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경찰, 일련의 총기관련 사고 전면 재조사
최근 며칠 사이에 앨버타에서는 연방경찰이 쏜 총에 두 명이 숨지고 세 명이 부상을 당했다.연방경찰 조사위원회는 연이어 발생한 3건의 사건에서 연방경찰의 과잉대응이 있었는지 조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 발생한 일련의 3건 중 2건은 연방경찰의 총기발사 사건이 있었으며 나머지 ..
기사 등록일: 2013-08-09
홍수로 터전 잃은 원주민, 자유도 잃었나
캘거리에서 100km 떨어진 원주민 보호지역에 거주하던 원주민 식시카(Siksika) 부족이 홍수로 모든 것을 잃은 것도 모자라, 주정부에서 마련한 임시 숙소에서 자유마저 통제받고 있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임시 숙소에서 머물고 있는 이들에 의하면, 그..
캘거리 약물 치료 법원, 정부 장기 원조 호소
캘거리 약물 치료 법원(Calgary Drug Treatment Court)이 정부로부터 장기 원조를 약속 받지 못하자, 약물 법원의 CEO인 Diana Krecsy가 사임을 선언했다. 자신이 사임하면 그 연봉으로 프로그램을 조금 더 진행시킬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지난 31일..
최연소 심실 보조 장치 시술 에드몬톤에서 성공
BC주에 거주하던 여아 Muskaan Grewal이 작년 세계 최연소인 5세로 에드몬톤의 Stollery 아동병원에서 심실 보조 장치 시술을 받고 10개월 뒤인 지난 7월 성공적으로 심장 이식 수술을 마쳤다.건전지로 작동하는 심실 보조 장치는 약한 심장에 혈액을 공..
러쉬 공연, 자선기금 57만 달러 모금
지난 달 레드 디어에서 남부 앨버타 홍수복구를 위한 자선기금모금 공연을 펼친 전설의 록밴드 러쉬가 이 날 공연에서 575,500달러를 모금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7월 24일 캘거리 새들돔에서 개최예정이던 이 공연은 새들돔의 복구공사로 인해 레드 ..
유학생, 외국인 임시 근로자, “비자 지연에 발 동동”
외무공무원노조의 파업으로 인한 비자업무 지연이 시간이 갈수록 비자를 기다리는 사람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 전문가들은 현재 수만 명의 유학생, 관광객, 임시 근로자들이 발이 묶여 있으며 이민 업무까지 지체되어 가고 있어 상황이 점점 더 악화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파업이 여행 성수기 시..
하이 리버 주민들, “청문회 개최 요구”
지난 주 수요일 와일드 로즈당 다니엘 스미스가 개최한 타운 홀 미팅에서 하이 리버 주민들의 분노가 터져 나왔다. 약 250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주민들은 자신들이 겪고 있는 상황에 대한 분노와 좌절, 그리고 주정부에 대한 대책을 요구했으며 다니엘 스..
캘거리에서 또 다른 로또 당첨자가 나와
지난 5월, 캘거리에 사는 Sneh Padarat이 새집으로 이사를 갔다. 그때 그녀는 그 집이 완전히 페이오프된 상태인지 몰랐다. 왜냐하면 그녀가 1 백만불짜리 Western Max Lottery의 당첨자인 것을 알게 된 것은 7월 23일이나 되어서야 였기 때문이다...
캘거리 시민, 가짜 자동차 판매상에게 사기당해
2명의 캘거리 시민들이 가짜 차량 중개업자에게 속아 재산피해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웹사이트는 활성화 되어 있지 않지만, Maynardmotorsmidvale.com라는 웹사이트는 자동차 구매자들을 AutoTrader 및 각종 광고로 꾀어 사기를 친 혐의로 현재 경찰..
캘거리 경찰 “절대 경찰 헬리콥터에 레이저 포인터 쏘지 마세요”
무심코 또는 장난으로라도 경찰 헬리콥터에 레이저 포인트를 쏘는 일은 절대로 삼가해야 한다.지난 6일 새벽 1:30분경 NW Dalhousie 인근에서는 한 남성이 경찰 헬리콥터를 향해 3차례에 걸쳐 레이저 포인트를 쐈다. 이날 헬리콥터에 있던 캘거리 경찰관은 고압 레이져 포인터에 눈을 맞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