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4명, “AHS 백신 의무화 불법” 소송 시작 - “비윤리적,..
앨버타의 의사 4명이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의 직원 백신 접종 의무화 정책이 “비윤리적이고 불법”이며 폭행에 해당된다고 소송을 시작했다.캘거리 마취과 의사와 소아 신경과 전문의, 두 명의 시골 지역 의사들로 구성된 이들은 이 정책이 캐나다 헌장 권리와 자유에 위배되며, 사전 동의..
기사 등록일: 2021-10-29
AHS, 직원 백신 접종 마감 기한 한 달 더 연장 - 10월 22..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 직원들의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 의무화 마감 기한을 한 달 더 연장시켰다.이에 따라 AHS의 모든 직원들은 11월 30일까지 백신 접종을 완료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백신 접종을 완료할 때까지 무급 휴가 처리를 받게..
앨버타 봄부터, 지역번호 368 사용한다 - 앨버타의 다섯 번째 지..
앨버타는 내년에 새로운 지역번호를 발표한다. 지역번호 368은 내년 4월 23일부터 사용되며, 기존의 403, 780, 587, 825를 잇는 다섯 번째 지역번호가 된다. 캐나다 방송통신위원회(CRTC)가 조절 관리하는 캐나다 지역번호 관리위원회(C..
시골 지역 낮은 백신 접종률, 펜데믹 장기화 시키나 - 접종률 낮고..
앨버타 캘거리에서 남동쪽으로 325km 가량 떨어진 인구 500명의 포레모스트 타운에서 메인 스트리트 카페를 운영하는 나지아 아바스는 코로나 보건 규제 면제 프로그램을 도입한 이후 코로나 백신 접종을 마치지 않은 상당수의 지역 단골손님들은 더 이상 식..
판사 대리 선서로 의정활동 시작한 션 추 의원 - 죠티 곤덱 시장,..
지난 월요일 죠티 곤덱 시장을 비롯해 새롭게 선출된 시의원들이 선서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캘거리 시의회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 날 죠티 곤덱 시장은 자신의 약속대로 Ward 4의 션 추 의원에 대한 선서를 거부했으며 션 추 의원의 선서식은 존 로크 판..
기사 등록일: 2021-10-28
거세지는 사퇴요구, 시민들 항의집회 개최 - 션 추 지지집회도 열려..
지난 일요일 캘거리 시청 앞에서 경찰 재직시절 미성년자 성추행 사건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션 추 의원의 사퇴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항의집회가 열렸다. 이 날 항의집회에는 약 450여 명의 시민들이 모였다. 시위를 주도한 아만다 후 씨는 “나는 사전투표..
곤덱 승리 뒤에는 전 지역구 고른 지지 - 캘거리 선관위 선거결과 ..
캘거리 선관위가 지난 주 금요일 발표한 지방선거 공식 집계 결과에 따르면 죠티 곤덱 시장이 자신의 지역구는 물론 캘거리 전 지역에서 고른 지지를 받아 승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곤덱 시장의 승리는 이미 사전 투표에서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 사전 투표 ..
박빙의 승부, 선거 하루만 미뤘다면? - 션 추, 스캔들 보도 이후..
지난 주 금요일 발표된 캘거리 선관위의 공식 득표 집계결과 션 추 의원은 2위 DJ 켈리 후보에 단 100표 차이로 승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관위 득표 현황 집계에 따르면 경찰 재직시설 미성년자와의 부적절한 성접촉 보도 이후 사전투표 이후부터 18일 선거일 사이 션 추 의원에 대한 ..
앨버타, 전문 자격증 승인 신속하게? - 새로운 법안 승인 기대
의사나 전문 기술을 가진 기술자, 엔지니어 등의 캐나다 전문가들은 앨버타가 곧 전문 자격증이 승인되는 데에 걸리는 기간을 보다 확실하게 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법안이 통과되면 캐나다 다른 지역에서 이미 자격증을 가지고 있고 앨버타..
에드먼튼 33표 차이 접전 선거구, 재검표 거부 - 선거 관리국, ..
에드먼튼 지자체 선거에서 득표수가 근소했던 선거구의 재검표 요청이 있었으나 거부됐다.Ward Ipiihkoohkanipiahtsi (이전의 Ward 10)의 리아논 호일은 제니퍼 라이스에 단 33표로뒤쳐졌으며, 재검표를 요청했으나 에드먼튼 선거국에서는 지난 20일, 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