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대학생 U-Pass 요금인상 결사 반대
대학생 버스요금 할인제도인 U-Pass 요금인상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시당국은 현재 3년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운영중인 U-Pass 할인요금제도가 내년에 만료되면 현행 97달러인 U-Pass 요금을 2013년까지 155달러 수준까지 매년 순차적으로 인상한다는 계획이다.시당국의 이러한 ..
기사 등록일: 2009-10-08
캘거리 동물원 호랑이 ‘무단 침입’ 남성 습격
새벽 1시에 동물원 호랑이 우리에는 왜 갔을까? 캘거리 동물원 관계자에 따르면 5일 새벽 1시경 27세의 두 남성이 동물원에 무단 침입하여 호랑이가 있는 울타리를 넘어 우리에 접근했다가 호랑이의 공격을 받고 부상을 당해 병원에 후송됐다. 이 중 한 남성은 한쪽 팔을 잃을 가능성이 높은..
캘거리 차량 절도건수 감소 추세
캘거리 관내에서 하루에 도난 당하는 차량은 평균 15대에서 17대에 이른다. 그러나 차량 절도사건이 경찰 당국의 전담팀 운영에 힘입어 감소세를 보이고 있어 긍정적으로 평가 받고 있다. 캘거리 경찰국은 차량 절도 사건이 수그러들지 않자 작년 5월부터 차량 절도 전담팀을 구성하여 암행단속..
캘거리 LRT 서부노선, SW 45번가 ‘지하구간’으로 건설
그 동안 지하구간 건설을 둘러싸고 적지 않은 불협화음을 일으켰던 LRT 신설 서부노선 SW 45번가 구간이 지하구간 건설로 5일 시의회 전체회의에서 최종 확정했다.이번 결정에는 서부노선 공사 입찰에 참가한 컨소시엄들의 입찰가격이 당초 예상보다 크게 낮다는 점이 작용했다. 특히 SW 1..
에드몬톤 제일 장로교회, 목사 위임 및 장로 장립
지난 10월3일(토) 에드몬톤 제일 장로교회에서는 목사 위임식과 장로, 안수집사 장립 및 권사 취임식을 가졌다. 11시부터 본당에서 거행 된 위임식 및 장립식에는 제일교회 교인 및 외부인사등 200여명이 참석해 교회의 큰 행사를 축하했다. 이번에 위..
"교통사고 목격자를 찾습니다"
3년전에 일어난 차량 접촉사고로 고소장이 접수되는 등 캘거리 교민간에 법적 분쟁이 발생했다. 캘거리 교민 K씨는 지난 2006년 12월 1일 NW소재 코리아나 마켓 주차장에서 차를 빼던 중 주차되어 있던 교민 L씨의 차와 접촉사고를 일으켰다.가해자인 K씨의 주장에 의하면, K씨는 당시..
스텔막 주정부 관리들 도덕적 불감증 (?)
앨버타 주정부는 재정적자 보전정책의 일환으로 예산 절감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어려운 주정부 살림에도 불구하고 주정부 고위 관리들은 여전히 막대한 액수의 임금인상과 보너스 등을 챙겨하고 있어 눈총을 받고 있다.지난주 공개된 2008-09 회계연도 주정부 예산 지출 내역서에..
레드디어 한인교회, 한웅재 목사 초청 찬양집회 열려
레드디어 한인교회(담임목사 임진혁)에서는 지난 2일(금)부터 4일(일)까지 총 3일간에 걸쳐 말씀찬양집회를 가졌다. 본 교회 교인들과 인근에 거주하는 교민들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열린 본 행사에는 모국서 가스펠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한웅재 목사(사진..
재외동포 정치인‘글로벌 코리아’이미지 확산에 앞장선다.
전 세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재외동포 정치인들이 △‘글로벌 코리아’ 이미지 확산 △재외동포 정치신인 발굴 및 육성 등을 집중 논의하기위해 모국을 찾는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권영건)은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4일간 미국, 일본, 러시아, 뉴질랜드, 카자흐스탄, 우즈..
기사 등록일: 2009-10-01
스타벅스, 인스턴트 커피 출시
지난 29일(화), 스타벅스는 캐나다와 미국 전 지점에서 인스턴트 커피 ‘VIA’(콜롬비아와 이탈리안 로스트 두종류)판매를 시작했다. 스타벅스가 이 인스턴트 커피 ‘비아’ 처음 선보인 것은 것은 올해 초이나, 이전에는 온라인이나 한정된 지역에서만 구입이 가능해왔다. 이 인스턴트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