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리교회 선교 컨퍼런스 열려
지난 7월 19일(금)부터 3일간 캘거리 한우리 교회(담임목사 김재욱)에서는 선교 컨퍼런스를 가졌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위클리프 선교회의 권성찬,정민영 선교사와 탄자니아의 김명식 선교사가 참여하였는데, 금~토요일에는 강의 및 세미나 형식을 통하..
기사 등록일: 2013-07-26
캘거리 한인장학재단 주최 어린이 캠프 열려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10일간(월~금) 캘거리 한인장학재단(이사장 황영만)내 청년부 주관으로 어린이 캠프가 열렸다.순복음중앙교회 강당에서 열리는 본 행사에는 9~11살까지의 초등학생들이 신나고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는데, 40명의 정..
캘거리 출신 배우, 코리 몬테이스 사망
인기 드라마 ‘글리(glee)’에 ‘핀 허드슨’역으로 출연한 배우 코리 몬테이스가 지난 13일, 31세의 나이로 BC주 밴쿠버에 위치한 Fairmont Pacific Rim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호텔 직원들은 13일에 체크아웃하기로 한 몬테이스가 체크아웃 시간까지 나타나지 않자 방으로 찾아갔고,..
기사 등록일: 2013-07-22
9월 개막 ‘Tour of Alberta’ 준비 순조로워
9월 2일 에드몬톤에서는 국제 사이클대회인 Tour of Alberta가 개막된다.만델 에드몬톤 시장, 놀란 크로스 세인트앨버트 시장 및 에드몬톤 출신 주의원들 모두 이번 대회에 자신들이 경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이 국제사이클 대회는 일반인들도 2km, 5km, 12km 구..
재스퍼 국립공원, 여행객에서 가장 비싼 여름 휴가지(?)
앨버타의 유명 관광지 5곳이 전국의 여름 관광지 중 호텔료가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시즌의 호텔료만 놓고 보면 앨버타는 전국에서 여름에 가장 프리미엄이 비싼 곳이라는 셈이다.온라인 예약사이트인 Cheaphotels.org가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여름 여행 성수기인 7월 1일부..
에어캐나다, 레드디어-캘거리 운항 개시
에어캐나다가 레드디어-캘거리 구간을 9월 3일부터 일일 3회 운항한다고 10일 발표했다. 이 구간에는 18인승 Beechcraft 1900D 기종이 투입된다. 운항은 에어캐나다 익스프레스 산하 Air Georgian에 의해 운영된다.레드디어-캘거리 구간의 항공시간은 27분이며 편도요금이 96 달러(세..
기부를 빙자한 신용카드 사기 기승
경찰은 에드먼튼 시민들이 수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좋은 일을 하고자 기부의 명목으로 신용카드 정보를 넘기게 하고, 이를 악용한 한 여성을 조사중이다. 지난 금요일, 에드먼튼 시청근처에 부스를 설치하고 크리스피 크림 도넛을 5불에 팔며, ‘모든 금액은 앨버타 수해복구에 사용되며, 현금을 ..
스트래스모어, 고속도로 역주행 충돌사고 발생
캘거리 동쪽 1번 고속도로에서 차량 정면 충돌사고가 발생해 운전자 1명이 병원에 긴급 이송됐으나 중태다.지난 10일 저녁 발생한 이 충돌사고는 스트래스모어 인근 1번 고속도로 동쪽방향에서 역주행하던 포드 트럭이 마주오던 Dodge 밴과 정면 충돌하며 발생했다. 46세의 이 트럭 운전사는 ..
앨버타 연방경찰, 과속 단속에 헬리콥터 이용
연방경찰이 앨버타 관내 교통량이 많은 고속도로들을 대상으로 헬리콥터를 배치해 과속 단속을 실시하겠다고 발표했다.이 헬리콥터는 스톱워치 기능을 활용해 차량들의 500미터 주행 거리 속도를 파악해 과속을 적발하게 된다. 헬리콥터는 과속 차량 적발시 육상에 있는 연방경찰 및 지역경찰에 해당..
에드몬톤, 훔친차로 시속 254km로 질주하던 남성 체포
지난 12일 훔친차를 몰고 Anthony Henday Drive를 시속 254km로 질주하던 27세 남성이 경찰의 추격전 끝에 경찰에 체포됐다.경찰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 남성은 훔친 시보레 세단 승용차를 규정속도 시속 100km인 Henday 구간을 무려 254km로 질주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이 승용차를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