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백 투 스쿨 쇼핑 주춤, 앨버타는 예외다
9월 개학을 앞두고 신학기 준비를 하는 백 투 스쿨(back-to-school) 쇼핑이 앨버타를 제외한 캐나다 전역에서 주춤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EY사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신학기를 앞두고 옷과 신발, 학용품 등의 구매가 2013년에는 3.7% 증가한 것과 비교하여 전국적으로 올해는 뚜렷..
기사 등록일: 2014-08-08
엄마사업가, 패션 타협점을 찾다
많은 소매상인들은 그들이 판매하는 제품이 여성들에게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해 준다고 광고하기를 선호하며, 실제 그러 한 경우도 있다. 하지만 여성 소비자들에게 잘 맞는 바지를 제공하고 더 실질적인 활동을 함으로써 그들 스스로가 더 많은 권한을 끌어내는 것이 더욱 유용할 것이며, 상인들이..
넨시 시장, ‘의료용 마리화나 재배와 전쟁 선포’
연방정부 허가 불구하고 헬스 규정 위반 강력 단속 넨시 시장이 연방정부에서 허가한 의료용 마리화나 재배 가구의 주거 환경이 심각한 상황에 처했다며 연방정부에 이들의 주소를 요청하고 나섰다.넨시시장은 “2012년 이후 캘거리 시가 의료용 마리화나를 재..
‘앗 뜨거워’, 놀이공원 고무 매트에 화상 입어
올 여름 뜨거운 날씨로 인해 여러 가지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놀이 공원을 이용하던 한 아이가 뜨거워진 고무매트에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해 부모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사고는 17개월 된 케일리(사진 위)가 캘러웨이 파크..
‘명의 대여 이용한 초대형 모기지 사기’
지난 주 금요일 2009년 수 백만 달러의 초대형 모기지 사기 혐의로 체포된 피의자들에 대한 유죄 판결이 나왔다. Allan Dawson MacMullin은 5천 달러 이상의 사기 혐의 중 41건에 대해 38건이 유죄로 판명되었으며 함께 사기를 공모한 변호사 Roy Elander에 대해서는 22건 중 14..
임시외국인노동자 고용 대행업체, 맥도날드 캐나다 고소
캐나다 고용주에게 임시외국노동자(TFW, Temporary foreign worker) 채용을 대행해주는 회사가 계약 파기 및 명예훼손으로 맥도날드 캐나다를 고소했다. 서부 캐나다 맥도날드의 TFW 고용 대행업체인 Actyl 그룹을 대표하는 매니토바 법률가 그래미 영은 지난 목요일 위니페그 법원에 이..
캘거리 외곽 도시 학교, 올가을 예정대로 개교
캘거리 외곽 도시들에 계획됐던 총 12개의 신설 학교들이 올 가을 예정대로 개교하게 될 것이라고 지난 31일, 주정부에서 발표했다.주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레드디어는 올 가을 3개 학교, 에어드리는 2개의 학교 개교를 앞두고 있으며, 체스트미어와 코크레인에도 각각 1개 학교가 새로 문을..
캘거리 선생, 미성년 여학생과 3년간 성관계
아내와 경찰에게 자신의 경솔한 행동을 인정한 캘거리 선생이 미성년자인 제자 여학생과 2011년부터 시작한 3년간의 성관계를 인정하면서 금요일 유죄를 인정했다. 학교이름과 함께, 선생과 피해 학생의 이름은 보도가 금지되어 있다. 법원에서 이들은 여학생이 14살(8학년)이었던 20..
“학교보다 공원이 더 좋아”, 학교 설립 반대
캘거리 NW의 시닉 에이커스(Scenic Acres) 지역 일부 주민들이 지역에 학교가 새로 설립되는 것에 대해 반발하고 있다. 시닉 에이커스에는 지난 2월 주정부의 발표에 따라 2016년 개교가 결정된 10개 학교 중 1개인 불어 학교가 들어서게 된다. ..
이진종 목사 책 펴내
캘거리의 이진종 목사가 그 동안 동포신문을 통해 발표했던 글을 묶어 이란 제목으로 책을 출간했다. 본 책에는 주로 가족, 여행, 영화, 목회의 현장, 일상의 삶에서 저자가 경험했던 체험의 글들로 이영훈 목사, 임은미 선교사, 이성수 감독, 김성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