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 해고의 서막? _허스키 에너지, ‘느닷없이1천명 해고 통보’
지난 주 허스키 에너지가 포트 맥머리 북동쪽에 위치한 선라이즈 오일샌드 프로젝트 현장에서 갑자기 1천 여 명에 달하는 기술인력을 해고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들이 소속되어 있는Christian Labour Association of Canada의 포트 맥머리 지부 대표인 이지..
기사 등록일: 2015-03-20
캘거리 밤하늘에 펼쳐진 “불빛 향연”
강력한 태양풍을 맞은 지구 북반구의 밤하늘에 황홀한 불빛 쇼가 펼쳐졌다. 지구의 자기장과 태양풍 사이 원자들의 충돌로 발생하는 오로라의 신비하고 영롱한 불빛이 캘거리를 비롯한 북반구의 대부분 지역에서 관측되었다. 캘거리 대학교 우주관측연구소 천체물리..
“떨어져있는 가족들과 봄소식을 나누어 보자”
캐나다 한인들에게 캐나다 무제한 및 국제전화 무제한 플랜을 통해 자유통화의 기쁨을 제공해온 인터넷 전화 전문기업 아이토크비비가, 3월을 맞이하여, 신규가입자를 대상으로 1달 무료와 한국수신용070번호까지 (첫 6개월)무료제공하며, 보너스로 배송비 및 개통비까지 면제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기사 등록일: 2015-03-13
도심에서 차량과 가장 많이 충돌한 동물은 사슴
지난 10년 간 캘거리 도심에서 동물과 충돌로 인한 건수는 6천 여건, 이로 인해 발생한 차량 및 재산 피해는 무려 3천 5백 5십만 달러로 집계되었다. 지난 2005년부터 2014년까지 311에 접수된 동물과의 충돌사고 접수를 바탕으로 분석한 이번..
홍수 나면 보우강이 더 위험
엘보우 강 홍수예방 주장하는 시민단체는 반발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엘보우 강의 홍수 범람을 막기 위한 물길 돌리기 작업에 3억 달러의 예산 지원을 약속하고 있으나 최근 주정부의 연구 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보우강이 범람할 경우 엘보우 강 홍수피해와는 차원이 다른 피해가 예상되는 것으로 ..
앨버타 남쪽의 중요한 목장, 영원히 보존하기로
앨버타 남쪽의 연구를 위해 사용되는 목장을 보호하기 위한, 앨버타 역사상 가장 큰 지역 보존권이 체결되었다. 브룩스 북쪽에 위치한 4,856 헥타르의 목장은 본래 앨버타 대학의 졸업생인 에드윈 매티스와 루스 매티스가 2010년에 앨버타 대학에 ‘Ra..
에드몬톤 LRT, NAIT 노선 지연 놓고 “책임 공방”
에드몬톤 LRT NAIT 노선의 시공사는 개통 시기가 1년 이상 지연되는 이유에 대해 신기술과 구기술을 결합해야 하는 기술적 복합성이 높고, 특허문제로 구기술에 대한 접근이 제한된 상황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시공을 맡았던 탈레스철도신호솔루션은 신호체..
15면, 브라이어 컬링 대회, 팀 캐나다 우승 차지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8일까지 펼쳐진 팀 홀튼스 브라이어(Tim Hortons Brier) 컬링 대회에서 팀 캐나다(Team Canada)가 놀던 온타리오(Northern Ontario)를 엑스트라 엔드(extra end)에서 6대 5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팀 홀튼스 브라이..
플레임스 새 경기장 계획 곧 발표된다
이번 3월 중으로 캘거리 하키팀인 플레임스가 계획하고 있는 다운타운의 새 경기장이 발표될 예정이다. 그러나 플레임스 CEO 켄 킹은 시민들에게 경기장의 정확한 위치와 경기장 설립에 필요한 비용에 대한 발표를 하기 이전, 캘거리 넨시 시장과의 만남이 ..
캘거리 겨울은 휴가 중!
캘거리 시민들이 지난 한 주 때 아닌 초여름 날씨를 만끽했다. 지난 주 토요일부터 15도를 넘나드는 이상고온 현상으로 초여름 날씨를 즐기려는 바이크 족들이 출현하기 시작했으며 자전거 하이킹과 야외 조깅 등을 즐기는 시민들로 산책로가 붐볐다. 캐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