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미 달러 위조지폐 넘쳐나
에드몬톤 경찰은 시내 대형 상점에서 전자제품과 상품권을 살 때 사용된 미국 달러 지폐가 위조지폐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상점들이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특히 미 달러 지폐일 경우 받지 말도록 당부했다. 에드몬톤 경찰 경제사범 수사팀은 10월 초부터 월..
기사 등록일: 2014-11-28
U of A연구팀 “새로운 항암치료법” 발견
암세포는 치료를 스스로 거부하고 저항하는 특성을 가지기 때문에 약물치료(chemotherapy)와 방사선 치료(radiation therapy)를 통해 암세포를 죽이려고 시도할 수록 인체가 이에 저항, 항암 면역반응이 무력화되어 암세포가 빠른 속도로 증식되고, 결국에는 그 ..
에드몬톤 밀우드, 남서부 지역 우편물 가정배달 서비스 중단
지난 20일(목) 캐나다 포스트는 에드몬톤에서 우편물 가정배달 서비스가 폐지되는 지역을 발표했는데, 우편번호가 T6J, T6K, TL6, T6N으로 시작하는 주소지의 30,923세대로서, 밀우드 대부분 지역과 Whitemud Drive 와 Anthony Henday에 ..
에드몬톤 포토레이다 범칙 수입금 별도 기금 조성
지난 19일(수) 에드몬톤 시의회는 포토레이다 티켓으로 벌어들이는 수입을 관리하고 불필요한 오해를 방지하기 위해 별도의 특별 기금을 조성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올해 포토레이다를 도입하여 시행한 속도위반 단속이 큰 효과를 거두어 원래 예상보다 $9.9..
새로운 수익창출원, 캘거리의 ParkPlus
캘거리 시민들의 재원을 수백만 달러로 불려 줄만한 거래가 성사되었다. 업계 선두주자로 있는 교통 스마트 카드 회사에서 캘거리의 ParkPlus를 세계 주요 도시들의 교통 시스템에도 접목시켜보기로 했기 때문이다. 큐빅 교통 시스템사는 런던 오이스터 트렌짓 ..
노숙자들의 도심 진원지가 된 캘거리
2008년 이래로 앨버타 전체의 노숙자 수는 16%나 감소했지만, 앨버타 주 전체 대비 낮은 감소율을 보인 캘거리는 끊임없는 도시의 성장과 더불어 노숙자 문제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고심 중에 있다. 캘거리로의 인구 유입이 계속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앨버타 무역 사무소 예산 감축 결정
앨버타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전 세계에 퍼져 있는 앨버타 무역 사무소에 대한 예산이 크게 감축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앨버타의 무역 사무소는 서울과 베이징, 도쿄, 뉴 델리, 런던과 시카고 등 13개 도시에서 운영되고 있다.프렌티스는 오일값이 올 중반기부터 30% 이상 감소해 현재는 배..
캘거리 플레임스 “새 경기장 필요해”
지난 1983년 지어진 새들돔을 홈 경기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캘거리 아이스 하키팀 플레임스의 새 경기장을 위해 납세자들의 돈이 사용되어야 하는지 논란이 팽팽해지고 있다.캘거리 플레임스의 CEO인 켄 킹은 지난 7년 전부터 새 경기장에 대한 의견을 피..
캘거리 플레임스, 올 시즌 시작이 좋다
캘거리 플레임스 하키팀이 시즌 시작 이후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이에 따라 플레임스 팀의 캡틴 마크 지오다노의 리더쉽 또한 조명 받고 있다. 25일 기준, 플레임스의 성적은 13승 7패 2연장패이며 승점 28점으로 퍼시픽 디비전 3위에 ..
홍수 피해 캘거리 보행자 다리 재개통 됐다
2013년에 캘거리에 발생한 홍수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3개의 보행자 전용다리 중 1개가 18개월 만에 재건되어 개통됐다. 지난 23일 개통한 샌디 비치(Sandy Beach) 다리는 앨보우 강가의 샌디 비치 공원에 설치되어 있었으나, 2013년 홍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