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교토의정서 탈퇴 고려(?)
연방정부가 기후변화에 관한 교토의정서는 과거의 산물이라는 입장을 28일 재차 밝혔다. 그러나 연방정부는 교토의정서를 탈퇴할 지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을 자제했다그동안 연방 보수당정부는 “교토의정서는 과거의 산물이며 전(前) 정권인 자유당 정권이 교토의정서에 서명한 것은 큰 실수”라는 입..
기사 등록일: 2011-12-02
태양에너지 호평
지난 27일 오스트리아 벨스에서 열린 Energy Globe World 시상식에서 캘거리 남쪽 오코톡스에 소재한 ‘Drake Landing Solar Community’가 올해의 ‘Energy Globe World’상을 수상했다.‘Drake Landing Solar Community’의 52세대는 여름에 축적한..
에드몬톤 만델시장 “에드몬톤 교도소 감방 늘리지 마라”
에드몬톤 만델 시장이 에드몬톤 교도소의 감방을 늘리지 말아달라고 연방정부에 29일 요청했다. 현재 에드몬톤 교도소에는 약 400명이 수형생활를 하고 있다.그는 “에드몬톤는 교도소에 대해 시가 책임져야 되는 이상으로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면서 “연방정부는 교도소 감방을 늘리고 싶으면 다..
에드몬톤, 올해 살인사건 해결율 63%
에드몬톤에서는 올해 들어 11월말 현재 43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7월에는 6일 사이에 4건의 살인사건이 연속으로 발생하기도 했다.그러나 그 중 두 건은 2009년과 2010년에 발생했지만 올해 들어 살인사건으로 최종 결론났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올해 살인사건은 41건으로 기록..
앨버타 ‘이니스페일’ 소포 폭탄물 터져 여성 사망
지난 25일 레드디어 남쪽 ‘이니스페일’의 한 가정집 현관에서 소포 폭탄물이 터지면서 한 여성이 사망했다.연방경찰에 따르면 이날 폭발사고는 오전 9시경 이니스페일 다운타운 인근 4층짜리 타운하우스에서 발생했다. 이 여성이 거주하는 집 현관문에 소포가 놓여져 있었으며 이 소포가 폭발하면..
에드몬톤, 순찰차 교통사고 많네… 연간 200여대
작년 한해 에드몬톤 경찰국의 순찰차 수리비용이 40만 달러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에드몬톤 경찰국이 작년에 추돌사고를 당한 순찰차가 200여대에 이른다고 밝혔다.선지 보도에 따르면 올해에도 에드몬톤 경찰국 소속 순찰차들의 수리비만 약 386,000 달러가 발생했다. 이는 작년과 비..
한인 커뮤니티 센터 정기총회 열려
한인 커뮤니티 센터 정기총회가 에드몬톤 남쪽 옐로우버드 커뮤니티 홀에서 열렸다. 28일, 월요일 오후 7시30분부터 열린 정기총회는 배학순 회장, 정유성 건축위원장을 비롯한 실무진들이 사안별로 회원들에게 설명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정기총회에..
변덕스러운 앨버타 날씨
지난 일요일 에드몬톤은 날씨가 좋아 야외로 나가고 싶은 충동을 느낀 사람들이 많았지만 캘거리는 시속 150km의 강풍이 부는가 하면 힌톤 지역은 녹던 눈이 얼어붙어 도로가 빙판으로 변해 버려 운전자들을 불안에 떨게 만들었다. . 몰아닥친 강풍으로 캘거리 시내 곳곳에는 창문이 깨지거나 전..
캘거리 넨시시장, 시의원들과 잇따라 충돌
2012년 캘거리 예산안을 둘러싸고 넨시 시장과 일부 시의원들과의 마찰이 잇따르고 있다.넨시 시장은 로우 시의원 및 파렐 시의원과 공항터널 건설비용을 둘러싸고 2주전 충돌한 바 있다. 당시 두 시의원들은 넨시 시장이 공항터널 공사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공사비용을 제대로 공개하지 않았다고..
앨버타, ‘동절기 ‘ 교통사고 하절기 대비 66% 많아
앨버타가 겨울철 교통사고가 하절기 대비 66% 가까이 더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3일 Aviva Canada가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앨버타는 전국에서 하절기 대비 겨울철 교통사고가 가장 많은 주로 나타났다. 앨버타에 이어 뉴브런스윅(60%), 노바스코샤(53%), 온타리오 및 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