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스몰비즈니스 시장신임도 하락
세계경제 회복이 지연되고 캐나다 내수시장도 금명간 회복세를 보이기 어렵다는 전망이 잇따르면서 앨버타 스몰비즈니스의 시장신임도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최근 발표된 캐나다 자영업협회(CFIB)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근래 들어 앨버타 스몰비즈니스의 시장신임도는 2009년 이래로 가장 낮은 수..
기사 등록일: 2013-05-03
대전연정국악원 공연 성황리에 열려
한카 50주년 수교 기념을 맞이하여 대전 광역시가 주관하고 대전시립 연정국악원과 캘거리 한인회가 공동 주최한 한카 50주년 수교 기념 국악의 밤 공연이 지난 4월 25일(목)에 캘거리 다운타운에 위치한 The Grand Junction Theatre에서 열렸다. ..
캘거리, 보행자 사고 잇따라
근래들어 캘거리에서 횡단보도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사건이 잇따라 주민들의 주의가 요망된다.작년에 캘거리에서 횡단보도 사고로 사망한 사람은 11명에 이른다. 올해 들어 횡단보도 교통사고 사망자는 이미 3명에 달한다.지난달 29일 저녁 65세 여성이 SW 90애비뉴/19번가 교차로에서 횡단..
앨버타 기업들 23%, 올해 대학교 졸업생 채용 계획있다
Bank of Montreal이 앨버타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고용계획 조사에서 응답 기업체들의 23%가 올해 대학교를 졸업하는 학생들을 풀타임 직원으로 채용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또한 이번 조사에서 응답 기업체들의 16%는 최근 대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을 인턴으로 채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
올해 ‘석유,가스 시추’ 전년 대비 9% 증가전망
올해 캐나다의 석유 및 가스 시추는 전년 대비 9%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Petroleum Services Association of Canada가 지난달 25일 전망했다.Petroleum Services Association of Canada는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석유, 가스의 시추증가는 무엇보다 BC주의 가스 시추가 늘었고 앨버타의 ..
앨버타, 근로자 평균 주급 전국에서 가장 높아
앨버타 근로자(농업부문 제외)들의 2월 평균 주급은 1,099.77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4.5%의 연간 주급 상승율을 기록했다. 1월 대비해서는 평균 주급이 1.5% 상승했다.전국 2월 평균 주급은 908.57 달러로 전월 대비 0.9%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1년 전에 비해서는 3...
캘거리, 개에 물리는 주민들 늘어
캘거리 조례국이 근래 들어 개에 물리는 주민들이 늘고 있다며 애완견 소유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애완견의 공격적인 태도를 바로 잡기 위해 필요하다면 애완견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 참가도 필요하다고 조례국은 덧붙였다.개는 특성상 주인의 교육 및 행동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움직임..
에드몬톤 마사지업소 신조례 적용 개시
에드몬톤 시당국이 관내 마사지업소에 비즈니스 수칙을 안내하는 표지판 부착을 의무화하는 조례 시행에 들어갔다. 앞으로 마사지업소들은 밤 11시까지 영업, 직원 두 명이상 상주, 직원 수 등에 관한 내용을 업소내에 비치해야 한다.그 동안 시당국은 경찰과 함께 마사지업소들의 불법 매춘 및 ..
에드몬톤 시당국, 다운타운-River Valley연결 곤돌라 추진 백지화
에드몬톤 시당국이 다운타운에서 River Valley를 곤돌라로 연결하는 계획을 전면 백지화했다. 본래 이 계획은 재스퍼 애비뉴에서 River Valley를 연결하는 프로젝트로 건설비용이 3400만 달러에 이른다.이 계획은 곤돌라가 지나갈 일부 커뮤니티들에서 긍정적..
Parks Canada ‘앨버타 backcountry’ 눈사태 위험경고
Parks Canada에서 5월에 앨버타와 BC주의 backcountry에 눈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다며 등산객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예년보다 낮은 기온이 4월에 이어지면서 아직 산 정상들에 눈이 녹지 않은 채로 그대로 쌓여있는 곳이 많아 5월에 날씨가 온화해지면서 산사태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