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정부, 대대적 정책 검토 나선다
앨버타 NDP 정부에서 20개가 넘는 부문의 정책과 관리 방식 검토에 나섰다. 앨버타 정부의 기후 변화 패널은 이미 새 탄소세에 대한 보고서를 제출한 상태이며, 캐나다 은행의 전직 총장 데이비드 닷지도 예산 지출 검토 보고서를 곧 제출할 예정이다. ..
기사 등록일: 2016-01-08
정부 스폰서 난민 에드먼튼 도착
이민자 정착 서비스 단체인 가톨릭 소셜 서비스는 정부 스폰서 난민 1진이 1월1일 에드먼튼에 도착했다고 발표했다. 가톨릭 소셜 서비스 발표에 따르면 토론토와 몬트리얼을 통해 입국 후 이날 에드먼튼에 도착한 난민들은 109명으로 개인 소폰서 난민 96..
캘거리, ‘사람들이 떠난다’_ 일자리 찾아 다른 주로 대거 이동
캘거리 시의회 워드 서들랜드 시의원이 “캘거리는 아직 최악의 상황이 오지 않았다”라고 밝히며 다가오는 2016년 상황의 심각성이 더해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이를 반증하듯 연말 연시 캘거리 이삿짐 회사마다 캘거리를 떠나려는 사람들의 이사 예약 ..
에드먼튼 우버 사용자, 정당한 요금을 주장
에드먼튼의 우버 승객들이 기존의 교통수단들보다 훨씬 많은 요금을 부과당한 후, 우버 서비스에 대한 정당한 요금을 요구하고 요청하기에 이르렀다. 맷 린제이는 지난 12월 31일에 에드먼튼 남부에서 세인트 앨버트에서 열리는 결혼식에 가기 위해 우버 서비..
2016년에 변하는 세제와 법규...많이 벌 수록 세금 더 낸다
NDP정부가 작년 10월, 주의 개인소득세 범위변경 도입을 시작했지만, 2016년 1월1일까지 세금 인상이 타격을 주지는 않았다. 125,000불 이하의 소득자들에겐 전년과 변동없는 10% 세율이, 125,000불에서 150,000불의 소득구간대는 ..
노틀리 주수상, 대마초 합법화에 말 아껴
앨버타 레이첼 노틀리 주수상이 저스틴 트뤼도 연방수상의 선거 공약인 대마초(마리화나) 합법화에 자신은 복합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 일부 주수상들은 이미 합법적인 대마초 판매와 관련된 구조 장치에 대한 발언을 시작한 상태이며, 이 중 ..
기사 등록일: 2015-12-25
펜타닐 해독제, 처방전 없이 판매되나
마약성 진통제 펜타닐로 인한 사망이 늘어남에 따라, 캐나다에서는 2016년 초, 혹은 중순부터 의사 처방 없이도 약국에서 펜타닐 해독제인 날론손 구매가 가능해 질 수도 있게 됐다. 앨버타와 각 주의 보건부에서는 캐나다 연방 보건국인 헬스 캐나다에 생명을 살리기 위해 날록손 접근이 용이..
화이트 크리스마스, 올해는 기대마세요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하고 있는 캘거리 시민이라면, 캘거리를 떠나 누나부트 준주의 이칼루이트나 뉴펀들랜드 앤 래브라도의 구스 베이를 찾아가는 것이 낫겠다. 캐나다 기상청에 의하면, 캘거리는 전국에서 화이트 크리스마스의 확률이 가장 없는 도시 중 한..
미 육류 원산지 표지제도 없어진다, 캐나다 농업산업엔 엄청난 호재
미 의회가 육류 원산지 표시제도를 철회하는 대규모 지출 법안을 통과시켜 캐나다와 미국간 내재되어있던 무역분쟁을 피할 수 있게 되었다. 2,000 페이지가 넘는 법안은 미국의 표시제도를 폐지하는 두 페이지의 부칙을 포함하고 있다. COOL로 알려진 미..
캘거리 임대 주택, 이제부터는 세입자가 왕
캘거리 SW에 콘도를 소유한 마이클 스트링거는 과거에는 콘도 임대 광고를 온라인에 올린 뒤 1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광고를 내리기도 했다고 회상한다. 콘도에 대한 문의 이메일이 쏟아지고, 콘도를 임대하기 위한 사람들이 앞 다퉈 몰려들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