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 60주년 콘서트에 세계적 첼로가 나온다
본지를 통해 소개된 바 있는 한국전(6.25) 휴전 협정 60주년 기념 콘서트 “When the Guns Fell Silent Concert’에 1천 1백만 달러짜리 첼로가 등장한다. 캘거리 출신인 첼리스트 아놀드 최가 공연장에서 연주하게 될 이 고가의 첼로는 그가 캐..
기사 등록일: 2013-07-22
캘거리 통기타 모임 '캠프' 가족음악회 열려
캘거리 통기타 모임인 '캠프(Camp, Calgary Acoustic Music Players)'의 첫 공식 공연이 지난 13일(토) 오후 8시 다운타운내 킹 피셔 레스토랑에서 열렸다. 가족음악회 형식으로 조촐하게 열린 이번 공연에는 약 50명의 교민들이 참석해 객석을 가..
하이리버 주민들, “더 이상 살 수 없어”
주정부가 지난 일요일 내놓은 홍수대책이 시간이 갈수록 피해지역 주민들을 혼란속으로 밀어 넣고 있다. 도시의 대부분이 물에 잠겼던 하이리버 주민들은 극심한 피해에서 벗어 날 수 있는 마땅한 방안이 없어 이번 주정부의 대책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
“피해 보상금 얼마나?”
홍수 피해지역 주민들이 주정부의 보상금 책정여부에 따라 재정적 곤란에 빠지거나 심지어 파산지경까지 내몰리지 않을까 전전긍긍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피해 주민들은 살던 곳을 떠나 새롭게 출발하고 싶어하지만 전재산을 들여 구입한 주택이 홍수로 인해 매매여..
주정부, “홍수지역 신규 개발 금지”
주정부가 지난 일요일 홍수피해가 극심한 지역에 대해 더 이상 개발을 허가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내놓은 정책이 이 지역 주민들에게 중대한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주정부는 “100 – year flood”라 불릴 만큼 유래가 없었던 홍수로 인해 엄청..
에드몬톤 여성회 골프대회 열려
에드몬톤 여성회는 2013 년 여성회장 배 골프대회를 지난 7월 10일(수) Raven Crest Golf Course 에서 가졌다. 화창한 날씨와 임원들이 손수 만든 김밥, 스넥, 그리고 바베큐 스테이크까지 하루 종일 모든 것을 잊고 즐기는 멋진 하루가 ..
하퍼 정부 대폭 개각, 젊은 피 수혈과 여성 우대
정가의 관심을 끌던 하퍼 정부의 개각이 마침내 월요일 그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개각은 하퍼 정부가 의원 세비 스캔들 등 정치적 악재를 벗어나 떨어진 지지율을 회복하고 내년에 있을 연방 선거에 대비한 포석으로 보인다. 이번 개각의 특징은 젊은 세대를 기용해 내각이 젊어졌고 여성을 많이..
앨버타 주의원, 미국에서 성매매 시도하다 체포
모국에서는 고위공직자들의 성접대 의혹 및 청와대 전 대변인의 대통령의 방미 순방기간 중 성추행사건이 잇따라 큰 파문이 일어난 바 있다. 그런데 약간은 성격이 다르지만 앨버타에서도 타의 모범이 되어야 할 주의원이 성매매로 구설수에 올라 눈길을 끌고 있..
캘거리, 101회 스탬피드 성황리에 막 내려
앨버타 역사상 최악의 수해라는 대형 악재에도 불구하고 올해로 101회를 맞은 지상 최대의 로데오쇼인 스탬피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1,2차 세계대전과 대공황 시기에도 스탬피드는 개최됐다는 뚝심으로 대회를 강행한 조직위와 시당국은 캘거리 시민들의 ..
앨버타 홍수 돕기 자선 콘서트 계획 발표돼
캐나다 뮤지션들이 앨버타 남부의 홍수 피해를 돕기 위한 콘서트에 출연한다. 콘서트에 출연하기로 한 스타들은 캘거리 출신의 Jann Arden, Cord Lund, Loverboy와 앨버타 남부 출신의 Ian Tyson을 비롯하여 Randy Bachman, Tom Cochrane, Col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