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인 2011년 이어 2012년도 좋은 기분으로
여론 조사는 대부분의 캐나다인들은 작년 삶에 만족했고 새로 시작한 올해에도 작년 같은 무드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스트 미디아 뉴스 앤 글로벌 텔레비전의 의뢰를 받아 입소스 리드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74%의 캐나다인들은 2011년이 좋았던 것으로 응답했다.그 중..
기사 등록일: 2012-01-06
캘거리, 도로공사 작년보다는 적을 듯
작년 한해 각종 도로공사로 큰 불편을 겪었던 캘거리 운전자들이 올해는 조금 한숨을 돌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작년 한해 Metis 트레일, Riverdale애비뉴에서 Glenmore 트레일을 연결하는 Elbow드라이브 공사 등이 완료됐다. 특히 작년의 경우 Deerfoot 트레일 북쪽 방향 Calf Robe Brid..
캘거리, 작년 화재발생 감소
작년 11월말 기준으로 소방차가 출동한 화재 사건은 46,383건으로 2010년 대비 1,171건이 감소했다.출동건 중 실제 화재 진압건수는 1,762건으로 2010년 대비 194건이 감소했다. 작년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는 21,336,979달러로 전년 대비 약 21백만 달러가 감소했..
캘거리, 작년 제설작업 2백만 달러 적자
작년 가을부터 연말까지 캘거리 날씨는 예년에 비해 유난히 따뜻하고 눈도 적게 왔다. 눈이 적게 내려 시당국이 제설 자금을 많이 절감했을법한데 현실은 그렇치 않은가보다.캘거리 시당국이 작년 한해 2백만 달러의 제설예산 적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시당국은 이 적자를 도로 정비사업 부문에..
캘거리 한인실내축구 8일 개막
봉사하는 캘거리한인축구협회에서는 CREND 부동산 후원 2012년도 한인실내축구리그를 오는 1월 8일(일) 오후 3시30분에 첫 경기를 시작으로 11주간의 불꽃튀는 축구대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한다. 기간 : 1월 8일 - 3월 18일, 일요일 오후 3:30분 - 5:30분장소: Ca..
에드몬톤, 47번째 살인사건으로 한 해 마감
12월31일 다운타운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으로 에드몬톤은 47번째 살인사건을 기록하며 한 해를 마감했다. 31일 오후 3시경 8306-자스퍼 에비뉴 소재 아파트 관리인은 바로 위층 욕실로 추정되는 곳에서 핑크빛 물방울이 저장소로 떨어지는 걸 보고 동료와 함께 위층으로 올라갔다. 안에서는..
무의미한 삶보다 안락사를
최근 포럼 리서치(Forum Research)가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캐나다 국민 3분의 2이상이 무의미한 연명치료 보다는 안락사 법안 상정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연령별로 살펴보면 65세 미만 응답자가 가장 높은 찬성률을 차지했다. 캐나다에서 안락사 법안 상정 문제는 루게..
에드몬톤 택시업계 “택시 예약 인터넷으로 하세요”
연말연시 친지 또는 지인들과 술자리를 갖는 기회가 많아졌다. 내년 상반기 강력한 ‘음주운전 방지법’ 시행을 앞두고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도 강화되고 있다.전화로 택시를 예약하는 경우 때로는 택시 콜센터가 바빠 예약까지 수 분을 기다리는 경우도 허다하다. 신속한 택시 예약을 위해서 인터넷..
'성폭행’ 혐의 캘거리 남성, 경찰 체포 뿌리치고 도주
성폭행 혐의로 용의자 선상에 올라있던 캘거리 남성이 경찰의 차량 추격전 끝에 28일 체포됐다.경찰은 24일 캘거리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의 용의자 신상을 파악하고 이날 SE Ogdendale Place에 소재한 용의자의 집을 방문했다. 경찰 방문 당시 용의자는 체포하려는 경찰을 따돌리고 도주..
앨버타 켄 휴즈 의료위원회 위원장 사임
지난 2008년 설립된 앨버타 의료서비스 위원회의 켄 휴즈 위원장(57세)이 위원장직을 사임하겠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그의 본래 임기는 올해 3월말까지이다. 그가 사임하자 앨버타 보건부는 캐서린 루젠 의료위원회 부위원장을 임시 위원장에 임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