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bour Meadow 주민들, “ 아닌 밤 중의 날벼락”
지난 주 수요일 밤 11시경 NW의 아보레이크 커뮤니티의 한 곳인 아보 메도우 주민들은 그야말로 한 밤중 날벼락을 맞아 대피하는 난리를 겪었다. 32세의 남성 운전자가 음주운전으로 자신의 SUV를 몰고 한 주택으로 돌진했으며 이후 다음 집에 충돌한 사고가 발생했다. 타이어가 수십 미터..
기사 등록일: 2013-08-02
블랙 다이아몬드 주민들, “우리도 떠나고 싶어”
캘거리에서 남서쪽으로 70킬로미터 떨어진 곳의 블랙다이아몬드 지역 주민들도 이번 홍수로 큰 피해를 입었다. Sheep River가 바로 인접해 있어 피해가 컸던 지역으로 이 지역 주민들도 살던 집을 떠나 높은 지대로 이주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한다. 홍수범람 존에 들어 있지 않은 곳에 거주하는..
2005년 하이리버 홍수지원기금 누락, “누구 말이 맞나?”
캐나다 연방정부가 2005년 하이리버 홍수지원기금을 앨버타주정부가 수령하지 않은 것은 주정부가 이 기금수령을 우선순위에서 누락시켰기 때문”이라고 밝히면서 파문이 일고 있다. 연방 Infrastructure부 젠 파워로즈 대변인은 지난 2006년 앨버타 주정부로부터 홍수피해기금 지원을 요청 받았지..
하이리버, 자영업 풍비박산.비즈니스 피해, 렌트비 연체로 이중고
하이리버 지역의 홍수피해는 가옥침수 피해뿐만이 아니라 소규모 자영업을 운영하는 주민들에게는 더 큰 고통을 안겨주고 있다. 홍수로 비즈니스가 물에 잠겨 모든 집기나 물품들이 피해를 입은 도중에도 렌트비 연체로 건물주들이 계약해지를 통보하는가 하면 자신의 주택으로 담보를 제공한 사람들은..
하이리버 주민들, “주정부가 집 사들여야”
이번 앨버타 홍수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하이리버, 그 중에서도 햄튼 힐 커뮤니티의 피해는 그야말로 복구 불가능한 수준이다. 주민들은 말 그대로 “유령타운”이 되어버린 자신들의 집을 보고 망연자실한 상태여서 어떻게 할 도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이 지역 주민들은 “복구가 거의 불가능한..
에드몬톤서 한국전 정전 60주년 행사 열려
정전 60주년 기념행사가 일요일 오전 10시45분 에드몬톤 주의회 의사당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앨버타 주 총독 도날드 에텔 부부, 한국전 참전 용사들 모임인 Unit 21 에드몬톤 재향 군인회 회원, 참전 16개국 기수단, 스트라스코나 ..
캘거리 한인여성회원을 위한 골프교실 개최
캘거리한인여성회에서는 골프교실을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1. 목적: 여성회원분들의 건강증진 및 즐거운 취미생활로 친목 도모 2. 대상 : 캘거리 한인여성회 회원으로서 회비를 납부한자와 여성회에 가입하고자 하시는 여성분 3. 방법 : 골프레슨은 3명이 한조로 해서 한번에 한시간씩 ..
기사 등록일: 2013-07-26
홍수 피해 복구 중 건강 문제 늘어
홍수 피해 지역에서 복구 작업 중 발생한 열상이나 전기 사고 등으로 응급실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홍수전에는 하루에 40~60명가량이 응급실을 찾았으나, 지금은 최대 80명이 응급실을 방문하고 있는 상태이다. 지난 몇 주간 열상이나 전기 사고로..
2013년 제2회 ‘앨버타 한인 테니스 대회’ 열려
지난 20일(토) 레드디어 Rotary Recreation Park에서는 올해 들어 두 번째 에드몬톤, 캘거리 및 레드디어의 각 한인 테니스클럽 소속 선수들이 참가하는 2013년 제 2회 ‘앨버타 테니스대회’가 열렸다.맑고 청명한 날씨속에 진행된 이번 대회는 에드..
에드몬톤 교도소내 ‘폭력사건’ 증가
에드몬톤 교도소에 수감중인 재소자들의 연령층이 낮아지면서 재소자들간의 폭력사건이 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또한 재소자 수용시설 부족으로 한 방에 두 명의 재소자들이 수감되는 경우도 많아 이들 재소자들간의 말다툼이 큰 싸움으로 번지기도 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