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상 스미스, “코로나 규제 위반 벌금 사면해야” -“사법 시스..
앨버타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가 코로나 공중 보건 규제 위반으로 벌금을 부과받은 이들의 사면을 제안했다.스미스는 지난 10월 22일, UCP 전당 대회에서 기자들에게 이들의 사면에 대한 법적 조언을 구하고 있다면서, “이전이면 기소되거나 벌금을 받지 ..
기사 등록일: 2022-10-28
NDP 대표 노틀리, 전당 대회에서 선거 공약 공개 - “학교 세우..
앨버타 NDP 대표 레이첼 노틀리가 지난 10월 22일 캘거리에서 진행된 전당대회에서 NDP가 집권당이 된다면, 의료 시스템을 바로잡고 물가 상승을 억제하겠다고 선언했다.이 자리에서 노틀리는 “우리는 물가를 통제할 것이며, 대학 등록금과 유틸리티 청..
에드먼튼 다운타운 취약 계층, 이질균 감염 늘어 - 확진자 4명 중..
에드먼튼 다운타운에서 특히 홈리스 등 취약 계층의 이질균 감염이 늘어나고 있는 것에 대해 보건 관계자들이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는 지난 10월 19일, 박테리아에 의한 장내 감염인 이질균에 감염된 도심 거주자 87명..
앨버타 코로나 사망자 5천명에 달해 - 입원환자도 1달째 1천명 웃..
앨버타의 코로나 사망자가 5천명에 거의 도달한 가운데, 코로나로 인한 입원환자의 숫자도 1천명 이상으로 상당기간 유지되고 있는 상황으로 알려졌다.지난 10월 17일을 기준으로 한 자료에 의하면, 앨버타에서는 1주일 사이에 32명의 사망자가 추가되며 ..
주수상 스미스 “전직 주수상 클레인 지도력 따를 것” - “주권법도..
앨버타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가 지난 10월 22일 UCP 전당 대회에 참여해 물가를 안정시키고 주의 사법 시스템을 방어하며 당을 내년 주정부 선거에서 승리로 이끌 것이라고 선언했다. 취임 후 주수상으로써 첫 전당 대회에 참석한 스미스는 이 자리에서 ..
코로나 백신 거부로 장기 이식 밀려난 여성 항소 - “치료 결정 아..
장기 이식을 받으려면 코로나 백신 접종이 이뤄져야 한다는 전제 조건을 거부해 대기 순위에서 밀려났던 앨버타 여성이 이전의 법원 기각 판결에도 불구하고, 최근 주 최고 법원에 자신의 순위를 원래대로 다시 돌려놓을 것을 요구하며 항소했다.말기 환자 아네..
보건부, “코로나 규제 재도입 가능성 여전히 있어” - 입원환자 1..
앨버타 보건부 제이슨 코핑 장관이 현재 앨버타에서는 코로나와 관련된 대처를 잘 하고 있다고 자신하지만, 만약 감염이 크게 늘어나면 다시 규제를 도입할 가능성도 배제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주수상의 자리에 오른 다니엘 스미스는 이에 앞서 자신이 주수..
스미스 주 수상, 취임 초부터 평탄하지 않았음을 인정 - 부끄러움을..
지난 21일(목) 대니얼 스미스 주 수상은 에드먼턴 상공회의소에서 주 수상으로 첫 연설을 하면서 취임 후 며칠이 평탄하지 않았음을 인정했다. 그 농담은 질의응답 중에 나왔고 에드먼턴 컨벤션 센터에 모인 재계 지도자들로부터 웃음이 터져 나왔다. "앞으..
캘거리대학 암 연구소, 500만 달러 기부 받아 - 심리사회적 종양..
지난 10월 13일(목) 캘거리대학 아니 샤보노 암 연구소(Arnie Charbonneau Cancer Institute)의 심리사회적 종양학(psychosocial oncology)에 대한 새로운 연구 지원을 위해 한 자선가가 5백만 달러를 기부한다고 발표해 캘거리 시의 암 치료 및 연구..
기사 등록일: 2022-10-21
캘거리 시, 향후 핵심 정책과제는? - 트랜짓, 적정주거, 홍수예방..
캘거리 시가 핵심 정책과제로 트랜짓, 적정주거, 홍수 예방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주정부와 연방정부에 내년도 예산 편성에 포함시켜 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시의회 정부부처관계 소위원회에서 마련된 공식 서한은 주정부와 연방정부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