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보건 규제 조치 - 분노, 혼란, 기진맥진 등 다양한 ..
수요일 저녁 휴대전화의 비상경고 벨이 울렸다. 이 경고벨은 앨버타 주가 건강관리 시스템을 보호하기 위해 공중 보건 규제조치를 선포하는 것이다.또 시작이다. 이번에 내린 일련의 제한 조치에 반응하는 앨버타인들은 분노, 좌절, 혼란, 기진맥진 등 다양한..
기사 등록일: 2021-09-23
UCP 주의원 코비드-19 무대응에 "심심한 사과" 올려 - 안팎의..
리차드 고트프리드 UCP 주의원은 새로운 보건규제와 점증하는 입원환자들로 인해 주수상이 비난받자 '명백한 경고'를 받아들여 더 빨리 행동하도록 당과 각료들을 설득하려 했으나 실패했다면서 이에 대해 '심심한 사과'를 올린다고 말했다."지도력은 실종되었..
샨드로, 결국 보건부 장관직에서 물러나 - 노동 및 이민부 장관과 ..
앨버타 타일러 샨드로 장관이 보건부에서 물러나고, 노동 및 이민부 제이슨 코핑 장관이 보건부 장관으로 임명됐다. 대신 샨드로는 노동 및 이민부 장관직을 맡게 된다. 그리고 이에 대해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는 샨드로가 스스로 사임을 요청했다면서, ..
앨버타 코로나 위기에 연방 정부에 도움 요청 -NDP, “정치적 이..
앨버타 UCP 주정부에서 코로나 입원 환자로 의료 시스템에 가해지고 있는 압박을 줄이기 위해 지난 21일, 연방 정부에 도움을 요청하고 나섰다.지자체 관계부 릭 맥클벌 장관은 연방 정부에 공식적인 도움과 연방 공공 안전부 빌 블레어 장관과 즉각적인 ..
앨버타 첫 번째 코로나 10대 사망자 발생 - 입원환자도 1천명 넘..
앨버타에서 지난 22일 코로나와 관련해 18세 여성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펜데믹 기간 동안 앨버타에서 코로나로 20세 이하가 사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앨버타 보건부에서는 이후 앨버타 중부에 거주하고 있던 이 여성은 기저질환이 있었다고 발..
속보) 캘거리 시의회, 백신 여권 조례 지정 - 23일부터 시행...
캘거리 시의회에서 지난 22일, 백신 여권을 조례로 지정하는 것을 통과시키고 23일부터 이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이에 따라 캘거리의 레스토랑과 술집, 영화관, 나이트클럽. 카지노와 박물관, 볼링장 등은 모두 백신 접종 증명서나 72시간 내에 받은 코..
에드먼턴 센터 선거구, 박빙의 리드 끝에 자유당 후보 승리 - 캘거..
숨막히는 접전을 선거 당일 끝내지 못한 에드먼턴 센터(Edmonton Centre) 선거구 최후 승리는 수요일 우편 투표 개표를 마친 결과 자유당 랜디 보소널(Randy Boissonnault) 후보에게 돌아갔다. 지난 2019년 총선에서도 제임스 커밍스(James Cummings)..
속보) 조지 차할 연방자유당 후보 당선 - 캘거리 유일한 자유당 ..
캘거리 스카이 뷰 지역구에서 조지 차할 시의원이 캘거리에서 유일하게 연방자유당 후보로 당선되어 연방 정계에 진출하게 되었다. 에드먼튼 센터 지역구의 자유당 후보 랜디 비소놀트 후보가 보수당 제임스 커닝 후보와 치열한 접전을 벌이며 최종 집계가 남아..
기사 등록일: 2021-09-22
주정부 공지) 진행 중인 제한 조치 면제 프로그램
완전히 예방 접종을 받은 사람들이나 최근에 개인적으로 비용을 지불한 코비드-19 검사에서 음성이 나온 사람들은 이제 주 전역에서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업체 및 행사에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제한 조치 면제 프로그램을 통해 자격이 되는 사업체, 장소 및 서비스가 수용 인원 및 ..
속보) 연방보수당 캘거리 텃밭 재확인, 자유당 후보 선전 - 연방 ..
지난 월요일 치러진 연방총선에서 연방보수당이 캘거리의 대부분의 지역구를 휩쓴 가운데 캘거리 스카이뷰 지역구에서 연방자유당 조지 차할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점쳐 지고 있어 큰 관심거리로 떠올랐다. 캘거리 시의원 출신인 조지 차할 후보는 현역 지역구 ..
기사 등록일: 2021-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