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동물보호소 “ 더 이상 애완동물 수용 불가”
106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에드몬톤 동물보호소 (Edmonton Humane Society)가 설립이래 처음으로 더 이상 애완동물들을 받지 않겠다고 발표했다.\163번가에 소재한 에드몬톤 동물보호소는 현재 애완동물 수용시설이 만원이어서 더 이상 애완동물들을 ..
기사 등록일: 2013-08-09
에드몬톤, 2014년 20세 이하 여자월드컵 축구 7경기 개최
내년에 캐나다에서는 20세 이하 여자월드컵 축구대회가 열린다. 내년 8월 5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월드컵 경기는 총 32경기로 그 중 7경기가 에드몬톤에서 열리게 된다고 에드몬톤 시청이 6일 발표했다.에드몬톤에서는 예선전 6경기와 준준결승전..
캘거리 NW 고가차도 4개 올 가을 전면 개통
NE 96애비뉴를 따라 건설되는 고가차도 4개가 올 가을 완전 개통을 앞두고 있다. 당초 완공이 좀 더 빨리 진행될 수 있지만 시당국과 건설사간의 계약 세부조건에 대한 이견으로 공사 완공이 좀 더 늦춰졌다.시당국은 지난 6일 96애비뉴와 디어풋 트레..
에드몬톤 경찰, 시가 250만 달러 어치 마약 압수
에드몬톤 경찰이 시가 250만 달러 어치에 해당하는 28킬로그램의 마약을 압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압수된 규모는 에드몬톤 경찰의 마약류 압수 역사상 단일규모로는 가장 큰 규모로 기록된다.마약 및 강력범죄 단속반은 지난 2개월에 걸쳐 에드몬톤에서 ..
캘거리 홍수복구공사, “인력과 자재 블랙홀”
홍수피해 가옥들에 대한 본격적인 레노베이션이 시작되면서 관련 산업계가 대부분이 이들 피해가옥의 수리에 집중해 노동력 쏠림현상과 인건비 상승 등을 초래하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피해 가옥은 엄청나게 많은데 비해 전문 레노베이션 업체로 허가를 취득..
헤리티지 축제 '윌리엄 홀레락 파크'에서 열려
38번째 맞이하는 헤리티지 축제가 윌리엄 홀레락 파크에서 8월3일부터 5일까지 3일동안 열렸다. 세계각국의 이민자들이 모국의 문화 전통 음식을 소개하는 헤리티지 축제는 시작 첫날은 정오부터 밤 9시까지 이틀째는 오전 10시부터 밤 9시까지 마지막 날..
캘거리 로또 당첨자 “아버지가 옳았다”
지난 7월 6일, 당첨금 1천 9백 7십만 달러의 로또 6/49 당첨자 2명중 1명은 캘거리의 Ngawang Nardechen인 것으로 밝혀졌다. Nardechen은 로또 당첨금의 50%인 9백 8십만 달러를 받게 된다.Nardechen은 평소에 복권을 즐겨하는 아버지에게 복권을 사는데 돈을 쓰지 않았으면 지금..
기사 등록일: 2013-08-02
카나나스키 골프 코스, 이대로 문 닫나
지난 6월 홍수로 큰 피해를 입고 문을 닫은 상태인 카나나스키 컨츄리 골프 코스의 미래가 여전히 불투명한 것으로 보인다. 카나나스키 컨츄리 골프 코스는 정부의 소유이며, 민영화되어 있다. 이 골프 코스는 홍수로 인해, 페어웨이의 경로가 깊이 2m, 폭 6m의 파이는 피해를 입었으며, 코..
캐나다 HBC, 미국 Saks 사들여
Hudson’s Bay Co. (이하 HBC)가 미국의 대표 럭셔리 백화점 Saks사를 매입했다. 이 거래는 29억 달러에 성사되었으며, 이 거래는 올 연말쯤 마무리될 예정이다. 89년의 역사를 가진 Saks사는 매년 31억 5천 달러의 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뉴욕의 Fifth Avenue Store로 유명하..
락 밴드 Rush, 홍수피해 복구비용 모금 공연
지난 주 수요일 레드디어에서는 캐나다의 전설적인 록밴드 러쉬의 앨버타 홍수복구기금 마련을 위한 자선공연이 개최되었다. 공연 장소인 레드 디어 센트리엄 콘서트장은 적십자사가 남부 앨버타의 홍수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첫 발을 내딛은 곳이기도 하다. 원래 캘거리 새들돔에서 계획된 이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