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수상, “세일즈 택스, 세수확보방안에서 제외”
70억 달러의 재정손실이 예상된다는 주정부의 살림살이를 보전하기 위한 방안으로 도입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던 ‘세일즈 택스’ 도입 논의가 결국 철회되었다. 지난 주 일요일 주수상은 ‘나는 지금까지 세일즈 택스 도입에 찬성하지 않았다. 그러나..
기사 등록일: 2015-02-06
테러 혐의로 캐나다 20대 3명 기소
지난 3일, RCMP에서는 테러조직 IS와 연관이 있는 단체의 오타와 남성을 체포했다. 그는 IS의 가담인원을 늘리기 위한 여행 경비를 부담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직 외국에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진 그의 2명의 측근은 기소돼 국제 수배령이 내려졌다...
대법원 공공 노조 파업 인정
대법원은 공공노조 파업을 제한한 사스캐추원 주법이 헌법에 위배된다고 판결했다. 2007년 사스캐추원 주는 법적으로 파업할 수 없는 공공서비스 필수직원을 지정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 법안에 따르면 노조와 공무원이 파업에 참가할 수 없는 ‘공공 서비스 필수 직원’을 선별하지 못하면 주..
유성을 본 적이 있나요?
캘거리의 한 사진가가 로키산 너머로 유성의 사진을 잡아낸지 한 달이 지난 후, 캘거리 대학의 연구원들은 멀리 BC 주의 어느 곳엔가 떨어진 이 희귀한 돌을 찾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단순히 유성이 발견된 높이와 분열된 위치로 미루어 볼 때, 이는 약한 타입의 소행성의 일종으로 지구로 ..
기사 등록일: 2015-01-30
에드몬톤 유적지 랜드마크 보존 노력
에드몬톤 시의회는 유서 깊은 유명 랜드마크, 성 요셉 우크라이니언 카톨릭 성당(97th St-108th Ave)과 맥케이 에버뉴 학교(10425 99 Ave)에 대한 문화 유산 지정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두 빌딩 모두 심각한 위험성은 없지만 각각 50만..
유나이티드 웨이 캘거리 지부 후원금 신기록 환호
올해로 창립 75주년을 맞는 비영리 자선단체 유나이티드 웨이 캘거리 지부는 지난 27일(화) 2014년 후원금 모금이 $59.7M로 역대 최고액 모금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관계자들은 이날의 환호와 기쁨 속에서도 새로운 한 해 유가하락과 지역..
앨버타 10세 소년, 국제 사진전에서 수상
앨버타의 10세 소년이 국제 사진전의 청소년 야외 사진작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 조시아 라우엔슈타인은 핀처 크릭 근처의 포큐파인 힐스에 거주하고 있으며 아웃도어 포토그래피 잡지에서 개최한 국제 사진전에 참가했다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라우엔..
에너지 분야의 예산 감축, 여기서 끝이 아니다
지난 2개월간 에너지회사들이 2015년 프로젝트 중 20%를 감축하며 자본의 지출을 줄이려고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회사들이 예측했던 유가는 여전히 현재 선물 시세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 더 많은 예산 감축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TD Securities Inc.의 보고서에 따르면 ..
추락하는 유가 반등 시기 왔나?
유가가 바닥을 찍고 반등할 시기가 되었다는 조심스러운 전망이 나왔다. 유가반등 전망은 주식 투자분석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이 분석팀은 2008-2009년 불경기 때 사이클을 예로 들며 그 당시 바닥을 쳤던 토론토 주식시장 지수는 현재 거의 두 배로 뛰었고 다우지수는 175% 뛰어 올랐..
캘거리, ‘가솔린 택스, 가장 유력한 재정확보 방안’
유가폭락으로 주정부의 지원 예산이 줄어 들 것으로 전망되면서 캘거리 시가 그 동안 연구해 온 세수확보 방안 중 가장 유력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가솔린 택스’이다. 현재 기름값에 특별히 부과된 세금이 없어 캐나다에서도 가장 낮은 기름값을 자랑하고 있다. 세일즈 택스와 소득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