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경찰, “홈리스 향한 증오범죄 발생” - 가해자 남성 2명,..
캘거리 경찰이 지난해 12월에 3명의 홈리스가 다운타운에서 칼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던 것에 대해 홈리스에 대한 증오가 범행 동기가 됐다고 밝혔다.캘거리 경찰 증오 범죄팀은 지난 26일,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으며, 팀의 맷 메신저 경관은 사건의 증..
기사 등록일: 2022-02-04
트럭 시위대, 쿠츠 국경 점거시위 장기화 조짐 - NDP, UCP ..
트럭커 백신접종 반대 시위대의 쿠츠 국경 점거시위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UCP 내각에서는 트럭 시위대의 쿠츠 국경 점거시위에 모습을 드러낸 자당 소속의 그랜트 헌터 의원의 행위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덕 슈바이처 장관은 “백신 갈등을 조장하는 위험한 행동이다...
케니 주수상, 연례 전미 주지사 협회 참석 - 캐나다. 미국 양국의..
지난 주말 케니 주수상은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된 연례 전미 주지사 협회 행사에 참석해 심각해 지고 있는 물류공급망 위축에 대한 대책과 무역 관련 논의를 가졌다. 주정부는 이번 케니 주수상의 워싱턴 방문은 앨버타 경제 회복을 더욱 가속화시키기 위한 노..
쿠츠 국경, 양쪽 방향 차선 하나씩 열려 - 경찰, “여전히 통행 ..
지난 2일 수요일 오후 백신반대 트럭커 시위대가 점거하고 있는 쿠츠 국경의 차로가 남북 방향으로 하나씩 열려 통행의 숨통이 트였다. 시위대가 국경을 점거하면서 차량의 통행이 완전 중단된 지난 주 토요일 이후 처음으로 이루어진 통행이다. 그러나, RC..
케니, “2월 안에 규제 풀수도 있어” - 입원환자 감소 목격되면 ..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2월 안으로 일부 코로나 보건 규제가 해제가 시작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이에 앞서 케니는 지난 1월 27일, 현재 앨버타의 코로나 입원환자는 펜데믹 기간 중 가장 많은 숫자를 보이는 상황이긴 하나, 앨버타 코로나 추..
속보) 에드먼턴 트럭 시위, 지지자들 호응 얻어 - 주최측에 시위 ..
토요일 시작된 트럭 시위는 여세를 몰아 일요일에도 다운타운에서 속행되었다. 시위 참가자들은 캐나다 국기를 몸에 두르거나 흔들며 연방정부 건물 부근으로 향했다. 적어도 50명의 사람들이 연방청사 밖 광장에 모여 라이브 음악을 들었다. 일부는 팻말을 높..
기사 등록일: 2022-01-31
속보) 백신 반대 트럭 시위 - 에드먼턴 다운타운 혼란에 빠져
오타와에서 열린 트럭 운전사 백신 접종 면제 조치 폐지에 반대하는 트럭 시위에 동조하는 에드먼턴 트럭 시위로 에드먼턴 다운타운이 토요일 오후부터 저녁까지 혼란에 빠졌다. 집회가 열리는 주 의사당 부근 연방정부 건물로 향하는 트럭 시위대는 다운타운 일..
속보) 케니 주수상, “국경 차단 풀고 시위 종료해야” - 트럭커 ..
케니 주수상이 앨버타와 미국을 잇는 국경 차단에 나선 트럭 시위대를 향해 “정당한 시위 방법을 넘어선 행위”라고 규정하고 즉각 시위를 중단하고 국경 차단을 풀어야 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지난 주 토요일 트럭커 백신반대 시위대는 레스브릿지 남쪽의 4번..
앨버타, 코로나 경구용 치료제 제공한다 - 공급 한정적, 고위험군에..
앨버타 보건부 제이슨 코핑 장관이 최근 캐나다 보건부에서 승인한 화이자의 코로나 경구용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도착한다고 알리고, 오는 1월 31일부터 일부 주민들에게 이 약이 제공될 것이라고 밝혔다. 팍스로비드는 경미하거나 중간정도의 증상을 보이는 이..
기사 등록일: 2022-01-28
마리화나 합법화에도 병원 방문 급증 없었다 - 걱정과 다르게 숫자 ..
캐나다의 마리화나 합법화 이후, 앨버타에서 마리화나 관련 종합병원 방문이나 어린이들의 마리화나 복용 사고가 늘어났으나, 그 숫자는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캘거리와 에드먼튼 지역의 의료 시설 14곳의 마리화나 관련 방문을 조사한 결과 마리화나 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