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P 지지율 급등에 사방에서 견제’
노틀리 대표의 지지도 급등으로 앨버타 총선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NDP에 대한 본격적인 검증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노틀리 대표는 자신이 주수상이 될 경우 앨버타 에너지 로열티를 재검토하고 현 주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노던 게이트웨이 파이프라인에 대한 ..
기사 등록일: 2015-05-01
브라이언 진 리더, 지역구 선두로 나서
와일드 로즈의 브라이언 진 리더가 자신의 지역구인 포트 맥머리-콩클린에서 보수당 현역 의원이자 후보인 돈 스캇 의원을 제치고 선두로 나섰다. 보수당, NDP와 각축을 벌이고 있는 와일드 로즈를 이끌며 지난 해 다니엘 스미스 탈당사태 이후 와해 직전까지 몰린 당을 재건하는 있는 와중에 ..
‘팽팽히 맞선 TV토론, 승자는?’
지난 주 목요일 앨버타 총선 첫 정당 TV토론이 열렸다. 앨버타 정치계의 지각변동을 만들어 낼 가능성이 큰 이번 총선에서 각 정당의 리더들은 한치의 양보도 없이 토론에 임했다. TV토론에서 가장 큰 이득을 본 정당은 NDP, 특히, 당을 이끌고 있는..
‘NDP 돌풍의 핵, 레이첼 노틀리 대표 ’
지난 주 목요일 개최된 앨버타 총선 첫 TV토론에서 NDP의 노틀리 대표는 앨버타 시민들에게 큰 인상을 심어 주며 새로운 정치 스타로 등극했다. TV토론 직후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NDP의 노틀리 대표는 짐 프렌티스 주수상과 와일드 로즈 브라이언 진..
NDP, 정당 대표 토론회 이후
지난 목요일 밤 CBC에서 진행된 앨버타 총선 당 대표 토론회는 이를 지켜본 시청자들의 의견을 들어본 결과 레이첼 노틀리 NDP 당 대표가 가장 큰 수혜자로 밝혀졌다.여론조사업체 메인스트리트 테크놀로지는 토론회를 TV로 시청했거나 라디오를 통해서 들..
앨버타 총선, ‘캘거리 전투에 사활 건다’
앨버타 총선을 향한 마지막 유세전이 치열해 지고 있는 가운데 각 정당의 리더들이 캘거리 유세전에 당의 사활을 걸고 있는 모습이다. 총선의 캐스팅 보트 역할을 캘거리가 쥐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캘거리의 표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각종 여..
‘제이미 롤 후보 문자 메시지 폭로에 보수당 내분 사태’
총선 투표일을 일주일 앞둔 시점에서 보수당 공천에서 배제된 무소속 제이미 롤 후보의 문자 메시지 폭로전으로 인해 보수당이 내분 사태에 빠지고 있다. 무소속 제이미 롤 후보는 보수당 체스트미어-록키 뷰 후보공천 경쟁에서 당으로부터 배제를 당했다. 짐 ..
‘NDP와 보수당, 경제 정책 놓고 치열한 공방’
NDP 노틀리 대표, “유일한 일자리 창출 정책” 보수당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NDP의 경제 정책에 대해 신랄한 비판을 가하자 NDP 노틀리 대표가 NDP정책이야 말로 앨버타의 일자리를 창출시키는 제대로 된 정책이라며 맞받아 쳤다. 보수당은 노틀리..
네팔 대지진, 캘거리 가족 등… “제발 살아만 있기를”
지난 25일 오전 11:56분(현지시간) 규모 7.9의 강력한 지진이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를 강타하여 아비규환의 대참사가 발생, 현재까지 사망자는 1만명 이상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캘거리 출신 요가강사 타마라 맥클라우드(Tamara McLeod) ..
‘캘거리 의사, 네팔 지진에서 구사일생
의료교육 지원을 위해 3주전 네팔에 도착해 카트만두 외곽도시인 파탄의 한 아파트에 머무르고 있던 캘거리 의사 크리스틴 깁슨 씨가 지진으로부터 구사일생으로 살아 난 사실이 알려졌다. 깁슨 씨는 “마치 세탁기안에 몸이 묶여 돌아가는 느낌이었다”며 비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