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여성네트워크(코윈) 알버타 창립총회 열려
지난 10월 17일(목) 오후 2시 캘거리 한인회관에서는 ‘코윈 알버타 창립총회 기념식’을 가졌다. 주요 인사들 및 여성회 회원과 교민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기념식은 여성회 부회장 전아나씨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참고로 코윈(KOWIN)은 ‘KOREAN WOMENS ..
기사 등록일: 2009-10-22
스텔막 주수상 “내 급여 삭감하겠다”, 생색내기라는 비판 고조
14일 스텔막 주수상은 주정부에 근무하는 6,500명의 공무원 임금을 향후 2년간 동결하고 공공부문 근로자들도 주정부의 이와 같은 방침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그러나 이를 바라보는 세간의 시선은 차갑기만 하다. 공공부문 근로자들도 스텔막 주수상의 급여 동결제안에 즉각 반대의사를 ..
프로야구 소식
메이저 리그는 정규시즌을 마치고 리그별 결정전에 들어갔다. 아메리칸 리그에서는 디비젼 결정전에서 LA 엔젤스가 보스톤 레드삭스를 누르고 아메리칸 리그 챔피언 결정전에 올라 뉴욕 양키즈와 7전 4선승제의 챔피언 결정전을 거쳐 월드 시리즈 진출을 겨눈다. 17일 부터 벌어지는 챔피언 결정..
기사 등록일: 2009-10-15
모국 기업 성진지오텍, 캘거리서 활발한 활동 시작
플랜트 제조업체 성진지오텍(회장 전정도, 사진)이 북미로 에너지 설비 납품 계약을 체결하며 에너지전문 설비업체로 도약을 선언했다.석유 플랜트 사업을 비롯해 최근에는 원자력 기자재 생산에도 뛰어들면서 차세대 에너지 설비 마련에도 나서는 등 보폭을 넓히고 있다.지난 6일 전정도 성진지오텍..
재외선거- 이렇게 합니다《제7호》
재외선거 국외부재자 신고 방법 외국에 머물거나 거주하는 재외국민 중 “국외부재자 신고”를 하고자 하는 선거권자는 대통령선거 또는 임기만료에 따른 국회의원선거를 실시하는 때마다 그 선거일전 150일부터 선거일 전 60일까지 『국외부재자신고서』를 공관에 제출하여야 하며(우편으로도 제..
의료법 개정에 나선 초선 주의원
대부분 에드몬톤 보수당 주의원들은 의료법 개정 문제가 대두되면 몸을 낮추고 말을 아낀다. 그러나 초선의원 Fred Horne은 요즘 언론의 관심의 대상이 된 앨버타 헬스 서비스 최고경영자 Stephen Duckett 과 보건복지부 장관 Ron Liepert 진영에 합류했다. 에드몬톤 러더포드에 지역구를 갖고..
캘거리 시장 올 겨울 제설예산 증액 요청
추수감사절 연휴가 끝나자마자 이틀간 내린 눈으로 캘거리의 주요 도로들이 잇따른 차량 접촉사고들과 빙판길로 큰 혼잡을 보였다. 그러나 주민들이 길거리에서 제설차량을 발견하기는 쉽지 않았다.시당국은 이미 올해 제설예산 부족으로 적시에 제설작업이 어렵다는 입장을 표명한 바 있다. 이를 증명..
앨버타 양대 도시 추수감사절 강추위 몸살
추수감사절 연휴였던 지난 월요일 캘거리 기온은 영하 16.1도로 역대 추수감사절 기온으로는 80년 만에 가장 추운 날씨로 기록됐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캘거리에서 가장 낮은 기온으로 기억됐던 추수감사절은 1928년으로 영하 13.3도였다.에드몬톤은 추수감사절 아침 기온이 영하 6.3..
앨버타 추수감사절 연휴 ‘교통법규 위반’ 2,271건
5월 빅토리아데이 연휴부터 10월 추수감사절 연휴까지는 행락철 기간으로 앨버타 경찰이 집중 교통단속을 실시하는 기간이다.특히 이번 집중단속은 ‘Operation Impact’라고 명명된 전국적인 교통단속 캠페인과 맞물려 실시됐다. 연방경찰의 추수감사절 연휴기간 집중단속 경고에도 불구하고 교통법규..
에드몬톤 강아지공장(퍼피밀) 운영자 검거
한 주택에서 강아지공장(Puppy mill)을 운영하던 한 여성이 에드몬톤 경찰에 체포됐다. 이번에 적발된 퍼피밀의 운영자인 메이 푼씨에게는 앨버타 동물보호법에 따라 8개 항목에 걸쳐 기소됐다. 퍼피밀 운영자인 푼씨는 10월 28일 법정에 설 예정이다.경찰과 애완동물협회 (Edmonton Huma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