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S, 캘거리 시장 후보 케빈 존스튼 명예훼손 제소 - AHS직원..
앨버타 헬스 서비스가 캘거리 시장 후보인 케빈 존스튼을 상대로 130만 달러의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하고 나섰다. AHS 소송 대리인 마크 잭슨 변호사는 소장에서 “AHS직원을 대상으로 살인자, 나치에 비유하며 심각하게 명예를 훼손했다. AHS뿐만 아니라 해당 직원들의 인격과 명예에 치..
기사 등록일: 2021-06-17
프라이드 페스티벌 온, 오프라인 혼합 개최 결정 - 퍼레이드는 ..
성소수자를 위한 축제 캘거리 프라이드 페스티벌(Calgary Pride Festival)이 올해는 안전을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혼합해 개최된다. 이에 앞서 에드먼튼의 K-days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소를 결정했으며, 캘거리 스탬피드는 7월에 진행될 예정이나 ..
스탬피드 로데오 참가자, 자가 격리 규제 제외 - 연방 정부, “국..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연방정부의 허가에 따라 캘거리 스탬피드 로데오 경기에 참석하는 해외 참가자들과 이들을 지원하는 직원들은 입국자 자가 격리 규제에서 제외된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예외는 연방 이민, 난민 및 시민권부 마르코 멘디시노 장관이..
속보) 앨버타 코로나 1차 접종자 모두 2차 접종 가능 - 5월과 ..
앨버타 주정부에서 지난 18일, 5월과 그 이후에 코로나 백신 1차 접종을 마친 주민들의 2차 접종이 18일부터 즉시 가능하다고 발표했다. 당초 주정부에서는 5월에 1차 접종을 마친 이들의 2차 접종을 28일부터 시작할 계획이었으나 이를 10일 앞당..
기사 등록일: 2021-06-19
속보) 앨버타, 7월 1일부터 규제 해제, 캐나다에서 최초 시행....
앨버타에서 오는 캐나다 데이, 즉 7월 1일부터 여름을 위한 재개 마지막 단계인 3단계에 돌입하며 대다수의 보건 규제를 해제한다. 그리고 이로써 앨버타는 보건규제 해제를 발표한 국내 첫 주가 됐다.주정부에서는 12세 이상의 주민 중 70%가 최소 1..
작년 헤일 피해 수리도 다 못했는데? - NE 주민들, 돌아 온 헤..
지난 해 강력한 헤일 폭풍으로 인해 엄청난 피해를 입은 캘거리 NE주민들이 돌아 온 헤일 시즌을 맞아 근심에 쌓여 있다. 피해 규모 총 13억 달러에 달하는 캐나다 자연재해 역사상 손꼽을 정도의 엄청난 피해를 입은 바 있다. 특히, 새들리지와 타라데..
주정부, 증오범죄 대응팀 신설 - 팬데믹 기간 인종, 종교 차별 범..
지난 주 목요일 주정부 케이시 마두 장관은 증가하는 인종 및 종교에 대한 증오 범죄에 체계적인 대응으로 위해 주정부 산하에 증오범죄 대응팀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주정부는 지난 온타리오 런던에서 발생한 무슬림 일가족 살인 사건을 기해 더 이상 중오범죄..
앨버타, 코로나 백신 접종자 대상 백신 로또 시작 - 1백만불 당첨..
앨버타 주정부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을 받은 이들을 대상으로 ‘여름을 위한 로또’를 시작했다.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는 지난 14일, 이 백신 로또에서는 각각 1백만불의 당첨금이 3번 주어질 것이라면서, “이제 백신 접종을 통해 백만장자가 될 수도..
캘거리 풋힐 코로나 델타 변이 집단 감염 발생 - 22명중 11명은..
캘거리 풋힐 종합병원에 인도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 즉 델타 변이로 인한 집단 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이 특정 변이에 대한 백신의 효과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11일 기준, 풋힐에는 16명의 환자와 6명의 의료 직원이 델타 변이 바이러스 확진 판정..
앨버타 델타 바이러스 늘어, 2차 접종 앞당긴다 - 누적 확진자 3..
앨버타의 코로나 확진자가 큰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인도발 변이인 델타 바이러스 비율이 늘어나며 주정부에서 5월에 1차 접종을 받은 이들에 대한 2차 접종 시기를 앞당길 계획임을 밝혔다. 지난 15일 기준, 앨버타에는 첫 델타 바이러스 확인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