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길교회 목사 안수, 집사 임직식 열려
새길교회는 지난 11월21일(토) 김상기 전도사의 목사 안수 및 박태성 집사의 안수집사 임직식을 가졌다. 오후 4시 본당에서 거행된 임직식에는 새길교회 교인. 새길교회가 속해 있는 남침례교회 교단 교역자들, 방문객들이 참석해 축하 해 주었다. 이번에 목사 안수를 받은 김상기 목사는 충..
기사 등록일: 2009-11-26
에드몬톤 문화회관 총회열려
에드먼튼 한인커뮤니티센터 재단(이사장 이기철)의 2009년 정기총회가 지난 11월 19일 에드먼튼 한인 연합교회에서 개최되었다.전년도 사업보고로 카지노 신청서의 승인, CIP Grant 신청 승인, 재단의 기 구입된 부지의 분할 완료등이 보고되었고, 진행중인 시정부와의 재정 후원의 건은 ..
도난차량의 최후
최근 연방경찰은 원주민 보호구역 사유지를 수색한 결과 75대의 차량이 발견 되었다. 에드몬톤에서 동쪽으로 225Km 떨어진 Frog Lake 원주민 보호구역의 사유지를 연방경찰은 chop-shop(도난 차량을 해체해 부품을 파는 곳)으로 단정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75대의 차량 중 12대는 ..
에드몬톤, 교차로 과속 단속 강화
에드몬톤 운전자들은 앞으로 교차로에서 과속에 적발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에드몬톤 경찰국이 지난 18일자로 교차로 과속단속 카메라를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과속단속 카메라들은 적색 신호등, 녹색 신호등 관계없이 모든 과속 차량을 적발한다.경찰국이 지난 두 달간 관내 25개 교차로..
캘거리 ‘반유대주의’ 낙서 SE 학교주변에도 등장
2주전 발생한 반유대주의 낙서 사건 여파가 채 가시기도 전에 이번에는 SE 학교 주변에 유대인을 비방하는 스프레이 낙서들이 등장하여 유대인사회와 경찰을 긴장시키고 있다.지난주 SE에 소재한 Sundance Elementary School과 Midsun School 건물외벽, 담, 주변 차량들에 유대인을 비방하..
캘거리, 택시운전사 ‘휴대폰 사용 금지안’ 승인
앞으로 캘거리 택시운전사들은 승객이 탑승했을 경우 휴대폰 사용이 전면 금지된다.지난 18일 캘거리 시의회는 시민안전 제고를 위하여 택시운전사의 휴대폰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조례수정안을 잠정승인했다. 이 조례수정안은 시의회 전체 회의 표결을 통과하면 즉시 발효하게 된다. 그 동안 시민안..
다운타운 '아레나 신축' 지역경제 활력소 기대
다운타운 북단에 하키경기장이 신축되면 다운타운 경제에 활력소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하키경기장 신축 프로젝트는 아직 진행형이다. 하키경기장 신축 모형도는 나왔지만 관련 당국은 경기장 신축이 다운타운 재개발과 연계가 되기때문에 아직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않고 있기때문이다...
Wetaskiwin, 주류점 영업시간 저녁 10시까지로 제한
지난 23일 Wetaskiwin 시의회는 주류점 영업시간을 저녁 10시까지로 제한하는 조례안을 통과시켰다.시의회는 Wetaskiwin 이미지를 개선하고 범죄율을 낮추기 위해 전체 표결을 통해 이와 같이 조례변경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 조례 변경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만일 저녁 1..
캘거리∼시애틀, 대한항공 이용하세요, 대한항공•美 알래스..
대한항공은 22일부터 알래스카항공과 미국∼캐나다간 7개 노선 등 총 18개 노선에 대해 상대 항공사의 좌석을 자유롭게 예약•판매할 수 있는 ‘프리세일’ 방식으로 공동운항(코드셰어)을 확대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공동운항 확대로 대한항공 고객들은 캐나다와 미국 여행시 더욱 ..
캘거리 새 한인회관 구입 완료, 오는 3월에 입주 예정
한인회관 확장이전 위원회에서는 올해 초에 진행한 캘거리 시청 부지 (Royal Vista Business Park) 계획이 무산됨에 따라 다른 방법으로 한인회관 이전에 대한 계획을 진행하던 중 현재까지 모금된 금액(40여만불)과 현 한인회관 매각 금액(55만불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