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한파로 여행 계획 전면 수정 - 승무원들의 병가로 항공편..
어려운 캐나다 항공산업에 오미크론 변이와 한파가 더해지며 캐나다 여행자들의 발목을 붙잡고 있다. 12월 30일에 웨스트젯은 직원 부족으로 인해 1월 31일까지 예정된 항공편의 15%를 줄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웨스트젯은 현재 181명의 직원들이 코..
기사 등록일: 2022-01-07
러시아 주니어 하키팀, 기내에서 문제 일으켜 - 흡연 및 마스크 착..
12월 31일 캘거리에서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향하는 항공편은 러시아와 체코 주니어 하키팀이 기내에서 문제를 일으키며 지연되었다. 해당 에어캐나다 항공편은 3시간 이상 지연되며 오후 9시에 이륙했다. 소셜미디어 포스팅들은 제멋대로 구는 러시아 팀이 기..
건물 동파로 피신한 사람들, 갈 곳 없을까 우려 – 아파트 문제로 ..
66세의 슈와이저는 다운타운 건물에 살다가 건물 문제로 호텔에 임시 거주하고 있지만, 건물주가 지원한 돈이 바닥나고 있는 수백 명의 사람들 중 하나이다. 슈와이저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제 내가 스스로 호텔비를 내야 하는 상황이 오고 있다.”라며, 체감온도가 영하..
케니 인종차별 발언에 아시안 커뮤니티 발칵 - 주수상실 사과성명 “..
주의회 의사당 앞에서는 1월 1일 새해 첫 날부터 케니 주수상의 인종차별적 발언에 항의하는 집회가 열렸다. 지난 해 말 캘거리 선과의 송년 인터뷰에서 케니 주수상이 길고 긴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 대한 소감의 일부로“the next bat soup thing ou..
시장 곤덱, “CPS와 관계, 원만치 않은 시작” - CPS 무료 ..
캘거리 시장 조티 곤덱이 새로 출범한 캘거리 시의회와 캘거리 경찰 서비스(CPS)의 관계가 원만하지 못하게 시작됐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곤덱은 연말에 진행한 인터뷰에서 CPS에서 12월에 코로나 백신 미접종 직원들에게 무료로 신속 검사 ..
세계 주니어 아이스하키 대회, 코로나로 중단 - 에드먼튼과 레드디어..
지난 2021년 12월 26일부터 에드먼튼과 레드디어에서 진행 중이던 2022년 세계 주니어 아이스하키 선수권 대회가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중단됐다. 국제 아이스하키 연맹(IIHF)은 지난 29일 성명서를 통해 코로나 메디컬 그룹과 IIHF 메디컬 ..
가정의, “신속검사 결과 기록 요구는 부적절" - “환자 본인 결과..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집에서 코로나 신속검사 키트를 이용해 양성 판정을 받은 이들은 자신의 가정의에게 이 사실을 알려 기록에 남길 것을 권고한 것에 대해 캘거리 가정의가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최근 힌쇼는 PCR 검사는 위험군이 우선..
강추위에 일부 레스토랑 동파 피해 입어 - “주정부 규제에 동파까지..
최근 캘거리에 찾아온 강추위로 일부 레스토랑의 파이프가 동파되며 연말 영업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8th Ave. SW에 위치한 술집 The Unicorn의 케빈 워너는 최근 주정부에서 오후 11시까지만 주류를 판매 하도록 한 규제에 동파까지 겹..
앨버타 근무지, 코로나 집단 감염도 증가세 - 페어몬트 호텔, 오일..
앨버타의 코로나 확진자 숫자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직원들의 집단감염이 발생하는 근무지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페어몬트 밴프 스프링스 호텔 제너럴 매니저 그레고르 레시는 직원들에게 31일 보낸 서신을 통해, 107명의 직원이 감염 상태라고..
앨버타 코로나 감염자 3만 4천명 넘어서 - “신속검사 결과 합치면..
앨버타의 코로나 확진자가 연말연시 기간 동안 약 1만 3천명 추가되며, 주 내의 감염자가 최소 3만 4천명으로 집계됐다.앨버타 제이슨 케니 주수상과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지난 4일, 12월 29일부터 1월 3일까지의 확진자를 발표했으며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