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펜데믹으로 심장병, 암 진단 미뤄져 - 검사 미루다가 치료도..
앨버타 주민들이 코로나 펜데믹에 집중하며 다른 질환에 대한 진단이 미뤄짐에 따라 앞으로 수년간 치료와 수술이 밀리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게 됐다. 지난 2020년 3월 16일부터 9월 23일 사이에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은 3.98%에서 3.78%로 ..
기사 등록일: 2021-10-14
CPS, “경찰 코로나 백신 의무화, 문제없을 것” - 규제 안 지..
캘거리 경찰 서비스(CPS)에서 지난 7일, 시의 새로운 백신 의무화 규제에 따르지 않는 경찰이 있다고 하더라도 이에 대한 준비가 갖춰졌다고 발표했다. 또한 CPS는 백신 의무화 규제를 따르지 않는 경찰의 숫자가 많을 때에 대비한 계획도 세워지고 있..
속보) 에드먼튼 사전투표 집계, 역대 최고기록 - 후보자 58명 선..
지난 10월 4일부터 14일까지 시행된 사전투표에서 에드먼튼 시민 63,834명이 12개의 사전 투표소에서 미리 투표를 마친 것으로 집계되면서 사전투표 사상 최고 기록을 세운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지난 2017년 26,198명, 2013년 2..
기사 등록일: 2021-10-17
속보) 연방형평성프로그램을 보는 현격한 입장 차이 - 캘거리는 폐지..
오는 18일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UCP주정부가 부의한 연방형평성프로그램에 대한 찬반 투표를 놓고 캘거리와 에드먼튼 주민들 간에 현격한 입장 차이가 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투표에 부의된 질문은”commitment to the principle of making equal..
기사 등록일: 2021-10-15
속보) 캘거리 시장 후보, 곤덱과 파카스 선두에서 접전 - 지지율..
앨버타의 지자체 선거가 불과 며칠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캘거리에서는 현직 시의원인 조티 곤덱과 제로미 파카스 후보가 시장 자리를 놓고 선두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 여론 조사 기관인 Leger에서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곤..
속보) 에드먼턴 시장 선거: 소히(Sohi) 후보 선두 질주- UCP..
여론조사 업체 레거(Legar)의 최근 여론 조사에 따르면 유권자의 60%가 UCP 정책에 반대하는 시장에게 투표할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베슨 시장의 불출마 선언으로 11명의 후보가 난립했으나 아미짓 소히(Amarjeet Sohi)는 2위 후보를 ..
유례없는 대혼전, 예측 불가 캘거리 시장 선거 - 선두 주자들, 선..
사상 유례없이 많은 후보들이 뛰어든 캘거리 시장 선거, 마지막 승자를 점칠 수 없을 정도로 대혼전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선거일을 목전에 두고 부동층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마운트 로얄 로리 윌리암스 교수는 “이번 선거는 후보자들의 난립으로 그 어느 선거 보다 표의 갈림 현상이..
선거 앞두고 기소된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 - RCMP, 사기 및 ..
지난 금요일 캘거리 Ward 2 지역구 시의원이자 오는 10월 18일 지방선거에 재출마에 나선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에 대해 RCMP가 사기 및 신의성실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조 매글리오카 시의원은 과도한 출장경비 계상과 허위 정보 등으로 시민들의 세금을 낭비한 혐의로 그 동안 경찰의..
파카스 후보, “나는 돈으로 살 수 없어” - 제3정치후원단체 곤덱..
오는 18일 예정된 시장 선거를 앞두고 선두에 나선 2명의 후보 간에 치열한 공방이 진행되고 있다. 포문을 연 제로미 파카스 후보는 곤덱 후보를 지지하는 제3정치후원단체가 약 2백만 달러에 달하는 자금을 퍼부어 곤덱 후보를 시장에 앉히고 시의회를 장..
캘거리 상공회의소 시장후보토론회 열려 - 죠티 곤덱 후보 여론조사 ..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 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린 토론회에 캘거리 시장 후보 선두 주자들인 5명의 후보가 참석해 자신들의 시정 공약을 제시하며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 날 토론회에 참석한 사람은 잔 데이머리, 제프 데이비슨, 제로미 파카스, 브래드 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