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한인대표기업 FLAIR(플레어) 창립 후 제2의 도약 선언
본지에서는 지난 2007년 11월 캘거리에 위치한 한인대표기업 플레어사(대표 서영철)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는 기사를 실은바 있다. 이후 약 2년이 지난 현재 플레어사는 창사 이래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어 본지에서는 다시 한번 최근 변화된 모습과 ..
기사 등록일: 2009-09-03
재외국민이 투표할 수 있는 최초 선거
- 재19대 국회의원선거일 : 2012. 4. 11. - 제18대 대통령선거일 : 2012. 12. 19. 2009. 2. 12. 공직선거법의 개정으로 대한민국 국민이 해외에서 투표 할 수 있는 재외선거제도가 도입되었습니다. 앞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재외선거..
3년 만에 합의 본 경찰의 공권력 집행
에드몬톤 사람들이라면 지난 2006년 NHL 스탠리 컵 결승전을 기억할 것이다. 아이스 하키 결승전이 치러지는 동안 에드먼톤은 열광의 도가니였다. 6월17일 게임에서 오일러스가 승리했을 때 Whyte Ave.는 거의 통제불능이었다. 그 사건은 18일 새벽에 일어났다. 질서 유지를 위해 거리..
캐네디언 4명중 1명, 노동절 주말에 근무
매년 9월 첫째주 월요일은 노동절(Labour Day)이다. 이날은 ‘하루에 8시간 일하고, 8시간 자고, 8시간 여가를 즐기자’는 ‘하루 8시간 운동(Eight-hour day movement)’에서 시작되었으며, 지금은 경제적, 사회적으로 근로자들이 이뤄낸 성과를 축하하기 위한 날로 기념되고 있다. 하지..
캘거리 올해 첫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감염환자 발생
앨버타 보건부가 올해 첫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환자가 캘거리에서 발생했다고 31일 밝혔다.올해 첫 감염환자는 웨스트나일 바이러스로 인해 신경계 병이 유발됐으며 열, 근육약화, 심한 두통 증세 등을 보이고 있다고 보건부는 밝혔다. 그러나 보건부는 이 환자의 신원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에드몬톤 Henday Drive 인근 주민들 '도로 소음 줄여달라"
Anthony Henday Drive 인근 주민들의 도로 소음에 대한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Henday Drive 인근 주민들은 “도로소음이 너무 커서 숙면을 취할 수 없다”면서 “심지어 더운 여름에도 도로소음 때문에 창문조차 마음 놓고 열어놓을 수가 없다”고 하소연하고 있다.지역주민들은 지난 2000년 ..
캘거리 LPGA 대회 본격 개막
미쉘 위(19. 나이키골프)가 LPGA대회 첫우승에 자신감을 표시했다. 이번주 캘거리로 이동해 코스를 점검중인 미셸 위는 이번 CN Canadian Women's Open의 가장 유력한 우승후보로 주목받고 있다. 미셸 위는 1일 오후 2시 골프대회가 열리는 캘거리 SW의 Priddis Greens Golf &..
캘거리 호텔료 1년 사이 12% 하락, 에드몬톤은 8% 하락
캘거리 호텔료가 전국에서 6번째로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Canadian Hotel Rate Report에 따르면 금년 8월말기준 캘거리과 몬트리올의 호텔료는 작년 동월 대비 약 12%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에드몬톤은 호텔료가 8% 하락하여 캘거리보다 가격 하락폭이 적었다.캘거리 ..
에드몬톤 주민 여러분 “불법 영업택시 타지 마세요”
에드몬톤 관내 불법영업택시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시민들의 주의가 요망된다.불법영업차량들은 차량 전면이나 후면에 택시광고판을 부착하고 손님들을 유치하고 있다. 불법영업 택시나 리무진을 이용하다 사고가 나면 승객은 택시 보험혜택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주의가 요망된다. 불법영업택시 행위..
조기 정년 권유 받는 앨버타 건강보험 직원들
앨버타주의 적자폭이 예상보다 더 클것으로 예상된다. 이것은 좀처럼 회복될 가능성이 없는 에너지 가격(원유, 천연가스)과 높아지는 실업률에 기인하고 있다. 앨버타 주는 부채를 지지 않으려면 헤리테지 펀드에 손을 대야 할 것이다. 약 2년 전에 앨버타 주는 전체 캐나다 주 중에서 유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