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시, 감원한다 - 세금 인상률 0% 위해 300개 일자리 ..
에드먼튼 시는 올해 세금 인상률을 0%로 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60명의 레이오프를 포함한 300개의 일자리를 없앤다. 지난 12월 시의회는 행정부에게 0% 세금 인상을 위해서는 4,990만 불을 아껴야 한다는 내용을 전달했다. 이를 위해 공..
기사 등록일: 2021-01-14
속보) 앨버타 코로나 규제 일부 완화 - 18일(월)부터 미용실 운..
속보_99) 앨버타가 코로나 확진자 감소세에 힘입어 일부 코로나 규제를 완화시킨다. 그리고 이에 따라 18일부터 미용실과 네일샵, 타투샵 등의 개인 서비스 비즈니스가 예약제로 다시 운영을 시작할 수 있게 되며, 야외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2m 간격을..
기사 등록일: 2021-01-15
새해 전야 근무 중 사망한 경관 장례식 열려 - 정치 지도자, 동..
지난 1월 9일(토) 오후 새해 전야에 도주 차량에 치여 사망한 앤드류 하넷 경관의 장례식이 거행되었다. 이 날 장례 행렬에는 천 명 이상의 캘거리 경찰이 함께 했으며, 장례식과 행렬을 포함해 모든 일정이 생중계되었다. 행렬은 410 소대의 캐나다..
연말연휴 항공편 코로나 감염 급증 - 국제선 153편, 국내선 13..
연말연휴에 따뜻한 남쪽으로 외유를 떠났던 캐나다인들이 기념품 말고도 가져온 것이 있다. 바로 코로나 바이러스다. 캐나다 보건 당국이 온라인에 게시한 데이터에 따르면 휴가 핫스팟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승객을 태운 국제선 항공편이 12월 27일 ..
지난달 주택 시장 강세 보여 - 모기지율 하락 + 코로나로 미뤄졌..
지난해 코로나 펜데믹과 락다운 등의 보건 규제,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12월에 앨버타 전역의 주택 시장이 2006년 이후 가장 강세를 보인 것으로 드러났다. 앨버타에서는 12월에 3,800채의 주택이 매매됐으며, 이는 전년대비 38% 늘어난 것이 ..
앨버타, 국내 처음으로 남아공 변종 코로나 확진자 발생 - 영국 변..
앨버타에서 국내 최초로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변종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난 8일,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트위터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리고, 최근 해외에서 입국한 확진자는 자가 격리 중이며, 다른 이에게 바이러스를 퍼뜨렸..
펜더믹 와중에 이중고 겪는 트럭 운전사들 - 장거리 운전에 식사 문..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 중에 화물 운송하는 트럭 운전사들은 규제가 강화되어 식당과 화장실을 이용하지 못해 불편을 겪고 있다. 1차 유행과 달리 2차 유행은 트럭 운전사를 필수 노동자로 인정하지 않아 식당 이용에 예외 규정이 더 이상 적용되지 않는다...
일부 교회들, 공중보건법 위반으로 벌금에도 대면 예배 고집 - 캘거..
캘거리 South-east에 위치한 Fairview 침례교회 팀 스티븐스 목사는 수 차례 앨버타 공중 보건 위생법 위반으로 벌금 1,200달러를 부과받았다.그러나 스티븐스 목사는 코비드-19 확산을 늦추기 위한 주 정부의 공중 보건 규약 강화 조치가 "하나님에게..
주수상 케니, “일반 주민 백신 접종 5, 6월로 계획” - “백신..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지난 12일 저녁,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주정부에서는 일반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코로나 백신 접종을 오는 5월이나 6월에 시작할 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이 자리에서 케니는 “모든 것은 백신을 얼마나 공..
앨버타 코로나 일일 사망자 역대 최다인 38명 - 힌쇼, “그러나 ..
앨버타의 코로나 일일 사망자가 지난 12일, 역대 최다인 38명으로 발표되며 앨버타의 누적 사망자는 1,345명에 달하게 됐다. 이에 앞서 가장 많은 일일 사망자가 발생했던 것은 1월 9일의 31명이었다.그리고 12일에는 652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되며 앨버타의 바이러스 보유자는 1..