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또 다시 돌풍으로 인한 피해입어
지난 화요일, 차가운 강풍이 잔해들을 캘거리 다운타운 여기저기로 흩날려, 몇몇 구간의 출입이 통제되었다. 80 Km/h의 돌풍은 빌딩위에 부착된 철제 간판을 떨어뜨리고, 옥상에 숨어있던 잔해들을 아래쪽으로 날려, 아래쪽에 주차되어있던 차량들의 유리와 ..
기사 등록일: 2012-03-16
에드몬톤, 돈 받고 일 안한 도급업자 벌금 선고
에드몬톤에서 조경 및 하수구 공사 선금을 받고 작업을 안한 업자 두 명에게 수 천달러의 손해배상 및 벌금이 선고됐다.Marcie Horyn(30세) 및Donald John Connors(38세)는 공사는 안하고 돈만 챙겨 앨버타 공정거래법을 위반한 혐의로 작년 12월 유죄가 확정됐다고 서비스 앨버타가 밝..
오코톡스, 도시 계획 둘러싸고 논란
캘거리 남쪽에 소재한 캘거리의 대표적인 위성도시 중 하나인 오코톡스가 성장에 따른 몸살을 앓고 있다. 오코톡스는 지난 인구 센서스 조사에서 5년 사이에 인구가 43% 증가해 24,500명에 했다.인구 3만에서 3만2천명 정도를 목표로 개발된 도시가 이제 조만간 인구 포화상태에 도달할 ..
캘거리, 사소한 말다툼이 총격 살인으로 이어져
9일밤 10:20분경 캘거리 SW 6번가 LRT 승강장에서 사소한 실랑이 끝에 상대방 남성을 총으로 쏴 중태에 빠트린 남성 용의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총격을 가한 용의자는David Eugene Traynor(24세)로 살인기도죄 및 총기소지죄를 포함한 6개 항목에 걸쳐 기소됐다. 30대 초반의 피..
캘거리 버스노선 일부 변경
캘거리 교통당국이 일부 버스노선들에 대한 서비스 축소를 단행했다. 교통당국은 승객수 및 버스노선 운행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버스노선 서비스에 대한 일부 수정을 단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시당국의 재정압박도 버스 운행 서비스 축소의 한 원인으로 지적된다.Inglewood에서 다운타운을 거쳐 켄..
연방총선 '허위 안내전화' 진상규명 요구 봇물
작년 연방 총선 당시 투표소를 허위로 안내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논란이 되고 있는 ‘자동안내 전화’ 사건을 철저히 공개 조사할 것을 촉구하는 집회가 11일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열렸다.캘거리, 토론토, 몬트리올을 비롯한 도시들에서 열린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연방 총선에 투표자들..
현재 앨버타가 직면하고 있는 가정 폭력
앨버타 남성중의 10%가 여성이 자신을 화나게 하면 물리적인 폭행을 가해도 괜찮다고 응답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 놀라운 연구결과는 가정 폭력에 대한 남성의 성향을 조사하는 연구에서 나온 결과이다. 앨버타의 가정 폭력이 늘어나는 것에 대한 경각심을 일으킴과 동시에, 앨버타는 아직 갈길..
곤경에 처한 게리 마
지난 10월 당수 경선 이 게리 마에게는 두고 두고 걸림돌이 되고 있다. 후보자 중 가장 많은 액수인 270만불을 썼을 뿐 아니라 비용 정산을 해보면 선거 빚이 26만불인데 결과는 당수 경선 에서도 밀렸다. 그는 선거 빚을 갚기 위해 지난 주 에드몬톤페트로리움 클럽에서 기금 모금 행..
고비용 저효율로 구설수에 오른 선거비용
보수당 당권 경쟁 선거 비용 발표 한 시간 후에 무급 휴직령이 나왔다는데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발표 결과에 따르면 게리 마가 가장 많은 270만불을 썼고 부채가 26만불 있다. 가장 적게 쓴 후보는 더그그리피스로 164,000불 썼다. 수상으로 당선된 앨리슨레드포드는 130만불 쓴..
밴쿠버 한인회 탈북자 강제 북송 반대 시위
밴쿠버 한인회를 비롯해 재향군인회, 평통위원회, 한인축구협회 등 한인단체들이 12일 중국 영사관 앞에 모여 중국의 비인도적인 탈북자 강제북송 반대 시위를 벌였다. 이날 시위에는 200여 한인들이 강풍과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탈북자 강제송환에 항의하기 위해 모였다.이날 시위에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