인 문인협회 회장)가 추대됐다한카 나눔의 재단은 캐나다내의 한인회 회합과 친목도모 한반도의 통합과 북한동포 돕기 참여증진..
앨버타 주민, 전국에서 빚 가장 많아
연방정부 및 중앙은행에서 과다한 가계부채에 대해 연일 경고를 하고 있는데 앨버타의 가구당 부채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23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앨버타의 2009년 가구당 평균 부채는 157,700달러로 전국 평균 114,400 달러를 훨씬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캘거리, 전국에서 사업환경 가장 나빠(?)
캘거리가 전국에서 사업하기가 가장 어려운 도시라는 보고서가 발표돼 눈길을 끈다. 글로벌 컨설팅업체인 KPMG가 발표한 ‘도시별 사업 경쟁력’ 보고서에서 캘거리는 높은 임금, 비싼 임대로 및 전기료 등으로 조사대상 16개 도시들 중 가장 사업여건이 안 좋은 도시로 분류됐다. 캘거리는 낮..
캐나다, ‘일본, 태국’과 잇따라 FTA 협상 착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숱한 논란과 사회적 충돌 끝에 결국 지난 15일 오전 0시를 기해 발효됐다. 한국과 캐나다간의 FTA 협상은 지난 2005년 시작됐으나 2008년 이후 협상은 이렇다할 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다. 한국은 미국 수준의 시장개방을 요구하는 캐나다에 대해 지나치다..
“레드포드 정부 신뢰 잃어”, 앨버타 당 주장
2년 전에 생긴 신생정당 앨버타 당이 현 정부 정책을 비판하고 나섰다. 앨버타 당 당수 글렌 테일러는 레드포드 수상의 지도력이 신뢰를 잃어간다고 지적하며 특히 헬스캐어 부분이 이번 선거에 주요 이슈가 될 것이라고 정강정책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주장했다.테일러 당수는 현 정부가 대 주민 ..
앨버타 총선 4월 23일 실시
그 동안 총선 실시를 둘러싸고 긴장감이 돌았던 앨버타 정계가 드디어 총선 체제에 본격 돌입했다. 지난 41년간 앨버타의 집권 여당으로 군림했던 PC당(Progressive Conservative)이 이번에도 승리를 거둘지, PC당의 아류정당으로 불리던 와일드로즈(Wildrose)가 집권 여당으로 새로 등극할 ..
하퍼총리,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참석
하퍼 총리가 이명박 대통령과 26일 오후 핵안보 정상회의 개최 장소인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 하퍼 총리는 핵안보 정상회의 참석을 끝으로 태국과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순방 일정을 모두 마치고 27일 캐나다로 돌아왔다.하퍼 총리의 이번 아시아 순방은 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