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주 시민들, 점점 진보적 성향으로
낙태, 동성연애 등 논란이 많은 이슈들에 대해 앨버타주 시민들은 알려진 것과는 달리 진보적인 성향을 보이고 있다는 설문결과가 나와 주목 받고 있다. 많은 앨버타주 시민들은 자신의 삶은 스스로가 결정할 권리가 있는 것이라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사형제도..
기사 등록일: 2011-11-11
Occupy Calgary와 “The Charter of Rights and Freedoms”
지난 주 넨시 시장은 올림픽 플라자를 무단 점유하고 있는 Occupy Calgary를 강제로 끌어 낼 수 없다고 밝혔다. 많은 시민들이 이들의 올림픽 플라자 무단 점유에 비판과 철거를 주장하고 있는 시점에 나온 결정이다.캐나다 최 상위의 규범인 “The Chart..
LRT 무료 주차공간 줄어들어
LRT 무료 주차공간이 줄어들어 많은 사람들이 주차할 공간을 찾아 헤매고 있다. 캘거리 트랜짓에 따르면 월 70달러를 내고 주차공간을 확보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 Reserved Parking Lot을 더 확보하기 위해 무료 주차공간을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Attainable Homes Calgary” 인기
연간 소득범위가 $53,000에서 $80,000사이에 있는 사람들이 집을 구입할 때 Downpayment를 지원하는 비영리조직인 “Attainable Homes Calgary”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작년 2월에 설립되어 약 1년 6개월간 Attainable Homes Calgary는 100..
에드몬톤 시당국, 부도심 인구 유치 부심
다운타운 인근에 거주하면 대형 쇼핑센터가 가깝고 직장 통근이 용이하다는 장점들이 있다.시당국은 인구가 줄어드는 다운타운 인근 오래된 커뮤니티들을 중심으로 재개발을 통해 주민들을 끌어모으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도시가 외곽으로 팽창하는 것을 지양하고 다운타운 인근 부도심을 개발..
캐나다 교육 및 자기계발 투자 부족
기업들의 근로자들에 대한 교육 및 자기개발 지원 미흡으로 캐나다의 국가 경쟁력 강화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다.컨퍼런스 보드 발표에 따르면 기업들의 근로자들에 대한 교육 및 자기개발 투자는 1990년 초반을 정점으로 40% 가까이 감소했다.1996년부터..
앨버타 주정부, 작년 酒稅(주세) 감소했다
- 도박수입은 꾸준 -앨버타 주정부의 2010-11 酒稅(주세)는 약 6억8천만달러로 전년 동기간 대비 3200만 달러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세 감소는 무엇보다 작년에 앨버타 관내 주류 판매가 감소했기때문이다.앨버타는 2004-05 회계연도를 기점으로 매년 주세가 늘었다. 200..
캘거리, 행인 치고 달아난 뺑소니 운전자 검거
지난달 21일 캘거리 SE 4애비뉴 북쪽 Macleod Trai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22세 여성을 치고 달아난 뺑소니 운전사가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은 사고 현장 인근 감시카메라에 촬영된 차량 모습과 시민들의 제보를 바탕으로 뺑소니 차량 수색에 나서 지난 1일 SW Elbow Drive 소재 주택..
캘거리 경찰 마약소굴 급습, 마약 및 총기류 압수
지난주 목요일 캘거리 경찰은 시민 제보를 바탕으로 SW Erlton Road에 소재한 한 가정집을 급습해 마약류를 압수했다. 이번 급습에서는 마약류뿐만 아니라 각종 총기류, 신용카드 복제기까지 발견됐다.경찰은 최근 수년에 걸쳐 가정집을 거점으로 마약제조 및 밀매, 신용카드 복제를 하는 범인들..
플래허티 재무장관 “캐나다 경기회복 금명간 쉽지 않다”
플래허티 연방 재무장관이 향후 캐나다 경제에 대한 전망을 하향조정했다. 2014-2015 회계연도에 균형예산으로의 복귀를 추진하고 있는 연방정부는 최근 글로벌 경기침체가 이어지자 캐나다 경기전망에 대한 하향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그는 9일 캘거리 상공회의소에서 가진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