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주택판매, 12개월 연속 하락
캘거리의 주택판매가 지난 11월, 12개월 연속으로 하락했다. 올해 11월에 성사된 1,263건의 주택 거래는 지난해 11월과 비교하면 29% 줄어든 것이며, 2010년 이후 11월 주택판매 최저 기록이다. 주택의 평균 판매가 역시 11개월 연속 하락한 $460,859로 기록됐다. 이..
기사 등록일: 2015-12-04
아이들 친 뺑소니범, 여전히 오리무중
지난 20일 금요일 오전 7시 40분경 캘거리 NW 버클리 드라이브 인근에서 학교로 가기 위해 길을 건너던 세 남매 중 두 명이 트럭에 치여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다행히 아이들의 부상 정도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으나..
새 총리 아내, 총리공관 직원관리 개입으로 구설수
실라 마틴은 남편의 총리직함을 대놓고 싫어했다. 로린 하퍼는 자선활동과 이따금씩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 참석하는 것 외에는 대부분의 시간을 총리공관에서 보냈다. 새총리 취임후 한달 동안 아내 소피 그레고리 트뤼도는 침착한 총리부인 역할에 대해 특별히 ..
캘거리 갱스터, 레스토랑 총격 유죄 시인
캘거리 갱스터 레알 호노리오가 지난 2009년 1월 1일에 캘거리 SE 베트남 식당에서 발생한 총격 살인에 대해 자신의 관여가 있었다고 지난 12월 1일 죄를 인정했다 32세의 호노리오는 상대방 갱단 조직원에게 보복하기 위해 동료들과 함께 볼사 레스..
강력 범죄 대응팀 ALERT, 예산부족 위기
앨버타의 마약과 조직범죄, 가정 폭력, 미성년 착취 등 강력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진 Alberta Law Enforcement Response Team(ALERT)가 예산 삭감으로 난감한 상황에 처했다. 그리고 ALERT 측은 앨버타 주정부에 조직범죄와 펜타닐 사망자가 급증하고 있다며 ALERT가 담당..
캘거리 경찰, ‘부패혐의 조사로 발칵 뒤집혀’
캘거리 경찰의 ‘반 부패 조사팀’이 최근 전, 현직 경찰관들이 고액의 일당을 받고 사설 경호원으로 일한 혐의를 잡고 조사에 나서 경찰 내부가 발칵 뒤집혔다. 이 같은 사실은 퇴임한 캘거리 경찰관이 사설탐정업을 개설하면서 전, 현직 경찰관들이 일부 부..
부동산 중개업자, 콘도 정보 오류 기재해 벌금 받아
지난 2년동안 36명에 달하는 앨버타 부동산중개인들이 리스팅에서 콘도미니엄 크기를 잘못 표기한 것 때문에 벌금을 받았다. MLS 시스템에 리스팅된 콘도미니엄의 등록된 크기를 나타내는 곳에 스퀘어 피트를 적게는 한두 자리에서 많게는 백자리 이상까지 잘못 표기했다. “이것은 소비자 보호 ..
캘거리, ‘살인사건 급증한다 했더니?’
절반이 총격, 갱단 범죄와 연관 2015년이 한 달여를 남겨 둔 가운데 올 해 현재까지 캘거리의 살인사건 발생 건수가 토론토 다음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나 최근 총격 사건 등 강력범죄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결과를 반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
오염된 식수 수백만명에 노출
최근 캐나다 보건당국이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해마다 30만명 이상이 시에서 공급하는 오염된 식수를 마심으로 배탈을 앓아 일부는 병원신세를 지고 심지어 죽는 사람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본 보고서에 따르면 온타리오 워커톤에서 오염된 식수로 인해 7명이 사망하는 비극 ..
보수당 “준비 안된 사람”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최근 영국 BBC와 가진 인터뷰에서 자신을 폄하해온 비난자들을 향해 보기 좋게 한방을 안겼다. 트뤼도 총리는 지난 10월 총선에서 승리하기까지 2년 이상을 보수당으로부터 “준비 안된” 인물이란 공격을 받았었다.인터뷰에서 명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