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65세 이상 외국국적 교포에게 F-4 비자 발급
9월 1일부터 만 60세 이상 모든 외국국적 재외동포에게 재외동포(F-4)비자가 발급된다.법무부는 내달 1일부터 이 같은 내용으로 재외동포비자 발급요건을 완화해 시행한다고 27일(화) 밝혔다.법무부에 따르면, 현행 만 60세 이상인 경우 방문취업(H-2) 비자를 발급받아 입국 뒤 일정..
기사 등록일: 2013-09-06
캐나다 젊은 세대, 졸업 후 사회 적응 어려워
캐나다의 젊은 세대들이 학자금 빚, 좁은 취업문, 값비싼 주거비용에 허덕이고 있다. 1979년에서 1993년 사이에 태어난 젊은이들은 캐나다 전체 인구의 약 20%를 차지하고 있다.몬트리올 은행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학생들은 평균적으로 $26..
휴가용 주택 소유주들, ‘한 숨만 나와’
은퇴 후 여생을 보내기 위해 구입해 놓은 집에 대한 복구 지원이 이루어지지 않아 캔모어 쿠거 크릭 지역의 휴가용 주택 소유주들이 큰 피해를 보게 되었다. 주정부가 이 지역의 홍수피해 가옥에 대해 주거용 목적이 아닌 경우 피해복구 보조금을 지원하기 않..
앨버타 회계연도 1분기, 흑자 기록
증가한 원유 가격에 힘입어, 앨버타의 2013/14 회계연도 1분기는 흑자로 기록됐다. 앨버타 재무장관 더그 호너는 회계연도 1분기에 앨버타가 예상했던 97억 달러보다 2억 1천 1백 달러 더 많은 99억 달러 가량의 운영 흑자를 냈다고 밝혔다. 지출은 당초 예상보다 1억 1천 3백만..
최저임금 인상에도 생활 어려워
지난 1일부터 앨버타의 최저임금이 20센트 인상된 $9.95로 조정되었음에도 그것이 수 천명의 저소득층을 돕기는 충분하지 않다고 시민 단체 Public Interest of Alberta가 주장했다. 그리고 증가된 최저임금도 아직 캐나다 평균인 $10.21에 못 미치..
칼리 래 젭슨, 새들돔 공연 결국 취소
“Call Me Maybe”로 유명한 칼리 래 젭슨의 캘거리 공연이 최종적으로 불발되었다. 지난 7월 10일 캘거리 스탬피드 축제의 공연으로 기획된 칼리 래 젭슨 콘서트는 앨버타 홍수로 새들돔이 잠기면서 연기된 바 있다. 캘거리 스탬피드 측은 지난 금요일 ..
최저 임금 인상, 앨버타 주의 큰 변화? 글쎄…
앨버타의 새로운 최저 임금이 지난 일요일부터 적용이 되었다. 하지만, 앨버타의 시민 단체들은 이러한 변화가 앨버타를 근로빈곤층의 문제에서 벗어나게 할 만큼의 효과는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앨버타의 최저 임금은 20센트 오른 $9.95가 되었..
캘거리 아트클럽 작품공모전
안녕하세요 그림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캘거리 코리안 아트클럽입니다 아트클럽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제2회 코리안아트클럽 작품공모전및 시상식을 거행합니다. 참가자격은 연령제한이없으며 여러분의 숨어있는 그림솜씨를 선보일수 있는 좋은기회에 많은 참여바랍니다. 출품작품의 종류에 특별한 제한이..
키스톤 송유관 승인 여부, 2014년에나
캘거리에 본사를 둔 에너지 업체인 트랜스 캐나다다의 키스톤 XL 송유관 승인 요청에 대한 미국의 답변은 2014년에나 들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국무부는 최근 언론에 발표한 자료를 통해, 우선 키스톤 프로젝트 관련 생태학적 분석 초안 자료에..
캘거리 10대 청소년 2명, 교통사고로 즉사
캘거리 Elbow Dr. & 30 Ave. S.W.에서 18세 소년 두 명이 28일 새벽 1시 30분경에 교통사고로 즉사했다. Josh Wonzy와 Spencer Hanson은 화요일 밤에 친구들과의 파티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사망한 소년들과 친구들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