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살기 좋은 도시 5위’
지난 주 Economist Intelligence Unit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순위에서 캘거리가 5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3년 연속 호주 맬번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뒤를 이어 비엔나, 밴쿠버, 토론토, 캘거리, 아델레이드, 시드니, 헬싱키..
기사 등록일: 2013-09-06
캘거리, 홍수복구비용 5억3천만 달러 추산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시는 지난 6월 발생한 앨버타 홍수로 인한 피해 복구 비용이 5억 3천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이 비용에는 실제 복구비용 4억 2천 4백만 달러와 홍수피해 복구를 위한 시 공무원들의 시간외 수당과 세수 손실 ..
기다리는 대신 돈 내고 CT촬영, 논쟁 팽팽
앨버타 의료 감시단체가 개인 클리닉(Private Clinic)이 환자들에게 비용을 지불 받고 MRI나 CT촬영을 해주는 것을 금지시키는 법안을 제안했다.현재 앨버타 주민들은 MRI 촬영을 위해 최대 37주간 기다려야 하지만, 7백 달러 이상을 지불해야하는 ..
앨버타 인구, 4백만 명 시대 도래
앨버타의 인구가 올 해 말 사상 최초로 4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앨버타 경제의 팽창으로 인해 인구 유입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소비와 생산이 더욱 활발해지는 선순환을 맞이하고 있다. 반면에 급속한 인구유입으로 인해 교통, 수도, 문화 등..
캘거리 한인축구대회 성황리에 열려
캘거리 한인회(회장 정성엽)와 한인축구협회(회장 유진식)가 공동 주최한 제 7회 심장병 어린이 돕기 한인축구대회가 지난 8월 31일(토) 에드몬톤팀을 포함 총 10개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열렸으며 제일장로교회팀이 첫 대회인 지난 2007년 우승컵을 차..
속보) 환전 사기 발생, 캘거리 교민 피해액 7만2천불에 달해
급히 현찰이 필요해진 캘거리 교민 김화영씨(45세, 가명)는 모국 은행의 돈을 가져오기 위해 환전이 필요했다. 은행을 통하면 수수료도 있고 환율차액으로 인해 손실이 있어 가끔 개인간 환전을 했던 김씨는 이번에도 지난 9월 5일(목) CN드림 웹사이트..
화제의 연극 '김씨네 편의점' 드디어 캘거리에서도 개봉
지난해 토론토와 인근 도시들에서 개봉되어 캐나다 현지 사회에 크게 화제를 몰고 왔던 화제의 연극 '김씨네 편의점(Kim's Convenience)’이 드디어 9월 한달동안 캘거리에서 개봉된다. 한인2세들 4명과 케네디언 1명을 포함 총 5명이 출연하는 본 작품..
캐나다-한국 과학기술 학회 열려
지난 5월 4일 새로운 회장단을(회장: Dr. Simon Park (박상범), 부회장: Dr. Taesun Kim (김 태선), Mrs. Jin Baek (백진)) 선출한 재캐나다 한인 과학기술자협회(Association of Korean-Canadian Scientists and Engineers) 캘거리 지부가 캐나다-한국 과학기술 학회에..
기사 등록일: 2013-09-03
나 홀로 소송, 5만 달러까지 가능해진다?
Provincial Court의 Small Claim(소액 민사사송)의 기준 금액이 현재 2만 5천 달러에서 5만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조나단 데니스 주정부 법무부 장관은 자기 변론이 가능한 소액 민사소송의 소가(소송금액)를 현재 2만 5천 달러에서 5만 달러..
세비 부정 의원, 사퇴해도 12만 연금 수령
세비 부정 상원 의원 중 하나인 자유당 맥 하브 상원의원이 지난 26일 의원직에서 사퇴했다. 하지만 사퇴 후에도 하브는 의원 연금을 수령할 수 있으며, 의원 연금은 현재 연봉인 13만 5천 2백 달러보다 고작 10% 줄어든 12만 3천 달러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