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지말았어야 할 기부?
캘거리에는 최근 부적절한 기부, 혹은 기부금을 정확한 기록없이 사용한 일이 모든 분야에 걸쳐 한창 조사가 벌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기부 문화를 변질시키는 일이라고는 하지만, 받지 말았어야 할 기부를 받고 이를 돌려주는 사태마저 일어나고 있다. 기부금 자체는 정부로서는 커다란 문제가 ..
기사 등록일: 2012-03-26
밴쿠버 살기 좋은 도시 상위권에서 빠져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기관에서 조사해 발표하는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에서 상위권에 꼽히는 밴쿠버가 캐나다 국내에서 발간되는 머니센스가 선정한 ‘캐나다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에서 무려 56위를 차지해 충격을 주고 있다.캐나다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상위권은 1위 오타와 ..
캐나다외환은행 ‘고객감사 새출발 이벤트’ 실시
캐나다외환은행(은행장 정청원)은 고객에게 변화된 은행의 새 모습을 전달하고, 고객에게 한발 더 다가가기 위해 “고객감사 새출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캐나다외환은행 임직원 모두는 소중한 우리 고객님께 최상의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 맞춤형 ..
3월 29일 스탬피드 100주년 기념축제 막 올려
100주년을 맞는 스탬피드를 알리는 축제가 3월 29일부터 시작되며 이날 스탬피드 100주년의 퍼레이드를 이끄는 마샬이 발표될 예정이다.39일 오전11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올림픽 플라자에서 100일 D-day 카운트 다운에 들어가는 것으로 사실상 캘거리 스탬피드의 100주년은 시작..
캘거리 한인실내축구대회 마쳐
지난 3월 18일(일) 오후 4시 SW소재 Calgary Christian School에서 열린 캘거리 한인실내축구대회서 다이나믹 OB(old boy, 사진)팀이 동생 팀인 다이나믹 YB(young boy)팀을 누르고 제2회 크렌드부동산 후원 캘거리 한인실내축구대회 우승을 들어..
늦어진 은퇴, 단순히 시간만 미뤄진 것은 아니다.
평균 수명이 연장되고 은퇴 시기가 늦춰지면서 새롭게 등장하는 문제가 있다. 이미 은퇴한 사람들의 재취업이다. 이는 비단 오늘날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현재 30대층이 앞으로 지속적으로 겪어야 할 문제이기도 하다. 한 예로, 이미 몇년전에 전문직을 은퇴한 60대의 한 남성은 그가 가진 ..
에드몬톤 한국어 학교 우리말 잘하기 대회 열려
에드몬톤 한국어 학교 주관 제15회 밴쿠버 총영사배 우리말 잘하기 대회가 금요일 열렸다. 오후7시부터 밀우드 제이 퍼시 페이지 고등학교에서 열린 우리말 잘하기 대회에는 초급반, 중급반, 고급반 모두 22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그 동안 갈고 닦은 한국어..
인종주의자 시위예정
에드몬톤 경찰은 백인 우월주의자들이 시위를 계획하고 있다면서 이들의 활동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들 백인 우월주의자들은 웹사이트를 통해 3월24일 시위를 계획하고 있다고 사이트에 게시하고 시간과 장소는 24시간 전에 알린다고 게시했다. 이에 대해 경찰은 시위 현장에 출동할..
장애 노약자에 대한 학대, 생각보다 심각한 상황
지난 7년간 정부 보조 시설에서 장애를 가진 노약자 학대에 대한 민원이 수천건이 넘고, 확인된 건만 1000여건에 달하는 등 충격을 주고 있다. 주 당국은 4만여명의 장애 노약자를 수용하고 있는 시설에대한 노약자 학대 민원을 매년 500여건씩 접수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중 2%만이 경..
Norman Kwong 전 부총독, 다이아몬드 주빌리 메달 수여
앨버타의 전 부총독인 Norman Kwong은 평생동안 쌓아온 많은 업적과 상들에 또 하나의 족적을 남기게 되었다. 지난 월요일, Kwong은 엘리자베스 여왕이 21명의 앨버타인에게 수여한 다이아몬드 주빌리 메달을 수여했다. 1948년 18세의 나이로 캘거리 스탬피더스에서 뛰었던Kwong은 캐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