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브라이드 눈사태 사망자 5명 모두 앨버타 출신
지난 주 금요일 B.C주 렌쇼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눈사태로 인해 사망한 희생자 5명이 모두 앨버타 출신인 것으로 알려져 주위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사망자들은 빈센트 유진 로웬 (52세, 버그레빌, 회계사), 토니 크리스토퍼 그린우드 (41세..
기사 등록일: 2016-02-05
보우 밸리 부총장, 은퇴식 열려
유리벽으로 된 보우 밸리 컬리지의 2층 행사장에서 블랙 풋의 원로인 클라렌스 울프레그가 예식을 진행하는 동안 1층에서는 많은 학생들이 커피를 사러 줄을 서기도 하고 강의실로 분주하게 다니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그는 흰머리를 뒤로 묶은 한 여성의 얼굴..
캘거리 LRT 무임승차 확 줄어, 벌금 인상효과?
현행 벌금 250달러, 재적발시 750달러 부과 지난 해 캘거리 LRT를 이용하는 승객의 98.3%가 정당한 요금을 납부하고 승차한 것으로 확인돼 사상 최저 무임승차 기록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해 가을 2주 간의 집중 조사 기간 Peace O..
미쉘 렘펠 하원의원 트위터에서 협박 당해
보수당에서 한창 주가가 올라가고 있는 캘거리 출신(센터 노스 선거구) 미쉘 렘펠(Michelle Rempel) 하원의원이 트위터 상에서 협박 당한 사실이 알려졌다. 렘펠 의원은 공무상 위니펙 여행 중 호텔에서 일어난 일로 렘펠의원은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렘..
외국 노동자 불법 고용에 철퇴
외국인 노동자를 불법고용해 자신의 사업장에서 일을 시키던 여성(46세)이 법정에서 인신매매와 불법고용 혐의를 인정했다. 필리핀 출신의 제니린 모리스는 1998년 live-in nanny 프로그램으로 캐나다에 왔다. Live-in nanny 프로그램은 2년간 그 일에 종사하면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프로..
캘거리 저소득 주택 건축에 추가 지원 결정
캘거리 시의회에서 1,440만 달러의 흑자 중 일부를 저소득 주택 건축에 지원하는 방안을 통과시켰다. 또한 캘거리 경제의 다양화와 혁신 장려, 투자자들을 불러 모으기 위한 마케팅 캠페인 갱신에도 일부를 사용할 계획이다. 캘거리에서는 지난해, 3천만 ..
홍수 피해 주택 철거 계획에 지역 주민 불만
캘거리 SW 엘보우 강 지역 주민들이 지난 2013년 홍수 피해를 입은 주택을 철거한다는 주정부의 계획에 불만을 표시하고 나섰다. 엘보우 파크, 리도우 파크, 그리고 록스버러 지역 주민들은 지난 29일 열린 공청회에서 시정담당 다니엘 라리비 장관에게..
사람 친 줄도 모르고 계속 운전하다 적발
길을 걷거나 횡단보도 신호 대기 중일 때 트레일러를 연결한 세미 트럭이 지나 갈 경우 한 발 뒤로 물러 서거나 트럭의 이동 경로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블랙풋 트레일과 46애니뷰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려던 보행자..
막 오른 미 대선, 9개월 대장정 시작
크루즈 승리 우연이 아니다미 민주당과 공화당은 2월1일 아이오와주에서 당원대회(Caucus)를 시작함으로써 9개월 걸친 대통령 선거 대 장정을 시작했다. 이날 공화당은 당원대회에서 히스패틱 계 테드 크루즈가 막말과 기행으로 노이즈 마케팅에 성공해 지지율..
차기 미국 대통령 누가 좋을까?
차기 미 대통령 선거의 막이 올랐다. 2월1일 공화당과 민주당은 아이오와주 당원대회(Caucus) 시작으로 이번 11월까지 기나긴 대통령 선거전에 돌입했다. 국경의 남쪽에서 벌어지는 선거전을 캐나다인은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여론조사단체 인사이트 웨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