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톤 청소년 연합 수련회, ‘한국 교회 학생 지도자들이 모였다...
지난 3월 29일 나카문 캠프에서 에드몬톤 한인 교회 학생들이 모여 에드몬톤 한인 학생들을 위해 기도하는 캠프를 열었다. 3박 4일로 진행된 이 캠프는 에드몬톤시 한인 교회 학생 지도자들의 연합에서 출발점을 찾을 수 있다. 주석환 목사(소망교회 담임..
기사 등록일: 2009-04-10
전 세계 맥주, 에드몬톤에서 만나세요
에드몬톤 쇼 콘퍼런스 센터에서 5월 1일부터 2일까지 세계 맥주 축제가 개최된다.올해 축제에는 에드몬톤에서 판매되는 다양한 맥주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맥주 200여 종이 선보이며, 록과 블루스, 솔 등 다양한 음악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에드몬톤과 캘거리의 인기 DJ들이 행사장을 방..
한국병원들, 재외동포 환자 유치 본격화
한국병원들의 동포환자 ‘모시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5월부터 의료법개정으로 해외환자유치가 합법화돼 시장이 넓어진데다 언어 및 문화 차이가 적은 동포들을 우선 끌어들이자는 병원들의 마케팅 전략이 합쳐진 것이다.현재까지 동포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안을 내놓은 곳은 재외동포재단. 재단은 ..
캘거리 대학생, 학자금 대출 늘어날 듯
캘거리의 많은 고용주들이 경제 상황으로 인해 직원들과 지출을 줄이고 있어, 여름 방학을 앞둔 대학생들이 방학동안 단기간 할 수 있는 일을 찾기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리고 이로 인해 많은 대학생들은 다음 학기 학비를 직접 충당하지 못하고, 정부 학자금 대출에 의지할 수 ..
캘거리 연합신앙 수련회 열려
지난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에 걸쳐 캘거리 교역자 협의회(회장 김형석) 주최로 ‘캘거리 연합 신앙수련회’가 열렸다. 캘거리내 3개 교회(순복음 중앙교회, 침례교회, 제일장로교회)에서 각각 하루씩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모국 일심교회의 은퇴목..
오는 25일 수학과학경시대회 개최
재 캐나다 과학 기술자 협회 (AKCSE)와 재 캐나다 한인 기술자모임 (KESC)가 공동으로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 개최하는 NMSC 2009 (캐나다 2009 수학 과학 경시대회)가 오는 4월 25일 캘거리 대학교에서 개최된다. 본 대회는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며 캘거리는 지난해에 ..
한인 택배사 이용 한국에 화물 보낼 때 조심
인천세관 통관절차 까다로워져 미국 한인 관련업체들 절반이 폐업 한국 관세청이 통관규정을 대폭 강화하면서 한국으로 화물을 보내는 한인들의 불편함이 가중되고 있다. 건강보조식품 및 화장품류는 수취인의 주민번호가 필요하고 통관 심사도 간이식이 아닌 정식 일반통관으로 바뀌어 통관 수수료도 5..
LRT 환승주차료 부과이후 위반건수 500건 육박
지난 3월 16일 관내 3개 환승주차장에 대한 일일 주차료 3불 부과가 시작됐다. 환승주차료가 부과되고 있는 주차장은 ‘Dalhousie, Somerset/Bridlewood, Whitehorn 등 3개역이다.3월말 기준 이들 3개역의 환승주차 위반건수는 총 475건으로 달했다고 캘거리헤럴드가 보도했다. 적발된 ..
캘거리 노숙자들 경기침체로 다시 쉼터로
경기침체로 일자리를 잃어 수입이 없어진 예전 노숙자들이 ‘노숙자 쉼터’로 다시 돌아오고 있다고 캘거리헤럴드가 보도했다.캘거리 최대 노숙자 쉼터인 ‘Calgary Drop-In & Rehap Centre’는 일일 1,250명의 노숙자를 수용할 수 있다. 그러나 근래 들어 이 쉼터를 찾는 노숙자들이 다시..
Suncor 환경규정 위반 ‘850,000불’ 벌금, 역대 사상 최고 ..
지난 2일 포트맥머리 법원이 거대 에너지기업인 Suncor에 환경규정 위반혐의로 850,000불의 벌금형을 선고했다고 에드몬톤저널이 보도했다. 이 벌금액수는 앨버타 역사상 사상 최고 벌금액수로 기록된다.Suncor는 포트맥머리 인근 공장의 오염통제시설 미비로 675,000불, 아사바스카강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