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집주인들, ‘임대 금지’ 세입자 명단 공유 - 명단은 위법..
에드먼튼에서 임대업을 하는 집주인들의 페이스북 그룹에서 ‘임대 금지’ 세입자 명단이 돌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페이스북 그룹 ‘Landlords Beware, Bad Tenants’의 최신 ‘나쁜 세입자’ 명단에는 440명이 이름을 올렸으며, 이 중 일부에는 아이들..
기사 등록일: 2022-06-24
조영제 부족으로 앨버타 의료 촬영 수천 건 지연 - 상하이 봉쇄로 ..
CT 촬영 등에 이용되는 의료 조영제 부족 현상이 전 세계적으로 심화되는 가운데,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도 수천 건의 촬영이 이로 인해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다. AHS에 의하면 주에서는 6월 17일까지 이미 2,400명의 촬영이 미뤄졌으며,..
록키뷰, 직원부족으로 수술 일부 다른 병원으로 - 5월에도 같은 이..
캘거리 록키뷰 종합병원에서 갑작스러운 직원 부족 문제로 6월 17일 오후 5시부터 20일 오전 8시까지 응급 환자들 중 일반 외과 수술이 필요한 이들은 다른 병원으로 이송되어 수술을 받게 된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 대변인 ..
스미스, 진, 예상대로 선두에 나서 -인지도에서 앞선 후보들, 지..
최근 실시된 앵거스 리드 여론조사 결과 차기 UCP 리더로 다니엘 스미스와 브라이언 진이 가장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일부 정치 전문가들은 “현재 순위는 순전히 유권자들의 인지도에 따른 지지율이 반영된 것”이라며 향후 변동 가능성도 예상했다. 지난 주 금요일 발표된 조사 결..
써니사이드 주민들, “영구적인 홍수방제 필요” - 비 올 때마다 홍..
캘거리의 대표적인 상습 홍수피해 지역인 보우강 인근의 써니사이드 지역 주민들이 홍수 사태에 대비한 신속한 메모리얼 드라이브 강둑 보강작업을 바라 보면서 써니사이드 지역의 홍수대비 보강작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시에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지난 주..
캘거리 시, 홍수 대비 긴장의 끈 놓지 않아 - 메모리얼 드라이브 ..
캘거리 시가 추가로 많은 양이 비가 예보되자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비상사태를 대비하기로 했다. 시 워터 서비스 프랑소와 부차트 디렉터는 “예보에 따르면 추가로 50mm에서 최대 100mm의 비가 예상된다. 강 수위가 다시 오를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홍수는 피했지만 정전 등 다양한 피해발생
지난 주 캘거리를 덮친 많은 비가 대규모 홍수사태, 긴급대피 등의 비상사태를 발생시키지 않고 무사히 지나갔다. 그러나, 캘거리 곳곳에서 정전사태가 발생하고 부러진 나뭇가지에 의한 재산상의 피해 등이 발생하는 흔적을 남겼다. 캐나다 기상청은 지난 주 ..
캘거리 스탬피드, “티켓 판매 예년 수준 되찾아” - 펜데믹 이후 ..
캘거리 스탬피드 측에서 펜데믹 이후 처음 정상화가 될 올해의 스탬피드 행사를 앞두고 티켓 판매가 예년의 수준을 되찾았다고 밝혔다.그리고 스탬피드 홍보 책임자 크리스틴 앤더슨은 현재 티켓 판매는 예년 같은 기간과 같은 수준이며, 행사 날짜가 가까워져 ..
캘거리 동물 보호 센터, 수용 동물 숫자 한계 - 최근 대규모 구조..
캘거리 동물 보호 센터에서 수용 중인 동물의 숫자가 한계를 넘어섰다며, 시민들에게 입양이나 기부 등의 도움을 요청하고 나섰다.캘거리 시에서 발표한 바에 의하면 캘거리 동물 보호 센터의 수용 동물은 최근 몇 주 사이 대규모의 구조가 이어지며 크게 늘어..
NDP, “주정부, 응급 수술 지연 해결하라” - 코로나에 독감, ..
앨버타 야당 NDP에서 앨버타 아동 병원에서 제 시간에 응급 수술을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정부를 비난하고 나섰다. NDP의 파울라 홀은 지난 13일 오전, 캘거리 NW의 집에서 자신의 15세 딸이 복통을 호소해 아동 병원에 데려가려고 했으나 그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