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 컵 페스티벌’ 22일부터 29일
29일 캘거리에서 펼쳐지는 캐나다 풋볼 리그 결승전인 그레이 컵(Grey Cup)을 축하하기 위한 페스티벌이 오는 22일부터 29일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위니페그 출신 밴드인 Econoline Crush와 밴쿠버 출신 컨츄리 가수인 Aaron Pritchett등 여러 캐네디언 가수들의 콘서트가 ..
기사 등록일: 2009-11-19
밴쿠버 올림픽 티켓 제 3차판매시작
2010년, 밴쿠버 올림픽 티켓의 제 3차판매가 지난 14일부터 시작됐다. 이번에는 1차, 2차 티켓 판매에서 팔리지 않고 남아있는 티켓을 구입 할 수 있다. 1차 판매는 2008년 겨울, 2차 판매는 2009년 여름에 이루어진 바 있다.인기 있는 티켓은 현재 대부분 매진된 상태이나 ..
캘거리 ‘거리 주차료’ 인하 이번주부터 시행
그동안 다운타운 주차료 인하를 검토해온 주차당국은 13일 주차료 인하를 발표했다. 이번 인하는 경기침체로 주차수입이 감소한 다운타운내 사설주차장들이 주차료를 인하한 점도 작용했다.시간당 5불, 최대 주차 시간 2시간이 일괄적으로 적용되던 주차구역의 경우 최초 30분은 2불, 30분부터..
캘거리, 보행자 다리 건설비용 너무 비싸
새 보행자 다리 건설을 추진중인 시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공개입찰을 실시한 결과 최저 입찰가조차도 시당국이 책정한 예산을 수백만불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기때문이다.그러나 시의회 일각에서 다리 건설 무용론을 제기하고 있기 때문에 시당국이 시의회에서 추가 예산을 확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
에드몬톤 공항버스 신설 추진은 누가? 시당국, 공항버스 내년 4월 ..
에드몬톤 시당국이 주관이 돼 추진돼온 에드몬톤 국제공항 버스 신설이 뜻하지 않은 암초를 만났다.그 동안 시당국은 Century Park LRT역에서 국제공항을 연결하는 공항버스를 내년 봄부터18개월간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프로젝트를 준비해왔다. 시당국이 준비한 방안은 공항버스를 아침 5:30분..
에드몬톤, 주요 거리 '재털이' 비치 확대 추진
올 여름 에드몬톤 주요 거리 길바닥에 버려지는 담배꽁초를 줄이기 위한 프로그램이 내년에도 계속 실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시당국은 90번가와 109번가 사이의 Jasper Avenue에 122개의 재털이를 설치한 바 있다.시의회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재털이 설치로 Jasper 애비뉴에서 길바닥에 버..
멕시코항공, 내년 1월 에드몬톤-멕시코시티 직항 중단
멕시코항공이 내년 1월부로 에드몬톤-멕시코시티 직항 노선을 폐쇄한다고 16일 밝혔다. 멕시코항공은 그 대신 캘거리-멕시코시티 직항노선을 늘리겠다고 발표했다. 2008년 2월부터 에드몬톤-멕시코시티 직항 노선은 주 3회 운영돼 왔다. 글로벌 경기침체 및 H1N1 신종플루로 인한 멕시..
에드몬톤Scona 수영장 내년에도 운영되나
시당국이 입장객수가 꾸준히 늘어난다면Scona 수영장을 폐쇄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15일 시의회에 밝혔다.본래 시당국은 예산절감을 이유로 수영장을 금년 7월 폐쇄할 예정이었다. 52년의 역사를 가진 Scona 수영장은 에드몬톤 남쪽에 소재한 수영장들 중에서 그 동안 가장 낮은 이용률을 보여왔다..
캘거리 , 스쿨버스 추돌사고 다행히 인명피해 없어
Huntington Hills에 거주하는 매릴닌 건씨는12일 아침 8:15분경 자택 거실에서 전화통화를 하다 그녀의 주택을 뒤흔드는 굉음을 들었다. 굉음을 듣고 그녀가 창문 밖을 내다봤을 때 한 스쿨버스가 그녀의 주택 잔디밭에 있는 40년생 나무를 들이받고 멈춘 것을 목격했다. 도로 모퉁이에는 ..
캘거리, 택시운전사들 운전중 휴대폰 사용 금지 추진
손님을 태운 택시운전사가 운전도중 휴대폰 통화를 하는 장면을 체험하거나 목격한 교민들이 있을지 모르겠다.캘거리 시당국이 손님을 태운 택시운전사들의 휴대폰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조례안을 추진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조례안 변경은 시의회 소위원회의 승인을 받은 뒤 전체 회의에서 표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