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한우리교회 창립3주년 부흥회 성황리에 열려
캘거리 한우리교회(담임목사 김재욱)는 교회창립 3주년을 맞아 미국 볼티모어 빌립보교회의 송영선 목사를 초청, 6월 7일부터 3일간 교인들과 교민들을 초청한 가운데 부흥집회를 가졌다. 부흥회에서 송 목사는 ‘믿음의 회복’, ‘복음의 회복’ 그리고 ‘..
기사 등록일: 2013-06-14
신규 『여권사진 표준규격 안내문』 관련 경과기간 부여 안내
CONSULATE GENERAL OF THE REPUBLIC OF KOREAVANCOUVER, B.C. CANADA1600 - 1090 West Georgia St. Vancouver BC V6E 3V7TEL: 604-681-9581 FAX: 604-681-48..
기사 등록일: 2013-06-11
왜 서울 광화문 문패는 한글로 달아야 하나?
왼쪽은 1968년부터 40여 년 광화문에 걸렸던 한글 현판, 오른쪽은 2010년에 새로 만들어 걸었다가 세 달로 안 되어 금이 가는 바람에 새로 만들어 달기로 한 임태영이 쓴 한자 현판 모조품이다.‘광화문’이라는 이름은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이 나라와..
기사 등록일: 2013-06-07
한국, 난민 신속처리국으로 지정
연방 이민부 장관 제이슨 케니는 지난 금요일 한국과 칠레를 난민 신속처리국으로 지명한다고 발표했다. 난민 신속처리국 출신 난민들은 여타 국가 출신 난민들의 2년 넘는 난민 심가 기간이 45일로 단축된다. 이 제도는 난민이 인정되는 국가 출신들의 난민 신청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로 불필요..
앨버타 주민 일인당 ‘빚’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아
앨버타 경제사정이 다른 주들보다 나아지면서 주민들의 씀씀이도 많아진걸까? 지난 4일 발표된 신용평가기관인 트랜스유니언의 1분기 소비자 신용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앨버타 주민 일인당 평균 부채 (모기지제외)는 36,223달러를 기록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빚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
다큐멘터리 ‘뷰티플 차일드’ 시사회 안내
영화 선교사 이성수 감독이 제작한 원주민 다큐멘타리 ‘뷰티블 차일드’ 시사회가 한국,밴쿠버에 이어 캘거리에서 열린다. 캐나다 원주민의 아픈 역사와 피해자와 가해자의‘용서와 화해’를 주제로 제작된 뷰티블 차일드 이성수 감독이 18개월 동안 200명을 ..
캘거리 한인야구팀 시즌 본격 개막
지난 25일 우천으로 개막전이 취소된 데 이어 사실상 시즌 첫 경기가 치러진 6월1일 마운틴스와 원더스의 경기에서 마운틴스 선발투수 최국병 호투와 화끈한 타격지원으로 원더스에 11:2으로 승리했다이날 선발로 나온 최국병 투수는 원더스에게 단2점만 실..
밴프-재스퍼 마라톤 대회 한인팀 종합 3위
지난 1일(토) 열린 밴프-재스퍼 릴레이 마라톤 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참가한 한인팀이 종합순위 3위를 기록하였다. 올해 대회에는 지난해보다도 15개팀이 더 늘어나 총 57개팀이 참가하였다. 이에 따라 기량이 뛰어난 선수들이 많아졌음에도 ..
앨버타 식음료 매출 감소
앨버타의 3월 식음료 매출 규모는 약 6억6천만 달러로 전월 대비 0.9% 감소했다고 연방통계청이 발표했다. 이로서 앨버타는 월간 기준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식음료 매출이 감소했다고 통계청은 발표했다. 전년 동월 대비해서는 4.1% 식음료 매출이 증가했다.반면 전국 식음료 매출총액 규..
에드몬톤 택시 운전사들 “택시비 올려주세요”
에드몬톤 택시 운전사들이 택시 요금 인상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가스가격 인상 및 생활비 인상으로 현재 택시 요금요율로는 감당하기 힘들다며 킬로미터당 최소 10센트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 택시 요금 인상은 5년 전에 단행된 뒤 이후 인상되지 않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