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지역 주민들, “엎친 데 덮친 격”
주정부가 일요일 발표한 향후 홍수대책과 관련해 해당 지역주민들은 더 큰 충격을 받은 듯하다. 일부 주민들은 홍수 피해복구에 여념이 없는 사람들에게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는 주정부를 향해 원망과 함께 강력한 반발을 보이고 있다. 실제 주정부의 정책이 시행된다면 자산가치 하락은 물론 향후..
기사 등록일: 2013-07-22
앨버타 테이버 콘, 우박으로 인해 수확에 차질
앨버타 주민들에게 8월은 테이버콘 수확을 기대하게 하는 달이다. 하지만, 올해는 이달초에 있었던 앨버타 남동부의 우박으로 인해 맛으로 유명한 작물인 테이버 콘을 맛보기가 다소 어려울지도 모르겠다. Jensen’s Taber Corn의 David Jensen은 7월 5일경에 있었던 우박으로 인해 키우던 옥..
캐나다, 전자여권 시대로
이미 일부 국가에서 시행되고 있는 전자여권이 캐나다에서도 선보여 7월1일부터 캐나다 국민들도 전자여권을 소지하게 되었다. 유효기간 10년의 전자여권은 첨단기법을 이용해 전자칩에 개인정보를 내장하고 있어 위조가 불가능 해 종전 여권보다 안전하다는 것이 중평이다. 전자칩에는 여권 두번 째..
기사 등록일: 2013-07-12
외무부 직원 파업 값비싼 대가 치러
외무부 직원들의 파업으로 캐나다 관광업계가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고 각종 비자신청 적체가 심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대두되고 있다. 2011년 중반부터 계약 없이 일하고 있는 PAFSO 노조 소속1,350명의 회원은 4월부터 파업에 들어갔다. 비자신청 ..
6월 실업률, 에드몬톤 4.6%, 캘거리 4.9%
에드몬톤은 6월 한달 6,700여 개의 일자리들이 생겼지만 실업률은 5월 대비 소폭 상승한 4.6%를 기록했다. 에드몬톤은 6월 들어 노동시장에 신규 편입된 근로자들이 7,700여 명에 달해 실업률이 소폭 상승했다. 광역 캘거리의 6월 실업률은 5.0%로 전월 대비 0.1% 상승했다...
2013 캘거리 스탬피드 이모저모
올 해 101회를 맞은 캘거리 스탬피드의 출발이 다소 저조했다. 막대한 홍수 피해와 이에 따른 복구 작업 그리고 쇼가 시작된 후에도 잦은 비로 인해 관람객 수가 예년에 비해 줄어 들고 있다.작년 센테니얼을 맞아 첫날 147,483명의 최고 기록에는 ..
앨버타 국제 에어쇼 20일 렛스브릿지에서 열려
앨버타 국제 에어쇼가 7월 20(토)일과 21(일)일 양일간에 걸쳐, 렛스브릿지 카운티 공항에서 개최된다. 카운티 공항은 5번 고속도로 남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캘거리에서는 약 3시간이 소요된다. 이번 에어쇼에서는 에어쇼 비행단으로 유명한 캐나다 공..
휴전 60주년 기념 음악회, 2주 앞으로 다가와
한국전(6.25) 휴전 협정 60주년을 맞이하여 열리는 ‘When the Guns Fell Silent Concert’ 대규모 공연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7월 28일(토) 오후 7시 시내 잭 싱어 콘서트 홀)이번 행사는 캘거리 좋은 나무교회(Good Tree Christian ..
에드몬톤, 교통사고는 줄고 사상자는 늘고
에드몬톤의 교통사고는 지난 10년이래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자동차 사고로 인한 사상자는 오히려 늘어나고 있어 교통사고가 대형화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최근 시청의 통계자료를 보면 작년의 경우 에드몬톤 관내에서는 23,237건의 자동차 사고가 발생했다. 이는 20..
에드몬톤, 대중교통 이용객은 늘었으나..
에드몬톤의 대중교통 이용객은 5년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자가용을 이용하는 직장인들은 여전히 나홀로 운전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달 26일 발표된 2011 전국 가구 조사에 따르면 2011년 기준으로 에드몬톤 직장인의 11.3%가 통근시 대중교통을 이용한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