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즐리 곰의 등산로 이용 조사 된다
레이크 루이스(Lake Louise) 근처 모레인 레이크(Moraine Lake)의 등산로에 최근 8개의 동작 인식 카메라가 설치됐다. 이는 그리즐리 곰과 사람의 등산로 이용을 조사하기 위한 것이다.카메라를 설치한 박사과정의 Sarah Elmeligi는 카메라 외에도 등산객..
기사 등록일: 2013-10-04
앨버타 대학교 교직원 감축 이어져
지난 8월 모든 교수와 보조원들에게 자발적 바이아웃을 제안하고 나섰던 앨버타 대학교가 121명 교원들의 바이아웃 결정에도 예산이 부족하다며 더 많은 인원 감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바이아웃 제안을 수락한 직원들은 최대 1년 치 연봉을 받고, 내년 6..
앨버타 인구 급증, 4백만 시대
앨버타의 인구가 4백만을 넘어섰다. 앨버타의 경제 성장이 캐나다의 다른 지역은 물론, 세계 각국의 인구들을 불러들인 덕분이다.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앨버타 인구는 지난 7월 1일부로 4,025,074명이며, 연간 증가율은 3.5%로 지난 1980년대 ..
에드몬톤 세종문화회관 개관 기념식 성대히 열려
에드몬톤 한인사회에서 통상 문화회관으로 불리우는 세종문화회관(영어 이름 South Edmonton Se Jong Multicultural Centre)이 지난 28일(토) 개관 기념식을 갖고 공식적으로 문을 열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시작된 개관 기념식에는 에드몬톤 한인, 맨..
추석맞이 송편빚기 나눔의 행사 열려
캘거리 한인여성회(회장 김순우)에서는 지난 9월 19일 추석에 송편빚기를 통해 이웃과 함께 즐거운 나눔의 행사를 하였다.캘거리 제일장로교회의 장소 협찬을 받아 노인회 회원분들과, 여성회원및 교민들이 함께 모여 색색들이 송편을 빚는 행사를 하였다. 일..
잉글우드 주민들 환호, “이제야 잘 수 있다.”
CP가 캘거리 정비창을 폐쇄하기로 결정하면서 잉글우드 주민들이 일제히 환호를 올렸다. 반면에 130여 명의 직원들은 일자리를 잃게 되어 희비가 엇갈리게 되었다. CP는 지난 13일 CTA (Canadian Transportation Agency)가 밤 11시부터 오전 7..
기사 등록일: 2013-09-27
마운트 로얄 주변, ‘주민과 학생들 주차갈등”
마운트 로얄 대학 주위의 주택가 주차문제가 학생 차량에 대해 위협적인 경고문까지 부착되는 등 심각한 상황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학교에서 도보로 15분 거리의Gissing Dr에 자신의 차를 주차한 마운트 로얄 대학생Dana Sigurdson 양이 수업을 마..
앨버타 축산 농가 반색, “중국, 일본, 캐나다 소고기 수요 급증”
캐나다 축산농가가 중국, 일본 등의 캐나다 소고기 수요증가로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아시아 시장의 수요증가로 캐나다 축산 농가들은 2005년 이후 처음으로 사육두수를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캐나다 축산협회는 2015년까지 2% 이상의 사육두..
히든 밸리 리조트 홍수피해, “주민들 심각한 재정적 타격 받아”
주거용 이외의 주택의 홍수피해에 대해서는 보상하지 않는다는 주정부의 정책으로 인해 캘거리에서 동쪽으로 1시간여 떨어진 히든 밸리 골프 리조트 내의 여름용 별장들도 홍수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없게 되었다. 현재 알려진 바로는 약 305채의 캐빈 대부분..
캘거리, 올 해 두 번째 Ctrain 사망사고 발생
지난 수요일Victoria Park-Stampede LRT으로 향하던 Ctrain에 한 60대 남성이 치여 사망한 사고가 발생해 캘거리 아침 출근길이 대혼잡을 겪었다. 사망한 이 남성은 오전 7시 경 터널 안쪽을 걷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어두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