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가 김복례씨 두 번째 수필집 발표
캘거리 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동포사회 좋은 글을 발표해온바 있는 김복례씨(75세)가 최근 생애 두 번 째 수필집 ‘봄 바랑에 띄우는 편지’을 펴냈다. 지난 2010년 첫 작품집 을 발표한바 있는 김복례씨는 1938년 경북 포항 출생으로 2000..
기사 등록일: 2013-04-26
기아 카덴자 앨버타주 상륙
기아자동차의 프리미엄 급 세단 '카덴자(CADENZA)'가 드디어 캘거리에 상륙했다. 카덴자는 사전적 의미로 클래식 연주 말미에 연주가가 화려한 기교를 보여주는 솔로 연주부분이라 일컫는데 기아차는 "카덴자는 그 동안 미주시장에 선보인 기아치중 가장 ..
캘거리 한인산악회 첫 산행 나서
캘거리 한인산악회(회장 강종탁)는 지난 4월20일(토) Ha ling peak에서 2013년도 첫 산행을 가졌다. 눈발이 흩날리는 가운데 장엄한 록키산을 바라보며 대자연 속에서 산을 좋아하는 산악회원들이 모여 산행을 했으며 올 한해 안전한 산행을 기원했다..
앨버타주, 레노베이션에도 제일 많이 투자
CIBC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앨버타의 주택 소유주들이 올 해 주택 레노베이션에 가장 많은 비용을 지출할 것으로 나타났다.설문조사 결과 캐나다 전체 평균이 15,300달러인 반면 앨버타주는 약 22,900달러를 사용할 계획이라고 한다.응답자의 3..
애완견의 나이규제, 논란의 핵심은?
최근에 발표된 한 보고서에는 애완견의 나이가 많아질 수록 사람들에게 해를 끼칠 수 있다는 결과를 통해, 시 차원에서 이에 대한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지지하여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캘거리의 젊은층은 이를 강력하게 반대하고 있지만, 중..
캐나다인, 1961년 이래로 각종 세금지출 1,787% 뛰어
캐나다인은 의식주 지출보다 훨씬 많은 돈을 세금으로 지출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끈다.캐나다의 대표적인 싱크탱크인 프레이저연구소는 최근 한 보고서에서 가계 소득의 평균 42.7%가 각종 세금 및 의무지출 성격의 준조세에 지출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여기에는 개인소득세, GST,..
캘거리, 지난해 관광객 지출수입 14억 달러 달해
캘거리 관광청 발표에 따르면 작년 한해 캘거리를 찾은 관광객들이 지출한 돈은 약 14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지난 23일 연례 캘거리 관광산업 보고서를 발표한 자리에서 캘거리 관광청은 작년 한 해 관광객의 지출은 2011년 대비 6.4% 증가했으며 체류기간은 3.9% 늘었다고..
에드몬톤, 봄맞이 도로 대청소 개시
올해 에드몬톤 시당국의 봄맞이 도로 대청소는 3,4월 잇따른 눈으로 예년보다 조금 늦게 시작된다. 예년의 경우 봄맞이 도로 대청소는 4월 1일에 시작해 6월초에 마무리된다. 그러나 올해는 잦은 눈으로 인해 도로 대청소가 지난 4월 22일에야 시작됐다..
에드몬톤 경찰, 과속운전 단속 벼른다
봄철을 맞아 도로에 눈이 녹자 과속운전이 늘어나 에드몬톤 경찰이 대대적으로 과속운전 단속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제한속도 시속 110Km인 앤토니 헨다이 순환도로에서 시속 220Km로 달린 BMW를 단속한 경찰은 과속운전의 위험에 단호한 메시지를 보냈다.2012년 에드몬톤 경찰이 단속한..
달리는 차량에 투석행위 잇달아 발생
지난 일요일 달리는 차량에 돌, 벽돌을 던져 차량에 손상을 입히거나 사람이 다치는 일이 생겨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일련의 사고는 강변도로(River valley)를 중심으로 James Macdonald Bridge, 98Ave-93 St, 98Ave-Connors Road, 98Ave-91 St에서 일어났다. 사고가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