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쇼, “7월 규제 해제가 확진자 증가 가져와” - “코로나 종식 ..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코로나 보건 규제 상당수가 해제됐던 7월의 ‘여름을 위한 재개’ 결정이 현재 코로나 확진자 증가를 가져온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힌쇼는 지난 13일 저녁, Primary Care Network 의사들과 진행한 온라인 줌 미..
기사 등록일: 2021-09-16
속보) 앨버타주 비상사태 선포 - 백신 여권 도입 결정 - 사업체들..
앨버타 주정부에서 어제 15일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백신 접종을 증명하는 여권 시스템과 추가 규제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이 규제 시행일은 16일, 20일 두가지로 나뉘어 진행된다. 9월 16일부터 모임실내 모임은 백신 접종을 받은 이들에..
속보) 주수상 케니, “주정부의 코로나 대처 사과” - 펜데믹에..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코로나 4차 유행으로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백신 여권 시스템 및 추가 규제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주정부의 코로나 대처와 관련한 사과의 말을 전했다.케니는 지난 15일 발표를 시작하기 앞서 앨버타에서 지나치게 빠르게..
주정부 공지) 카드 크기의 새로운 코비드-19 예방 접종 기록
알버타 주민들은 곧 마이헬스 레코즈 (MyHealth Records)를 통해 새롭고 편리한 카드 크기의 인쇄물로 예방 접종 증명을 할 수 있게 됩니다.9월 16일부터 알버타 주민들은 카드 크기의 코비드-19 예방 접종 증명 사본을 출력하거나 전화 또는 테블릿으..
주정부 공지) 예방 접종 인센티브가 시작됩니다, 100불 보너스 ..
자격이 되는 알버타 주민들은 코비드-19 백신 1차 또는 2차 접종을 하고 100 달러 직불 (debit) 카드를 받기 위해 지금 등록할 수 있습니다.이 일회성 인센티브는 9월 3일과 10월 14일 사이에 1차 또는 2차 접종을 받은 18세 이상의 모든..
기사 등록일: 2021-09-15
캘거리 공무원 노조, 백신 의무접종에 반발 - 노조, “미접종 공무..
캘거리 시 공무원 노조가 시가 추진하는 백신 의무접종과 나아가 미 접종 시 제재나 해고까지의 중징계가 논의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캘거리 트랜짓 마이크 마하 노조 위원장은 “시가 일말의 언질조차 없이 전격적으로 시 산하 모든..
기사 등록일: 2021-09-09
앨버타 시장 12명, 백신 여권 도입 요청 - “백신 보너스보다 효..
앨버타의 시장 12명이 주수상 제이슨 케니에게 서신을 보내 주 전역에 코로나 백신 여권 도입을 요청하고 나섰다.서신에 서명한 이들은 에드먼튼 돈 아이버슨 시장과 에드먼튼 인근 지역 시장들이며, 이 중 아이버슨은 “일반적인 주민들은 백신 여권을 적극..
믿을 수 없는 소통의 부재 - 보건법 교수, 입증되지 않은 코비드-..
앨버타 대학의 티모디 콜필드(Timothy Caulfield) 보건법 교수는 소와 말 구충제를 어떻게 사람들이 잘못된 정보를 받아들이도록 보여주는 믿음이 있다고 말한다.콜필드 교수는 대체의학을 비판하고 있으며, 아이베르멕틴(ivermectic)을 찾는 사람들을 지켜보는 ..
코로나 4차 유행, 코로나 자가 격리 규제 또 연장 - 9월 27일..
앨버타에 코로나 4차 유행이 심각해짐에 따라 주정부에서 증상이 있는 주민들의 코로나 검사와 자가 격리 규제를 9월 27일에 종료시키려던 계획을 철회하고, 이를 더 이어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주정부에서는 당초 8월 16일에 이를 종료하려다가 9월 27..
코로나 4차 유행에도 교도소 확진자 증가 없어 - 2차와 3차 유행..
지난 겨울과 봄, 코로나 2차와 3차 유행 당시 1,300명 이상의 수감자와 직원들의 코로나 감염을 경험했던 앨버타의 교정 시설들이 코로나 4차 유행이 왔음에도 아직 확진자 증가세를 보이고 있지는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앨버타에서는 2020년 9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