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코로나 백신 접종 자격에 혼란 - 자격 없는 소방국장들 접종..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코로나 백신 접종 자격이 아직 없는 이들 중 일부가 접종을 받을 수 있던 것에 대해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 문제 해결에 나섰다고 전했다.포스트미디어에서는 지난 3일, 최소 2명의 St. Albert 소방 국장..
기사 등록일: 2021-02-11
속보) 주정부, 일선 근로자에 1200불 보너스 지급 - 주수상, ..
케니 주정부가 팬데믹과 싸우선 최일선 근로자들을 위해 일회성 보너스Critical Worker Benefit 1,200달러씩을 지급키로 했다. 10일 (수) 케니 주수상은 “팬데믹은 앨버타 모든 시민들에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과 압박을 주고 있다. 특히, 최일..
앨버타 코로나 신규 확진자 10월 이후 첫 100명대 - 지속적인 ..
앨버타의 일일 신규 코로나 확진자가 지난해 10월 이후 처음으로 200명 아래로 떨어졌다. 지난 9일, 앨버타에서는 195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표됐으며, 이는 약 7,000건의 검사 중 2.8%가 양성 판정을 받은 것이 된다. 그리고 이로써 앨버타의..
속보) 실내 체육관 50%, “재정난 심각, 두 달도 못 버텨” -..
지난 8일부터 실내 체육관의 운영이 예약된 1대 1 수업으로 제한되어 허용된 가운데, 많은 체육관들은 계속 문을 닫은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캐나다 피트니스 시설 6천개 이상을 대표하는 연합의 회장 스콧 와일드맨은 “개인 수업은 물론..
기사 등록일: 2021-02-09
캘거리 새들돔, 하키 허브된다 - 이번 시즌 AHL의 Heat와 WH..
스코샤뱅크 새들돔(Scotiabank Saddledome)이 훨씬 더 바빠질 것으로 보인다.지난 28일(목) 하키 경기장에 대한 흥미진진한 소식 두 개가 전해졌다. 플레임즈(Flames)는 해외여행 규제로 인해 곧 시작될 시즌을 위해 이군(二軍)이 캘거리로 이전될 것이..
기사 등록일: 2021-02-04
육류 공장 직원에도 코로나 백신 접종 우선권 줘야 - 노조 대표, ..
전국 식품 및 상업 노동자 노조(UFCW) Local 401 대표 토마스 헤세가 현재는 코로나 백신이 부족한 상황이지만, 공급 상황이 나아진 후에는 앨버타 하이리버의 카길(Cargill)과 브룩스의 JBS 육류 공장 직원 등 필수업종 노동자들에게도 접종이 빠..
오일샌드 현장도 코비드 - 팬데믹 이후 1천 명 이상 감염
코비드-19는 팬데믹이 시작된 3월부터 현재까지 21건의 확산이 일어나며 1천 명 이상이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포트맥머리 우드버팔로 지역은 확산이 16건 일어났던 곳으로 캘거리 및 에드먼튼 이외의 지역에서 가장 많은 확산이 일어나며 전체 케이스의..
주정부, 앨버타 가석방위원회 발족 - 중소도시의 범죄예방 강화에 주..
지난 주 목요일 주정부 케이시 마두 법무장관은 2월 1일부터 사상 처음으로 앨버타 가석방 위원회를 발족 운영한다고 밝혔다. 앨버타 가석방 위원회는 지난 해 6월 법률이 통과되었으며 특히 중소규모 타운의 범죄 예방을 위해 연방정부로부터 앨버타 주 범죄..
에드먼턴 보수 관리 부, 작업 환경 문제 제기 - 시장과 시의회에 ..
에드먼턴 시 산하 차량 및 건물 보수 관리를 책임지는 부서 직원 23명은 12월22일 돈 이브슨 시장과 시의원에게 보낸 서한에서 언어적 괴롭힘, 잘못된 관리, 부패를 주장하고 의회에 조치를 촉구했다. 이 부서는 시 산하 5,000대의 차량과 900개..
속보) 캘거리 혹한에 노숙자 대피소 대비 - 수용공간 충분
주말부터 혹한이 캘거리에 몰아닥쳐 지역 대피소가 수용능력 문제에 대비하고 있다.캐나다 환경청(Environmental Canada)은 향후 며칠 동안 기온이 영하 30도까지 내려가 캘거리 홈리스들의 동상과 저체온증 위험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알파 하우스 ..
기사 등록일: 2021-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