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학교 보호구역 속도 위반 시 벌금
에드몬톤 시 당국과 경찰은 지난 2개월간 학교 보호구역(School zone) 내에서 과속하는 운전자들에 대한 계몽을 실시했으나 여전히 제한 속도를 지키지 않는 운전자들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지난 9월부터 학교 주변에서 약 4만대 차량에 대한 감시를 ..
기사 등록일: 2014-11-14
캘거리 비위생적 타투샵, 영업정지 명령
앨버타 헬스 서비스(Alberta Health Service, AHS)에서 캘거리 NW의 타투샵에 영업정지 명령을 내렸다. AHS는 지난 10월 30일 진행된 인스펙션 결과, #8 3519 Centre St. NW의 가정집에서 운영 중이었던 파라오스 타투잉(Pharaohs T..
AHS 통합 이전의 캐피탈 헬스, 지출 논란
지난 2008년 앨버타 헬스 서비스(Alberta Health Service, AHS)로 통합된 에드몬톤 지역의 캐피탈 헬스(Capital Health)가 통합 이전까지 23만 달러 이상을 각종 행사와 고가의 식사, 주류에 사용한 것이 드러났다. 언론의 자료 공개 요청 후 ..
경찰, ‘파피 모금함 절도범 신원 확인’
지난 11월초부터 파피 기부금 모금함이 캘거리 전역에 걸쳐 13개가 도난 당하면서 파피 모금함 절도 사건이 세간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최근 파피 기부금이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파피 기부금 모금함을 노리는 전문 절도범까지 등장했다..
‘파피 판매 급증에 모금함 절도 함께 증가’
캐나다 현충일인 Remembrance Day를 맞아 곳곳에 놓여진 파피 기부금 모금함이 수난을 당하고 있다. 특히 올 해는 캘거리의 파피 판매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모금함을 노리는 절도범들이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다. 국회의사당 테러 사건 이후 캐..
트뤼도 당수, 소속의원 2명 자격 정지
저스틴 트뤼도 연방 자유당 당수는 지난 5일(수요일) 스코트 앤드류스 의원(39세 뉴 펀들랜드-라브라토르)과 마시모 파세티 의원(52세 몬트리얼)에 대해 “심각한 개인적인 과실”을 이유로 두 의원에 대한 조사가 완결될 때까지 당원 자격을 정지한다고 발표했다.트뤼도 당수는 “다른 당 의..
앨버타 자유당 대표, ‘자신의 회사 통해 당에 기부’ 선거법 위반 ..
셔먼, “말도 안되는 법, 고의성 없어” 앨버타 자유당 대표인 라지 셔면 대표가 지난 4년간 3번 이상 자신의 회사를 통해 당에 기부한 금액이 선거법상 한도인 1만 5천 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나 앨버타 선거관리위원회가 조사에 나섰다. 셔먼 대표의..
캘거리 시정부, 안전보다 홍보가 우선?
캘거리 시정부 예산안에 의하면 마케팅을 담당하는 커뮤니케이션 업무부 직원이 2015년에 10명, 2016년에는 5명을 추가로 고용될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논란이 일고 있다. 현재 2,500명이 소속되어 있는 캘거리 경찰은 같은 기간 단 10명이 증원되고, 버스 서비스 종사자는 오히려 ..
스쿨 존에 과속 감시 카메라 달린다
캘거리에 스쿨 존과 플레이그라운드 존을 지나는 차량의 과속 감시 카메라 장착이 거의 확실시 된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 경찰의 교통 책임자 캔 스로워 경위는 “전국적으로 스쿨 존과 플레이그라운드 존에 과속 감시 카메라를 장착시키는 곳이 늘고 있으며, ..
앨버타, 마침내 겨울 시작됐다
앨버타의 겨울이 마침내 시작됐다. 캐나다 환경청은 지난 8일에 캘거리에 진눈과 혹한과 관련하여 기상특보를 발효했다. 환경청의 기상학자 콜린 탐은 북극기단의 영향으로 발생한 8일의 눈이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하지만 불과 하루 전인 7일의 기온은 최고 13.4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