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의 위대한 단결력
위기 속에서도 앨버타 시민들의 단결력이 어느 때보다 강하다. 남부 앨버타를 강타한 이번 홍수 피해는 그 어느 자연재해보다 클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피해를 입은 시민들은 그저 막막할 따름이다.그러나, 캘거리와 앨버타 시민들의 단결은 그 어느 때보다 ..
기사 등록일: 2013-06-28
강제 퇴거 주민들 중 75,000여 명 보금자리 돌아가
이번 대홍수로 강제 퇴거 명령을 받은 주민들이 보금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캘거리의 젖줄인 보우강과 엘보우강이 범람하면서 저지대 커뮤니티의 주민들 약 75,000명에게 강제 퇴거 명령이 내려졌다. 이번 범람은 지난 2005년 수준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
에드몬톤 세종 문화센터, 한인들에 공개..
그동안 에드몬톤 한인문화회관으로 알려졌던 세종 복합문화센터가 지난 6월22일(토) 한인들에게 그 모습을 첫 공개했다. 주정부와 시정부로부터 450만불의 기금을 받아 작년 3월에 공사를 시작, 이번 5월 건물이 완공되었으며 이번 오픈하우스에는 약 15..
에드몬톤 “선거 관리요원에 지원할까..”
에드몬톤 시당국이 올 10월 21일 시장, 시의원들을 새로 선출하는 선거에 투입될 선거관리요원 3천여 명을 채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은 시의원들뿐만 아니라 가톨릭 및 공립교육청 관재인들도 함께 선출된다.이들 선거관리요원들은 투표소 관리,감독 및 개표업무 등을 맡게 된다. 선..
캘거리, 장애인 주차구역 주차 얌체 운전자들 늘어
장애인 주차구역에 주차를 했다가 벌금폭탄을 맞는 캘거리 운전자들이 늘고 있다.캘거리 주차국은 지난 2010년부터 2012년 사이에 장애인 주차구역에 불법주차했다가 적발된 운전자들이 19% 가까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2010년에 6천여 건이었던 장애인..
공항에서 차량 절도하던 캘거리 10대 청소년들 체포
캘거리 국제공항에서 장기 주차 차량들을 대상으로 절도행각을 벌이던 15세 및 16세 청소년이 경찰에 검거됐다. 이들 청소년들의 신상은 ‘청소년 범죄법’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캘거리 경찰에 따르면 이들 청소년들이 작년 10월 이래로 국제공항에서 발생..
연방정부 이민장관 초청 교민 간담회 열려
지난 6월 24일(월) 오후 5시, 한카 수교 50주년을 맞이하여 이민정책을 통한 양국관계의 발전을 모색하기 위하여 캘거리 한인회 주최로 한인회관에서 연방정부 제이슨 케니(Jason Kenny) 이민장관 초청 간담회가 열렸다.홍수사태와 도로 사정 등으로 인..
한인들 가정및 사업체들도 홍수 피해 잇달아
우선 캘거리 다운타운의 일부가 침수되면서 이곳에 거주하는 적지 않은 한인 유학생들과 젊은 이민자 가정들이 직접적인 피해를 입었다. 지난 목요일 오후부터 대피 명령이 내려져 모두 대피시설 혹은 지인들 집에서 묶고 있었으나 현재 일부는 복귀한 상태이다.한편 한인 유학생들이 대부분 거주하는..
에드몬톤 얼음꽃문학회, 문예공모전결과 발표
에드몬톤 얼음꽃문학회(회장 김영숙)에서는 격년제로 문예공모전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4월부터 두달간 제4회 문예작품 공모를 통해 2명의 신인이 발굴되었다.문학회자체내 결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심사한 결과 박영호씨의 詩 '동무'를 우수작으로 선정하..
기사 등록일: 2013-06-21
연방정부 이민장관 초청 교민 간담회
한카 수교 50주년을 맞이하여 이민정책을 통한 양국관계의 발전을 모색하기 위하여 캘거리 한인회에서는 연방정부 이민장관 Jason Kenny 를 초청하여다음과 같은 주제로 교민 간담회를 갖고자 하오니 많이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간단한 다과도 함께 제공합니다. 특히 젊은 정치 지망생이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