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문인협회 신춘문예 당선자 발표
신인 문인들을 발굴하는 캐나다한인문인협회(회장 정균섭) 신춘문예의 심사가 완료됐다.올 공모에는 총 30명의 문인들이 시 100여 편, 수필 10여 편, 소설•꽁트•번역 각 1~2편 등 총 120여 편을 제출했다.문협은 심사를 통해 가작•입선 등 6편의 ..
기사 등록일: 2015-01-02
SK주 문학회 송년의 밤 행사 열려
사스캐츠완의 날씨답지 않게 연일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다. 나무에는 백설같은 안개꽃이 지천으로 피어 있다. 한국에서 온지 얼마 안된 모 회원은 천국이 이런 곳을 말하는 것 같다며 그 아름다움에 찬사를 보냈다.SK주 (사스캐츠완) 한인 문학회는 올래 큰..
앨버타 의료, 인구 노후화 대비해야
인구의 노후화로 앨버타에서 향후 50년간 의료 서비스에 5천 8백억 달러가 사용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앨버타에서는 2031년에 이르러서는 전체 주민의 20% 가량을 노령 인구가 차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지난 18일, C.D. Howe 연구소 측은 보고서를 통해 앨버타에..
에드몬톤 바둑동호회 결성
에드몬톤 애기가들의 모임인 에드몬톤 바둑 동호회가 결성되었다. 동양의 대표적 정신 스포츠인 바둑 동호회가 한인사회에 없는 것을 안타깝게 여긴 원로 한인 김화규씨가 결성을 주도해 지난 12월20일 첫 모임을 세종문화회관에서 가졌다. 과거 U of A 바..
박충선 시인, 고희(70) 기념 시집 출판 기념회 가져
캘거리에서 문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운계 박충선 시인이 고희(70)를 맞아 펴낸 기념 시집 “해질녘 여울물 소리”의 출판기념회가 지난 12월 28일(일) 오후 2시 제일감리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출판 기념회는 본 교회 주일예배와 함께 열렸으며 교인 및..
캐나다, 미국 육류 원산지 표기법 포기해야
캐나다 농업부 게리 리츠 장관이 만약 미국이 원산지 표기법을 세계무역기구(WTO) 규정에 따라 바꾸지 않는다면 미국의 쇠고기, 오렌지 주스, 와인 등에 보복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미국은 WTO가 미국의 육류 표기법이 캐나다의 ..
밴프, 교통 혼잡 줄이려 곤돌라 확장 고려
밴프에서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곤돌라 노선 확장 가능성에 대해 조사할 계획이다.총 7만 달러가 소요될 이번 조사에서는 다운타운과 밴프 센터, 밴프 스프링스 호텔과 어퍼 핫 스프링스를 설퍼 산의 기존 곤돌라와 연결하는 3.8km의 곤돌라 노선 가능성..
앨버타 교육부, “유치원 종일반 어려울 듯”
앨버타 교육부 고든 더크스 장관이 종일(full-day) 유치원은 ‘이상적’이지만, 유가하락으로 재정 어려움을 겪는 앨버타에서는 실현 가능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보수당 당수 선거에서 전 수상인 앨리슨 레드포드는 앨버타에 종일 ..
재정위기 앨버타, 학교는 예정대로 지어지나
유가 하락으로 앨버타의 재정적자가 예상되는 가운데, 약속된 학교 신설과 시설 현대화가 예정대로 진행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지난 19일, 앨버타 짐 프렌티스 수상은 유가 하락으로 향후 3년간 앨버타는 162억 달러의 적자가 예상된다고 발표한 바 있..
에드몬톤 포토 레이다, 돈벌이 사업?
에드몬톤의 포토 레이다에 의한 속도 위반 사례가 급증하고, 범칙금 수익이 엄청나게 늘어난 것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2013년 한 해 수익이 전년도에 비해 곱절로 증가했다는 보도에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포토레이다 정책은 시의 금고를 살찌우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