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한인장학재단, 하퍼 총리로부터 격려편지 받아
캘거리 한인장학재단(회장 이기영)은 최근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로부터 격려의 편지를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하퍼총리는 편지를 통해 한인장학재단의 노고를 치하하고 이러한 활동이 캐나다의 미래에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퍼 총리의 편지에 고..
기사 등록일: 2009-10-01
에드몬톤, Transit 패스 온라인 구매시 ‘에어마일’ 보너스
에드몬톤 Transit 당국이 올 가을 인터넷을 통해 버스 패스를 구입하는 첫 1,000명의 에드몬톤 주민에게 10 Air Miles를 보너스로 줄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보너스 Air Miles는 Transit 웹사이트 www.takeETS.com/buytransit를 통해서 Transit 패스를 구매하는 주민들에게 적용된..
스텔막 주정부, 당내 불협화음 노출
10여명의 보수당 소속 의원들이 보수당을 탈당하여 야당인 Wildrose Alliance로 적을 옮긴다는 소문이 정가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특히 이번 소문은 이달 캘거리에서 시행된 지방의회 보궐선거에서 폴 맨 후보가 이끄는 Wildrose Alliance당이 승리를 거두면서 불거지기 시작했다는 점이 관심을 끌..
캘거리, 올 겨울 제설 예산이 부족하다
이번 주 들어 캘거리에는 겨울이 성큼 다가선 듯한 느낌이다. 거리에는 낙엽이 이리저리 뒹굴고 매서운 찬바람이 옷깃을 스미기 시작한다. 주말에 간헐적인 눈발 소식이 있는 만큼 이제는 겨울철 제설작업이 현안으로 떠 오르고 있다.시의회는 예년과 비슷한 규모로 동절기 제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캘거리, LRT주변 복합 주거단지 건설 계획 축소
시당국이 그 동안 의욕적으로 추진한 관내 LRT주변 복합 거주단지 건설계획이 일부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지역주민들과 일부 시의원들의 반대 및 경기침체로 인해 캘거리 도시 팽창 속도가 주춤거리면서 급하게 LRT역 주변 대형 복합주거단지를 건설한 필요성이 줄어들었다는 점도 시당국의 결정에..
1억 달러 금융사기범, 캘거리 공항에 자진입국 후 체포
캘거리 사회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1억 달러 금융사기의 주범 중 한명인 게리 소렌손이 29일 아침 캘거리 공항으로 자진 입국했다. 그는 공항 현장에서 체포된 후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소렌손이 자진귀국 해 연방경찰과 국세청의 조사를 받게 됨으로써 그 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금융사기사건의..
캘거리 시당국, LRT 서부노선 시공사 10월말 확정
LRT 서부노선 공사 입찰에 3개 컨소시엄이 입찰서를 제출했다. 총 공사비용을 7억 달러 수준으로 잡고 있는 캘거리 시당국은 입찰서를 제출한 3개 컨소시엄이 시당국의 당초 예산을 넘지 않는 수준에서 입찰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져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시당국은 우선 3개 컨소시엄이..
캘거리 한인침례교회 바자회 성황리에 열려
지난 9월 26일(토) 중국, 북한 선교를 위한 바자회가 한인침례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1984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한 본 교회 선교 바자회는 매년 추석 전에 열리는데 올해는 불경기 속에서도 예전과 비슷한 실적을 올려 중국, 북한 ..
한국과학기술자협회 연례총회 대회 열려
재 캐나다 한국과학기술자 협회 (회장 김범수, 이하 재카과기협, AKCSE)의 제23회 연례총회 및 학술대회 지난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캘거리 지부(지부장 차진우, 캐나다 한인기술자 모임 회장) 가 위치한 매리어트 호텔과 캘거리 대학교에서 개최되었다. 총회 하루 전날인 ..
모국연예인 초청 공연 성황리에 열려
지난 9월 27일(일) 캘거리 대학내 대극장에서는 캘거리 한인회 주최로 한인회관 확정이전 기금 마련을 위한 이 열렸으며 약 250명의 한인동포가 참석하여 고국에 대한 향수를 느낄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한국 “우리 것 보존 협의회” 소속 연예인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