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경찰, 주류판매점 신분증 스캔 의무화 요청 - 시범사업 결..
에드먼튼 경찰이 주류 판매점의 강절도사건을 막기 위해 고객 입장 시 사전 신분증 스캔 제도 도입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나섰다. 경찰의 이 같은 주장의 배경은 지난 2년 간 시 전역의 7개 알카나 주류판매점을 대상으로 실시된 시범사업 결과 강절도 피해가 94%나 줄어 든 것이 결정적인 것..
기사 등록일: 2022-01-21
캘거리 시의회, 뉴 아레나 무산 진상조사 - 뉴 아레나 계약 세부내..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 시의회는 뉴 아레나 프로젝트의 무산과 관련되어 진상조사에 나섰다. 시의회는 본격적인 공사 개시만 남겨 둔 시점에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가 순식간에 물거품이 될 수 있었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지난 해 크리스마스를 며칠 앞둔 시점에서 곤덱 시장이 캘거리 플레임즈 소..
앨버타, 고위험군 대상 백신 4차 접종 시작 - 하수 검사, 코로나..
앨버타에서 면역 시스템이 약화된 이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백신 4차 접종을 시작한다.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지난 18일, 현재 앨버타의 코로나 입원환자가 증가하고 있으나, 앞으로 상황이 더 나빠질 수도 있을 것이라면서 돌파감염이 많은 오..
주정부 공지 COVID-19 검사 자격 변경
PCR 검사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앨버타주는 PCR 검사가 가장 필요한 사람들에게 중점을 두기 위해 검사 자격을 변경한다일간 PCR 검사량이 시스템 역량을 초과하기 시작했다. PCR 검사 예약 대기 시간이 이제 4일에 육박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의 시간은 거의 48시간에..
기사 등록일: 2022-01-19
터너 밸리와 블랙 다이아몬드, 합쳐질까? - 행정면에서 수천 불의 ..
블랙 다이아몬드와 터너 밸리가 하나로 합쳐지는 것에 의원들이 뜻을 모았고, 이로 인해 재정을 아낄 수 있게 40년 넘게 노력해온 통합안이 일 년 안에 현실화될 것으로 보인다. 터너 밸리의 시장인 배리 크레인은 “한 개의 시의회를 통째로 없애는 것이다..
기사 등록일: 2022-01-14
강추위에 홈리스 긴급 피난처로 변신한 Ctrain 역사 - 밤 10시부..
캘거리 트랜짓이 지난 월요일부터 Ctrain 역사 3곳에 대해 야간 폐쇄를 결정했다. 캘거리 시는 강추위가 지속되자 홈리스들이 야간에 피난처로 사용하기 위해 몰려 들면서 트랜짓 이용객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주간 캘거리에 강추위가 ..
오미크론 확산에 지자체 공무원도 부족해 - 서비스에 영향 미쳐, 상..
앨버타 코로나 확진자 급증으로 경찰부터 레크레이션 직원까지 지자체 공무원의 숫자가 부족해지고 있다고 캘거리 비상관리국장이 경고했다. 비상관리국장 수잔 헨리는 지난 5일, 매일 약 25명에서 50명의 공무원들이 몸이 아파 결근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범죄 신고 및 정보를 위한 앨버타 RCMP 모바일 앱 - 모든 정..
앨버타 RCMP는 일반인들이 경찰 정보에 빠르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새로운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IOS 및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는 앨버타 RCMP 앱은 경찰서 위치, 뉴스 발표, 범죄 발생 장소 및 통계, 경찰 계획 등에 대한..
첫 아프간 난민들, 캘거리 도착 - 연방정부 약속 6개월 만
연방 정부가 수천 명의 아프간 여성 지도자, 인권 운동가, 언론인들의 캐나다 피신(避)을 돕겠다고 약속한 지 6개월 만에 첫 비행기가 캘거리에 도착했다.11일(화) 션 프레이저(Sean Fraser) 이민부 장관은 정부가 특별 프로그램으로 인권옹호자로 첫 ..
백신 반대 시위대 캘거리 시장 자택 부근에서 시위 - 매우 실망스..
공무원들은 일요일 조티 곤데크 캘거리 시장 자택을 목표로 한 백신 반대 시위대의 행동을 나무랐다.공식 집계에 따르면 시장 자택과 인접한 보도와 거리에 35~40명이 모여 플래카드를 들고 구호를 외쳤다.소셜미디어에 떠도는 시위 동영상에는 시위대가 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