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보수당정부, 잇따른 정치스캔들로 곤욕
보수당 출신 연방 상원의원들의 주택수당 부정 수급 스캔들이 아직 교통정리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번에는 연방 보수당 소속 의원 2명이 지난 2011년 연방 총선당시 선거 자금을 투명하게 신고하지 않은 사실이 밝혀져 연방 보수당이 곤혹을 치루고 있다...
기사 등록일: 2013-06-07
BC주정부 Northern Gateway 프로젝트 공식 거절
BC 주정부가 앨버타 주정부가 추진중인 Northern Gateway 프로젝트 협조를 지난 31일 공식 거절했다. BC 주정부는 공식적으로 환경우려를 반대 이유로 천명했다.그러나 연방정부에서 이 프로젝트에 대한 강행 의지를 거듭 밝히고 있어 BC 주정부가 마냥..
캐나다 한인 여성회 총 연합회 세미나 열려
에드몬톤 한인 여성회(회장 노신옥, 사진 첫 줄 가운데)는 지난 5월 31일부터 4일간 캐나다 내 한인 여성회 대표들을 초대하여 한인여성 총 연합회 세미나를 주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캐나다에 있는 총 5개의 여성회중 토론토를 뺀 나머지 3개 지역 ..
수학/과학 경시대회 입상자 발표
캐나다에 거주하는 한인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캐나다 수학 및 과학 경시대회가 재캐나다 한인과학기술자협회 주최로 지난 5월 4일 (토)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전국적으로 동시에 열리는 대회인 만큼 각 주마다 많은 학생들..
최근 이민자 출신국 분포
TD 이코노믹스가 정부 인구조사 자료(2006-2011)를 분석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캐나다 이민의 주종을 이루던 중국 인도 출신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필리핀, 남미, 아프리카 출신 이민자들이 늘었다.중국 인도 등 아시아계 이민자는 2006년 60%에서 2011년 56.9%..
기사 등록일: 2013-06-03
한.캐 수교 50주년 기념 태권도 대회 열려
오타와 소재 주캐나다대사관은 지난 5월 25(토) 한•캐 수교 50주년을 맞이해 오타와 이태은 태권도 학교와 함께 2013‘대사배 태권도 대회’를 약 2.500명의 시민들을 초청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했다. 이날 참석한 주요 인사들로는 Ji..
자, 우승자는… 이런?!
2013 미스 유니버스 캐나다 대회에서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졌다. 지난 화요일, 대회에서 수상자를 발표하는 데에 있어서 약간의 기술적인 문제로 우승이 다른 참가자에게 돌아갔었던 것이 정정되었다. 수상자로 발표되었던 온타리오 브래드포드의 Denise..
Banff Springs, 앨버타 록키 관광의 효시
밴프 스프링 호텔의 역사는 바로 앨버타 역사의 산증인이다. 지난 1888년 빅토리안 스타일의 통나무 호텔로 지어진 이 호텔이 올 해로 125주년을 맞아 여전히 록키의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1880년대 캐나다 철도가 이어질 때 CPR은 철도 공사에..
Liam하고 부르면 다 돌아본다
지난 해 앨버타는 신생아 출산이 사상 최고치를 넘어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작년에 태어난 아이들은 남자 아이 27,030명, 여자 아이25,368명, 모두 52,398명으로 지난 2009년에 기록한 최고치 51, 505명을 갈아 치웠다.작년의 앨버..
캘거리 내 집 마련 서두르지 않겠다(?)
향후 5년 안에 집을 사겠다는 수요자들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MO에서 발표한 주택 신임도 보고서(Housing Confidence Report)에 따르면 이번 조사에서 집을 살 의향이 있다는 수요자들이 작년 가을이래로 1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