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Dismount” 사인, 반드시 내려서
메모리얼 드라이브로 자전거를 이용해 다는 사람들은 건축현장 주위에서 반드시 내려서 다녀야 할 것 같다. 캘거리시 Bylaw가 공사현장 주위에서 자전거 사고를 줄이기 위해 벌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특히, Peace bridge 북쪽의 공사 때문에 줄어든 길에서 사인을 보지 못하고 자전거에서 내리지 ..
기사 등록일: 2011-09-30
Power Spelling Bee 대회 성황리에 열려
- 영예의 1등은 크리스틴 리 학생 차지 -CN드림과 Power Study Education Centre(아그네스 김 원장)가 공동으로 주최한 Power Spelling Bee대회가 캘거리 한인회관에서 지난 24일 (토) 약 11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열..
캐나다 루니화 가치 급락... 미화 1달러 밑돌아
- 수출, 관광산업에는 도움 -캐나다 루니화의 가치가 지난주부터 급락하고 있다. 22일 외환시장에서 루니화는 전날 종가대비 2.81센트 떨어진 미화 96.61센트에 거래됐다. 루니화가 미화 1달러 밑으로 떨어지기는 지난 1월말 이후 처음이다. 28일..
캐나다, 여성이 살기 좋은 나라 3위
- 한국은 80위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캐나다를 전 세계에서 ‘여성이 살기 좋은 나라’ 3위로 선정했다. 뉴스위크는 세계 165개여국을 대상으로 유엔과 세계경제포럼의 자료들을 분석하여 각국의 여성의 삶 수준을 수치화해 순위를 매겼다. 평가 기준은 여성의 교육, 경제력, 의료, ..
캐나다, 새 담배 경고문양 선보여
캐나다 연방보건부가 내년부터 담배갑에 사용할 새로운 담배 해악경고 문양을 27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경고 문양을 총 16가지다. 경고 문양중에는 지난 2003년 42세의 나이에 사망한 금연운동가인 밥 타복스의 암으로 죽어가는 모습을 찍은 사진도..
잉글우드, 맥주 공장 다시 개발
몰슨 맥주에 팔렸다 17년 전 마지막 맥주를 생산하고 문을 닫은 “Calgary Brewery and Malting Co.” 맥주 공장이 다시 개발된다.2년 전 시작된 주정부의 역사적 가치가 있는 장소로 평가받는 작업이 마무리가 되어 현 소유주가 새로운 건축을 위해 미..
에드몬톤 퀴스넬다리 개통
몇 년간 동서를 잇는 에드몬톤시내의 화이트머드의 교통체증을 유발하던 퀴스텔 다리 공사가 완공되어 차량통행의 숨통이 틔었다. 총 공사비 1억6천1백불이 소요된 다리 확장 및 보수공사는 2008년 시작되어 금번 완공을 본 것이다. 동쪽방향은 8월에 개통되었고 서쪽방향은 9월6일 개통되었다..
오충렬 박사 대체의학 서적 출판
- ‘난치병, 문제없다’ 증보 영문판 출간 -에드몬톤 거주 한인 오충렬 박사가 2009년 출간된 ‘난치병, 문제없다’의 내용을 수정 보완해 미국Weatmark Publishing Co.에서 영문판을 출판했다. 앨버타 대학교 명예교수이며 다년간 대체의학을 연구해온 오충렬 박사는 시술체험기와 처방, 고..
캔모어, 개가 아이들 숫자보다 많아
2011년 캔모어 시의 센서스 조사에 따르면 캔모어 시의 개의 수가 아이들의 수를 넘어 선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캔모어의 아이들의 수는 1,774명이며 개는 1,913마리로 나타났다. 그야말로 캔모어에서 개는 단지 동반자가 아니라 가족임을 나타내고 있다.그러나, 한편에서는 아이들의 ..
캘거리 사업가 두 명 ‘SAIT’에 4백만 달러 기부
- 학교측, 기술 복합단지 건립에 사용 -캘거리의 사업가 부부 및 그의 친구가 뜻을 모아 캘거리 소재 SAIT에 4백만 달러를 기부해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도우 람지와 그의 부인 수잔은 3백만 달러, 친구이자 사업동료인 론 매티슨은 1백만 달러를 각각 SAIT에 기부했다. 이들이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