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 명 행진, “우크라이나 지원에 감사해” - “캐나다인 도움 인..
수십 명의 사람들이 지난 9월 17일(일) 오후 파란색과 노란색 풍선을 들고, 우크라이나와 캐나다 국기를 휘날리면서 캘거리 거리를 행진해 우크라이나에 보인 캐나다인들의 지지에 감사를 표했다.이 행렬은 메모리얼 드라이브(Memorial Drive)와 NW 10..
기사 등록일: 2022-09-23
앨버타, 팬데믹 대응 평균 수준 - BC와 노바스코샤의 대응 가장 ..
프레이저 인스티튜트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앨버타는 팬데믹에 대한 경제적인 대응이 평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썬더베이 레이크헤드 대학의 경제학 교수이자 ‘끝없는 폭풍’이라는 보고서의 저자인 리비오 디 마테오는 세계적인 보건 위기에 대한 대처와 코..
새들돔 교체 논의 빨라진다. - 콘크리트 지붕 부식 현상 나타나
캘거리 새들돔읙 교체 논의가 빨라질 전망이다. 캘거리 시에 따라면 현 새들돔의 지붕 노후화 현상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 수요일 비공개로 열린 Calgary Events Centre Committee는 캘거리 시와 CSEC (Calgary Sports and Ente..
주정부 공지) 인종 차별 반대에 대한 알버타인들의 참여
알버타인들은 인종 차별 문제를 해결하고 보다 포용적인 주를 건설하기 위한 정부의 조치를 알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주의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더욱 다양해짐에 따라, 알버타 정부는 인종 차별을 받는 사람들, 원주민, 제도적 장벽에 직면할 수도 있는 사람들을 포함한, 알버타에 있는..
기사 등록일: 2022-09-25
견종호 주밴쿠버총영사 부임 인사) 캐나다 서부 동포 여러분 안녕하십..
아름다운 자연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밴쿠버에서 캐나다 서부지역 동포 여러분들을 위해 일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캐나다 서부는 인적, 물적 교류 등을 통해 한국과 캐나다 관계의 모든 측면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으며, 70여 년의 ..
마른 하늘의 날벼락, 버스 기다리다 참변 - 캘거리 SE 포레스트 ..
지난 일요일 오전 캘거리 SE 포레스트 론 지역의 한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보행자가 돌진한 차량에 의해 사망하는 끔직한 일이 발생했다. 이 사고는 18일 일요일 오전 9시 30분 경 SE 17애비뉴, 36스트리트에서 일어 났다. 경찰에 따..
캘거리 시, 레컨실리에이션 다리 점등 계획 취소 - 원주민 커뮤니티..
캘거리 시가 지난 주말 퀸 엘리자베스 2세의 영면을 기리기 위해 계획한 레컨실리에이션 다리의 푸른색 전구 점등 계획을 전면 취소했다. 지난 주 목요일 시는 캘거리의 랜드마크로 알려진 올림픽 플라자, 캘거리 타워, 레컨실리에이션 다리 등에 월요일까지 푸른색 전구로 점등하려는 계획을 발표..
월요일 주 의회 광장에서 여왕 추도식 열려 - 주 총독, 주 수상 ..
지난 월요일(19일)은 주 정부가 여왕 추도의 날로 지정했으나 대서양 연안 주와는 달리 공식 휴일은 아니었다.월요일 여왕의 장례식이 끝난 후 몇 시간 지나 앨버타 주 의회 앞에 수백명이 차가운 이슬비 속에 모였다.야외에서 열린 의식은 오전 10시에 ..
케니 주 수상 조문 위해 런던 방문 - 최소 14시간 이상 기다린..
제이슨 케니 주 수상은 서거한 여왕을 조문하기 위해 런던을 방문한다고 트위터를 통해 알렸다.케니 주 수상은 적어도 14시간 줄을 서서 기다릴 것이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두 장의 사진을 소셜 미디어에 공유했다.주 수상은 트위터를 통해 "앨버타를 대신해 ..
주 의회, 여왕 추모식 및 찰스 3세 즉위식 열려 - 주 총독, 주..
제이슨 케니 주 수상은 목요일 오후 주 의회 특별회의에서 고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 대한 추도사를 전하면서 눈물을 참는 모습을 보였다.17분간의 연설은 케니 주 수상이 주 의회에서 주 수상 자격으로 마지막 연설로 보이며 여왕의 삶을 기리고 왕실에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